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페이지
위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사진과 말풍선이 있다.
말풍선에는 "연동형 비례대표제( 문재인 대선 공약 )는 민주당에게 불리해서 안할래"라고 쓰여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민주주의를 싫어합니다.
(엄지손가락이 아래를 향한다)
왜이럴까요?
노동당 서울시당

2페이지
<위쪽 그림설명>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세종특별자치시 후보별 득표율 (무소속 이해찬 43% / 새누리당 박종준 36% / 더불어민주당 문흥수 11% / 국민의당 구성모 8% / 민중연합당 여미전 1% / 무표효 1%)이 그래프로 나와있고 그 옆에는 이해찬 대표의 웃는 사진과 함께 개이득이라고 쓰여있다.
<아래쪽 텍스트>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은 해당 선거구에서 1등한 사람만 될 수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의 20대 총선 결과만 보더라도 세종시 투표자의 56%는 자신의 정치적 대표를 갖지 못했죠...
즉, 절반 이상의 표가 사표입니다!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세종특별자치시 후보별 득표율 (무소속 이해찬 43% / 새누리당 박종준 36% / 더불어민주당 문흥수 11% / 국민의당 구성모 8% / 민중연합당 여미전 1% / 무표효 1%)이 그래프로 나와있고 그 옆에는 이해찬 대표의 웃는 사진과 함께 개이득이라고 쓰여있다.
<아래쪽 텍스트>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은 해당 선거구에서 1등한 사람만 될 수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의 20대 총선 결과만 보더라도 세종시 투표자의 56%는 자신의 정치적 대표를 갖지 못했죠...
즉, 절반 이상의 표가 사표입니다!

3페이지
<위쪽 그림설명>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보수양당의 지지율과 의석점유율(새누리당 정당지지율 33.5% / 새누리당 의석점유율 40.6% / 더불어민주당 정당지지율 25.5% / 더불어민주당 의석점유율 41%)이 그래프로 표현되어있다.
<아래쪽 텍스트>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정당지지율은 25.5% 하지만 지역구 국회의원과 합산해보니 의석 점유율은 41%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은 14.5%의 의석을 다른 정당으로부터 도둑질한 셈입니다.
<위쪽 그림설명>
제20대 국회의원선거 보수양당의 지지율과 의석점유율(새누리당 정당지지율 33.5% / 새누리당 의석점유율 40.6% / 더불어민주당 정당지지율 25.5% / 더불어민주당 의석점유율 41%)이 그래프로 표현되어있다.
<아래쪽 텍스트>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정당지지율은 25.5% 하지만 지역구 국회의원과 합산해보니 의석 점유율은 41%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즉, 더불어민주당은 14.5%의 의석을 다른 정당으로부터 도둑질한 셈입니다.

4페이지
<위쪽 그림설명>
도둑이 금고에서 표를 훔쳐가는 그림이 표현되어있다.
<아래쪽 텍스트>
거대 정당의 표 도둑질을 막으려면 국민의 표심이 정직하게 정당의 의석수로 반영되는 제대로 된 비례대표제가 되어야 합니다.

5페이지
<위쪽 그림설명>
국회마크와 3% 1석 / 2.99% 0석이라고 쓰여있다.
<아래쪽 텍스트>
하지만 문제는 또 있습니다.
현행 선거제도는 득표울 3%미만의 정당에게는 의석을 배분하지 않습니다.
3%는 1석, 2.99%는 0석
이것은 합리적인 선거제도 일까요?

6페이지
<위쪽 그림설명>
국회마크와 3%라는 글이 자물쇠에 봉쇄되어있다.
<아래쪽 텍스트>
3% 봉쇄조항은 소수정당의 원내진입과 성장을 막아
거대정당들이 그들만의 리그를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위쪽 그림설명>
국회마크와 3%라는 글이 자물쇠에 봉쇄되어있다.
<아래쪽 텍스트>
3% 봉쇄조항은 소수정당의 원내진입과 성장을 막아
거대정당들이 그들만의 리그를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7페이지
<위쪽 그림설명>
국회 마크와 함께 1/의석수%라고 표현되어있다.
<아래쪽 텍스트>
사표없는 진자 1표 = 1가치의 평등선거는
3% 봉쇄조항 없는 제대로 된 비례대표제만이 가능합니다.
<위쪽 그림설명>
국회 마크와 함께 1/의석수%라고 표현되어있다.
<아래쪽 텍스트>
사표없는 진자 1표 = 1가치의 평등선거는
3% 봉쇄조항 없는 제대로 된 비례대표제만이 가능합니다.

8페이지
3% 봉쇄조항 OUT!
정당득표율에 따른 의석수 배분!
노동당 서울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