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의 위대한 그 분을 연상시키는 이 한장의 사진, 북조선을 원수로 알고 있는 정당의 후보가 걸어놓은 그림입니다. 딴나라당 손수조가 올린 그림입니다.

죄인들을 위해 못박혀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한 이정희의 그림입니다. 주사의 소리인지 민중의 소리인지에서 올린 그림입니다. 이정희여! 저 사악한 자들을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지소서!
똥통 전투에서 '누군가가 쏜' 화살을 맞고 쓰러졌지만 다음날 곧바로 잉글랜드군을 격퇴하고 프랑스를 구해낸 잔다르크처럼, 자신을 던짐으로써 백척간두에 선 두통연대대를 지켜낸 통진당 이정희 대표, 이제부터는 그의 시간이랍니다.

정수장학회의 사실상 소유주인 박근혜를 위대한 영도자로 만드는 손수주와 반칙왕을 순교자로 만들어 다시 부활시키는 '민중의 소리'와 이정희를 민족을 구하는 구국의 영웅으로 만드는 이창우 중 과연 누가누가 더 뛰어날까요? 제가 볼 때 이들이 함께 꼴보수 연대를 추구하면 딱이네요. 우리는 지금 청동기 시대 이전의 '제정일치' 시대에 살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