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 서구 당협의 당원 박흥기입니다.
27일에 대전 도가니라고 하는 지적장애 여중생 성폭력이 무죄와 마찬가지인 판결이 났습니다.
저희 진보신당 장애인위원회든 중앙당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논평이라도 발표해 주길 바랬습니다.
한나라당 마저도 이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고 있는데 우리 진보신당은 너무 조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전 서구 당협의 당원 박흥기입니다.
27일에 대전 도가니라고 하는 지적장애 여중생 성폭력이 무죄와 마찬가지인 판결이 났습니다.
저희 진보신당 장애인위원회든 중앙당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논평이라도 발표해 주길 바랬습니다.
한나라당 마저도 이 사건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고 있는데 우리 진보신당은 너무 조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박흥기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대전시당에서 적절한 성명이 발표되어 장애인위원회 차원에서까지 중복성명을 낼 필요가 있을까 하는 판단에 대응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일 재발하지 않도록 소통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잘 맞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