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의 하녀강간.,여성천시,노동자비하,,,위대한 인간 쓰래기에 대하여..

by 박홍기 posted Mar 0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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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마르크스에 관한 신화 중에 무진장 가난해서 친구 앵겔스의 도움으로 그의 가족은 겨우겨우 연명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던 때가 있었지요. 저도 얼마전까지 그런 이야기를 믿고 살았구요.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알게된 그에관한 진실 그로인한 충격과 배신감이 나의 십이지장을 후벼파오는군요.

물론 그가 당시 브르주아지들처럼 산것은 아닙니다. 그가런던에 사는 동안 분명 그는가난하게 살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아는 가난과는 다른 중산층의 부족함이었습니다. 그의 수입은 3가지였는데 엥겔스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과 원고료 그리고 상당한 금액의 친적과 친구들의 유산이었지요.

저 돈만으로도 그는 사는데 지장이 없었겠지만.. 귀족출신인 그의 아내 예니와 명문 출신의 마르크스는 과소비가 심했지요. 집도 항상 부자동네에 방을 얻었으며 고기와 치즈 와인을 즐겼고 바캉스와 요양을 절때 빼먹는 경우가 없었지요. 여기서 그가 그의 친구인 엥겔스에게 돈을 갈취(?) 할때 쓴 편지를보자면...

"아이들의 학업을 중단시키고 하녀도 내보내고 프롤레타리아트의 주택으로 옮겨 감자로 연명하는 나날을 보내는 것이 한창 자라나는 딸아이들에게 어울릴 만한 생활은 아니지 않은가?"(마르크스.엥겔스 전집)

이로보아 그는 똥꼬가 찌저지게 가난한 것은 아니었다고 보입니다.

게다가 마르크스는 호색한이어서 애인들이 많았는데 그 중 아내가 데리고온 하인인 헬레네와의 사생아를 낳아서 베스트팔렌 영애를 힘들게 한 적이 있지요. 그 외에도 적지 않은 애인들 떄문에 굴 부부는 언제나 냉냉했다는 이야기가....

그베스트팔렌 영애도 만만치 않은 것이 그들 부부의 세 딸의 신랑감이 명문가 자제들이길 바렜습니다. 그래서 피서지를 돌아다니며 종마(?)들을 찾기 시작했고 '무도회'도 적잔히 열었지요. 하지만 세딸은 모두 혁명가들에게 시집을 갔지요... 역시 딸들은 아빠를 닮은 배필을 찾는군요....

 

  좋은 면에 얘기했으니 나쁜 면에 얘기할 차례입니다. 아주 못된 놈이군. 그의 사생활을 알아보니 이런 비난이 딱맞아 보입니다. 낭비벽이 젊은 시절부터 심해서 스스로 고생을 차조해 보입니다. 자기 자신 뿐만 아니고 가족 전체를 고생하게 했으니 여기부터 좋게 볼 수 없습니다. 어린 시절에 책속의 책에서 이런 낭비벼과 관련있을 구절을 본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지독한 골초라서 자본론을 출판하고 나서 받은 인세가 밀린 담배값도 못 갚았다는 일화입니다. 여기를 자세히 기억하지 못하고 믿거나 말거나 수준으로 받아들이지만, 그가 돈문제에 대해서는 매우 형편없는 작자인 점은 확실합니다. 친구를 잘 만난 덕분에 살았지 그러지 않았으면 일찌감치 굶어뒈졌을 텝니다.

 

  다른 면을 살피면 바람기로 다른 여자와 사통을 해서 사생아를 두었습니다. 마르크스의 딸 하나가 이런 내막을 뒤늦게 알아차려 충격에 빠져 자살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낭비벽에다 불륜. 이런 결함만으로도 결코 좋게 볼 수 없습니다. 거기에다 독선스런 면이 있기에 썩 좋게 볼 수 없습니다. 공산주의자에  이 작자의 이런 괴악한 면모가 전염되어 자기만 옮고 잘난 줄만 아는 이가 눈에 뛰어 보이기도 합니다.

 

http://m1724.egloos.com/2060128

 

우리당의 누군가도 이런 무책임한 마르크스의 삶을 동경할지 모른다.,

그래서 무책임하며 독선적일수 있다,,그러나 인간의 눈으로 그를 본다면,

그는 혁명가가 아닌 개돼지보다 못한 인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인품재능에 비해 매우 뒤떨어진다. 카를 마크르스를 아니꼽게 보는 까닭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그의 영향력이 막대하긴 하더라도, 이런 괴악한 면모에 존경은 커녕 경멸어린 반발감이 생깁니다.

 그는 인간 쓰래기이며,,인간으로 보면,,책임감 없는 알콜 중독자의 삶으로서 인생을 보낸,

그런 쓰래기 같은 작자였슴.,.

 

마르크스의 두 딸과 사위는 자살했다. 
 
 '프롤레타리아를 위했던' 마르크스는 평생을 돈과 술과 여자에 빠져서 살았고 명예를 못버렸던 '부르주아' 였음. 심지어 그들의 사생아인 독재자들은 그 '마르크스주의'

 

앵겔스와 한것은 헌신적인 하녀를 강간하는 것이 취미였고,,하녀가 아이를 낳자,,앵겔스의 사생아라고 말하고 다닌 파렴치한 인간 쓰래기가 바로 마르크스라는 작자임,,

 

그는 프롤레타리아를 팔아 먹고 살았지만,이기적이며 가부장적이며, 책임감 없는

인간 쓰래기 였음을 우리는 늘 기억하고 살아야 합니다.

 

다른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는 인간,,

다른 존재가 자신의 부속물로 여기던 존재의 사유를 앓고 있던 사람,

 

위대한 칼 마르크스가 바로 그런 인간이었슴,,

여성비하,,하녀윤간,,자신의 명성을 위해서 부정마저 저버린 위인,,

 

마르크스의 둘째 딸과 사위 폴 라파르크(Paul Lafargue) 부부는 70살이 넘어서는 살지 않겠다고 했으며 1911년 11월11일 자살했다. 사위는 부엌에서, 딸은 방에서 발견됐다. 이들은 “나는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다. 삶의 기쁨을 모두 빼앗고, 육체적 정신적인 힘을 잃게 하는 늙음이 나의 에너지를 마비시키기 전에 나는 자살한다”는 유서를 남겼다. 
 
 2. 마르크스가 가장 사랑했던 막내 딸 에레노(Eleanor Marx Aveling, 自殺)는 그의 동의를 얻어 에드워드 에베링(Edward Bibbins Aveling)과 결혼했다. 열렬한 진화론자였던 에베링은 대학에서 ‘하나님의 악’(The Wickedness of God)에 대한 제목으로 강연한 사람이었다.
 
 
 3. 3명의 자녀들이 영양실조로 죽었다.
 
 
 4. 마르크스는 생계를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엥겔스로부터 구걸해 살았다.
 
 
 5. 마르크스는 그의 하인 사이에서 사생아를 낳았다.
 
 
 6. 마르크스는 음주를 심하게 했다.
 
 
 7. 마르크스는 오스트리아경찰에게 혁명가들에 대한 보고를 하는 등 스파이활동을 했다.
 
 
 8. 마르크스는 항상 상속재산을 탐냈다.
 
 
 9. 마르크스는 어머니를 돌보지 않았으며 돈이 생기면 증권에 투자했다.
 
 
 10. 마르크스의 부인은 그를 두 번이나 떠났다가 되돌아왔다.
 
 
 11. 마르크스는 부인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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