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서울의 유일한 진보정당 기초의원, 구로당협 김희서당원이 지지글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장에서 작은 승리를 만들어 온 사람. 지역에서 진보정치를 하나하나 일궈온 사람.

현장과 지역에서 가장 신뢰하는 진보정당 서울시당 위원장 김일웅. 지금 우리에겐 김일웅이 필요합니다.


모범적으로 연대하고 승리를 함께 만든 사람


위기의 당, 어려운 진보정치를 말하기에 앞서 노동당이 함께 만들어온 귀중한 몇몇 승리들을 돌아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직접 행동에 나서 노동권과 비정규직 문제를 사회 이슈로 만들고, 진보정당과 노동조합 연대의 모범을 보여준 투쟁이 있습니다. 한일병원 식당노동자들의 투쟁, 케이블방송 티브로드 노동자들의 투쟁 그리고 다산콜센터 상담노동자들의 투쟁이 바로 그것입니다.


0005.jpg


김일웅 위원장은 그 한가운데서 ‘가장 모범적인 연대와 투쟁’을 보여왔고 귀한 승리들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조합원들은 하나같이 노동당과 김일웅 위원장의 진정성있는 연대와 책임감에 박수를 보냈고, 조합원들이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은 어떤 국회의원도, 원내 어떤 정당 위원장도 아닌 바로 ‘노동당 김일웅 위원장‘입니다. 그는 뚝심과 실천으로 진보정치를 대표하는 얼굴이 되었습니다. 서울지역의 대표적인 비정규직 투쟁 현장에서는 국회의원이 몇 명씩이나 있는 ‘통합진보당’, ‘정의당’ 시당위원장보다 김일웅 위원장을 더 알아주고, 노동당이 가장 인정받는 정당입니다.  


김일웅 위원장은 현장에서부터 당의 노동정치를 다져왔습니다. 

이런 정치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서울에서 ‘진보정당 유일의 기초의원 당선’을 이끈 사람


지역에서 진보정치를 하나하나 일궈온 김일웅동지는 지역정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입니다. 김일웅 위원장은 강북구에서 지역정치를 직접 일궈왔습니다. 당의 총선 후보로 기초의원 후보로, 당이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지역의 대표정치인으로 당의 대중적 기반을 넓히기 위해 뛰어왔습니다.


0122.jpg


또한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진보정치의 몰락’이라는 냉정한 평가 속에서도 서울지역에서 유일한 진보정당 당선자를 배출해 냈습니다. 당의 광역후보 다수출마 방침 속에서도, 역량과 노력을 짜내고 짜내서 기초의원 당선자를 반드시 만들겠다는 서울시당의 지방선거 계획을 지켜내는 뚝심과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서울시당 위원장으로서의 그의 판단과 실천은 구로에서 제가 어려움을 뚫고 당선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역을 잘 알고 대중과 함께 성장해온 김일웅 후보의 지역 대중정치 역량.

이런 정치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노동당이 있어야 할 자리에서, 진보정치가 해야 할 일을 한결같이 해온 사람


저는 김일웅 위원장을 오랫동안 지켜보아왔습니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노동당을 거치면서 그는 늘 진보좌파정치가 있어야 할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늘 대중들로부터 사랑받는 진보정당을 만들기위해 현장에서부터 노력해 왔습니다. 가장 어렵다는 ‘원칙과 대중성’의 균형을 가장 잘 잡아온 사람입니다.


0002.jpg


진보정치가 지역을 개척해야 할 때는 당의 총선, 지방선거 후보로 뛰었습니다.

당협이 젊은 변화를 원할 때, 서울시당이 새로운 리더십을 필요로 할때  그는 회피하지 않고 위원장으로 나서서 새로운 리더십과 변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진보정치와 노동당이 위기다!’라고 다들 이야기할 때, 그는 서울에서부터 가장 모범적인 비정규직 투쟁 연대를 만들고 작은 승리들을 만들어 왔습니다. 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에서는 유일하게 당선자를 만들어 내며 이길 줄 아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장 중심의 뚝심과 대중 중심의 유연함’을 보여준 김일웅

이런 정치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노동당의 변화! 진보결집과 혁신!

김일웅과 함께 노동당과 진보정치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노동당 당원들 대다수가 말합니다. ‘진보정치의 변화가 필요하다’

진보정치 주변의 많은 분들도 말합니다. ‘진보정치의 변화가 필요하다’

많은 국민과 민중들이 말합니다. ‘진보정치의 변화가 필요하다’


네 그렇습니다. 지금은 진보정치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노동당의 노선을 정책적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민중의 삶을 지키기 위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기 위해 진보정치는 변화해야 하고, 그속에 노동당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현장에서 노동정치를 다져온 김일웅.

지역을 잘 알고 대중과 함께 성장해온 김일웅.

현장 중심의 뚝심과 대중 중심의 유연함으로 늘 원칙과 대중성의 중심을 잡아온 김일웅.


이런 사람이 바로 지금! 진보의 변화, 노동당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 아니겠습니까?


진보결집과 혁신을 통해

당원들과 민중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겨줄 수 있는 사람. 김일웅.


김일웅과 함께 노동당과 진보정치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저도 그 길에 김일웅 후보와 함께, 당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김희서 (구로당협 당원, 서울 구로구의원)



fb.jpg

[이미지 설명] 진보결집.당원총투표 공동선거운동본부

페이스북 페이지에 더 많은 정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가입과 로그인이 없어도 모두 열람 가능합니다.

https://www.facebook.com/roadofinnovationAplan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88
73654 비상대책위원회 당원 추천 받습니다. 21 진보신당 2011.09.19 2790
73653 그이가 동지라네 4 로자 ★ 2010.06.10 2790
73652 [정종권] 열린음악회 방영금지 가처분 재판 관련 2 제다 2010.03.31 2790
73651 우리는 <노동당>의 강령으로 나아간다 -제10차 전국위원회를 앞두고- 4 당의미래 2016.07.13 2789
73650 당기위원 선출에 부쳐 전국위원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2 김희연 2016.04.29 2789
73649 2012년 2월 17일, 한상욱의 <깊은 밤> 다시 듣기와 선곡표. 2 [당원이라디오] 2012.02.17 2789
73648 문부식 대변인 2 토끼뿔 2011.12.30 2789
73647 문부식 대변인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샤펜 2011.12.30 2789
73646 [페미니즘 부속강령안 설명&토론회] in 서울/경기 file 신민주 2019.05.31 2788
73645 진상조사위원회 실무위원인 류성이 입니다. 류성이 2018.03.22 2788
73644 홍세화 선생의 어설픈 춤과 멋진 샹송 1 이장규 2012.02.10 2788
73643 진보신당 대구 창당준비위 결성대회 안부식 2008.03.06 2788
73642 윤성희 당원님의 글 2편을 읽고 7 김치꽁치 2015.06.26 2787
73641 故 권문석 당원 2주기 추모제 <권문석의 이름으로 최저임금 1만원> file 희깅 2015.05.26 2787
73640 [공지]청년학생위원회에서 마련한 인권교육 2탄! "모두 오세요!" 1 file 평창동사회지도층-휘아 2012.02.01 2787
73639 대전 지적여중생성폭력사건에 관심을... 1 천공 2011.12.29 2787
» [구로구의원 김희서] 지금 우리에겐 김일웅과 '진보결집'이 필요합니다 file 김일웅 2015.01.06 2786
73637 [펌] 소구력 단어공부 시간임 1 언땅밑에서는 2013.06.02 2786
73636 무등산 타잔이라 불리운 사내 5 로자 ☆ 2010.07.18 2786
73635 인천시당 사계절산악회-좋은 이들과 함께 사는 세상 노동당! 장시정 2016.10.04 2785
73634 대표가 자유게시판에서 소통하는 정의당, 자유게시판을 폐쇄하는 노동당 4 이도 2015.02.02 2785
73633 팟캐스트(Podcast) 진보좌파엔터테인먼트쇼 - 2회 5 이상한 모자 2012.02.18 2785
73632 [칼라TV] 생방송안내 진보신당 11년 2차 임시 당대회 생방송 12시 반부터 1 크롬 2011.06.26 2785
73631 [씨네21] 미안함과 절박함 9 진중권 2008.04.23 2785
73630 [당대회준비위] ★당명 개정에 대한 당원 여론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항 일부 수정) 2 file 노동당 2017.07.12 2784
73629 김학종 당원 분신 관련 광주시당 성명 file 깡아파 2013.04.17 278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