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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여러분 안녕하세요. 청년학생위원회 여성국 국장 정 휘아 입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춥고, 눈도 많이 오는데 다들 건강하신가요? 이번에, 청년학생위원회에서 주관한

인권교육 제2탄! HIV/AIDS 인권교육이 있어서 알립니다.


HIV는 무엇인지, 또 - 무서운 질병으로만 알려진 AIDS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이번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건

어떨까요? 한국 뿐만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도 해결되지 않고 있고 감염인에 대한 차별과 낙인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합니다. 에이즈에 대한 편견이 감염인의 인권까지도 보장할 수 없을 정도로 이 사안은 매우 심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진료거부, 가족과 사회로부터의 격리, 노동권 등등...

단순히 소수자라고 명명하고 바라볼 것이 아니라 진보정당에서 반드시 봐야하는 사회적 문제입니다.


특히 FTA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것이 통과된다면 1차적으로 이러한 소수자 및 질병에 감염이 되어있는 사람들의 '생명권'이 가장 먼저 위태로워집니다. 한국사회에서는 여전히 이들을 외면하고 정책적으로도 이들을 위한 예삭이 대폭 

삭감이 되고 쉼터와 같은 시설도 매우 열악한것이 지금의 HIV/AIDS 감염인의 현주소입니다. 


내가 당장 감염이 되지 않는다해서 이것에 대해 묵인하는 것 또한 이들의 인권신장이 될 수 없고 더 나아가서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세상을 그리시는 분들이라면 더 없이 좋을 교육프로그램이 될 것 같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되도록이면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셨으면 좋겠고 '건강위원회' , '여성위원회' , '성정치위원회', '지역 및 중앙 당직자', '정책 연구실' 분들께서는 필히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FTA라는 사안들이 심각한만큼 우리가 좀 더 주의깊게 봐야 할 

과제입니다.


HIV&AIDS_600px.jpg



[시각장애인을 위한 텍스트]

'한국의 HIV/AIDS 운동, 그리고 감염인(PL)의 삶을 본다.'


첫번째-
2월 6일 월 오후 7시
*HIV/AIDS란 무엇인가
강사: 정휘아/ 진보신당 청년학생위원회 여성국장

*HIV/AIDS의 감염인 인권 실태와 그 외 이야기들
강사: 박광서/ 러브포원 대표

두번째-
2월 8일 수 오후7시
*나의 삶, 그리고 감염인 인권운동의 역사
강사: 윤 가브리엘 HIV/AIDS 인권연대 나누리+ 대표

어디서? 중앙당 회의실
문의는? 정상협(010-2954-1710)

진보신당 청년학생위원회 




  •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실 두 분의 강사님들은 한국 에이즈 인권운동의 산증인이십니다.

    이런 좋은 자리가 언제 또 마련이 될지 모르니, 평일 저녁에 퇴근하시고 꼭 오세요! +_+


    PS: 2월 8일 수요일에는 윤 가브리엘님의 저서 '하늘을 듣는다.'도 현장에서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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