"착한 삼성이 가능할까"
23일 재벌을 연기금으로 통제하자는 주장에 대한 토론이 있었네요. 우리당에서는 장석준 당원이 참석하여 반대토론을
했었네요.
실현가능성(재벌의 반발 및 국민의 동의가능성, 정부의 의지) 및 전술의 의미(자본주의 방식으로 대안세상으로 넘어갈
수 있을까, 노동계급성 해체 가능성 등)에 대해 논쟁을 했군요.
기사는 프로메테우스
http://www.prometheus.co.kr/articles/102/20111223/2011122310410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