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당원들이 규탄 하셨으니 다른 건 다 그만 두고.....
그 택시 운전기사분이 행여 진보신당이라고 너그럽게 용서하고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해 주셨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요금송금 따위가 아니라 찾아뵙고 사죄할 것을 권유합니다.
다른 당원들이 규탄 하셨으니 다른 건 다 그만 두고.....
그 택시 운전기사분이 행여 진보신당이라고 너그럽게 용서하고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해 주셨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요금송금 따위가 아니라 찾아뵙고 사죄할 것을 권유합니다.
저도 적극 권유합니다. 한국에 있다면 같이 동행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변인의 신분을 알고 10분만에 일부러 명함까지 챙겨 나가시면서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셨다는데
어이없게 그 고마운 마음에 다시 뺨을 치셨습니다... ㅠㅠ
찾을 수 있다면 찾아가시기를.... 부디 부탁드립니다.
좋은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