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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 님의 글 [여성부게시판 펌] | 부조리 사례
2007.07.18 16:22
끈기(skytodam) 생도
http://cafe.naver.com/lovejunbanchak/3601

호주제 폐지 반대론 자인 구성애씨는 이글 때문에 여성계 로부터 배척 받았습니다.(펌)

이름 : 구성애 등록일 : 2003-10-29 조회수 : 94

이세상엔 많은 가치가 있습니다. 평등의 가치, 사랑의 가치, 자유의 가치, 민족의 가지, 국가의 가치, 가족의 가치, 종교의 가치... 이세상에서는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가치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 많은 가치들은 서로 정의관계(한가치가 상승하면 다른 가치도 상승)과 있기도 하지만 반의관계(한 가치가 상승하면 다른 가치가 떨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저는 다양한 가치에서 호주제문제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호주제폐지 주장을 들어보면 오직 다른 가치는 모두 배제되고 오직 남녀평등적 가치만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직남녀평등을 위해 호주제폐지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호주제폐지논쟁은 다른 가치를 못보게 하면서 오직 남녀평등의 가치척도로만 문제를 몰고 사람들을 그렇게 인식시키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저는 지금 호주제폐지를 주장하는 핵심인물들이 그러한 사실들을 모를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분노하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권력과 지휘를 위해 호주제의 다른 가치를 못보게 하고 오직 성대결을 조장해 가족을 파괴시키기 위해 막대한 정부자금과 조직력으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것에 참으로 분노합니다. 제가 왜 분노하는 지 말해보겠습니다.

1. 호주제는 민족과 국가의 가치가 있어 공동체생존의 가치가 있습니다.

2. 과거 남과녀는 평등했지만 지금은 남성이 차별당하고 있습니다.


1. 호주제는 단순히 가족의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호주제는 부계혈통을 중심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이 부계혈통을 중심으로 가정이 만들어졌고 가문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이 가족이 모여 5000년(단군을 원 조상으로 함)단일민족의 역사가 만들어졌습니다. 바로 가족이 이 나라를 구성하고 지탱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외세가 침입하면 의병활동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의병활동을 일어나게 하는 힘이고 이것이 바로 외세를 물리치게 하는 매우 과학적인 생존시스템인 것입니다. 따라서 국가는 가족을 중심으로 국가정책을 피게 됩니다. 특히 과거 외세의 침략이 잦았던 우리나라 역사의 경우 국가방위는 매우 중요했기 때문에 이러한 가족제도를 국가기본정책으로 삼아 내유외강하려고 한 것입니다.

특히 남성에게 있어 국가방위와 부역의 의무를 지우기 위해 사회적으로 남성을 존귀하게 하고 여성차별적 우월성을 교육함으로 국가방위라는 짐을 남성에게 부과해 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남성의 성씨를 자식에게 물려줌으로 가족에 대한 책임성을 부여하여 가족에대한 부양을 의무지웠습니다. 이와같은 형태는 전세계적인 현상으로 한 예를 들면 스위스 민법에 결혼을 하면 남성은 처와 자식을 부양할 의무를 지고 여성과 자식은 남편의 성을 따르게 한 법률조항이 있었습니다.

그럼 왜 여성에게는 국가의 경영이나 방위 사회적 활동(엄밀히 육아의 양육과 교육, 가사는 사회적 활동이나 여기서는 제외하가로 함)을 지우지 않았을까요? 그건 생물학적 차이에서 찾아야 합니다. 남성의 신체는 힘든일이나 사냥같은 일에 적합하고 또한 좌뇌의 발달로 이성적이고 수학적,과학적 능력이 여성보다 발달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신체적 차이는 사회생활에 적합니다. 하지만 여성의 경우 자궁이 있으며 모유를 먹일 수 있는 유방등 거의 모든 신체적 구조가 출산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생리를 들어도 금방알수 있겠군요.. 또한 여성은 우뇌가 발달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우뇌, 즉 아이의 감성을 이해하고 남성의 감정을 잘 파악할수 있는 감성의 발달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임신하고 출산하고 양육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남성의 도움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족의 개념이 생겼습니다. 여성은 자신의 생명체를 유지하기 위해 남성의 도움이 필요했고 남성또한 자신의 씨를 잉태할 여자가 필요한 겁니다. 이렇게 하여 가족의 탄생이 있었고 남성의 씨는 ""성""이라는 것으로 표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나라가 부계성을 씁니다. 만약 ""성""이 없다면 남성이 굳히 여자를 임신시키고 보호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여성은 단지 섹스의 상대가 될 뿐입니다. 사자의 경우 수컷은 떠돌다가 발정이 일어나면 암컷과 교미를 하고 떠납니다. 나중에 자신의 새끼를 만나게 되면 죽입니다. 그건 바로 자신의 새끼인지 알수 없을 뿐더러 새끼사자를 경쟁상대로 인식하기 때문에 그런 비정한 모습이 나타나는 겁니다. 이렇듯 과거에는 그 성적차이성에 의해 ""성""씨의 계승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 겁니다. 부계성을 사용하는 것이 남성이 여성을 차별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이와같이 가족의 탄생과 국가의 존립과 공동번영을 위해 호주제를 중심으로 한 가족제도를 국가가 장려하였던 것입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한민족 공동생존과 번영시스템이 바로 호주를 중심으로 한 가족제도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의 부계성을 파괴하자는 말은 바로 가족제도를 파괴하자는 것이고 가족제도를 파괴하자고 하는 것은 바로 민족의 뿌리(부모공경과 자식사랑의 가치를 통해 이어온 과거와 현재 미래의 연결성)을 파괴하자는 것이고 결국 국가를 위험에 노출시키자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반 민족적, 반국가적이지 않겠습니까?


2. 남성과 여성은 평등했다.

에서 보듯 남성과 여성은 나름데로의 역할이 있었고 그와같은 방식을 통해 각자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흔히 이것을 가부장제라고 말을 합니다.만약 여성이 남성의 보호를 거부하려면 여성은 우선 출산을 그만두어야 했을 것입니다.하지만 여성은 출산을 원했고(요인1.종족보존본능 2. 인구수에 따른 국력증강에 따라 출산지지)남성의 보호가 필요했습니다. 또한 남성의 경우 직접생명을 잉태할 수 없기때문에 여성의 몸을 빌려 자신의 씨를 잉태하고 보존하였던 것입니다.

과연 이것이 불평등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여자는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남성의 보호를 받으며 생명을 잉태하였고 남성또한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자신의 씨를 보존하며 그에 대한 책무를 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불평등일까요? 여성이 남성의 보호를 받기위해서는 응당 남성의 성씨를 따라야 하고(외국은여자가 결혼하면 남편성을 따름)자식또한 보호받기 위해 남편의 성을 따랐던 것입니다. 당연히 여자는 남편감을 선택하고 남편의 성을 따릅니다. 보통 이와같은 현상은 생태게에서 많이 보여집니다. 예를 들면 바닷게의 경우 힘이세고 큰 집을 가진 숫놈의 정자를 받아 알을 놓습니다. 사회와 국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계혈통의 연속성이 필요했기 때문에 가문이 생깁니다. 남성의 종족보존본능과 국가유지기능(일종의 집단화를 통한 세력결집)이 합쳐져 가문이라는 것이 만들어 집니다.

이와같이 가문중심의 사회구조에서 여성을 시집을 가게되면 남성의 ""家""에 입적하게 됩니다. 여성은 남성의 "家"의 사람이 되고 그 "家"의 보호아래 생명을 잉태하게 됩니다. 당연히 여자가 남성의 집에 시집오는 형태가 되는 것입니다. 우선 남성이 부담해야 했던 국각방위와 사회적역할과 여성이 담당했던 가사와 육아의 노동강도를 비교하라고 한다면 말할수 있습니까? 불평등을 비교하려면 이러한 것을 종합적으로 비교해야지요. 단지 한가지 영역에서 예를 들어 (사회적 지위-당연히 여자의 역할은 가사와 육아였으니 사회적 불평등은 당연한겁니다.) 이것을 가지고 블평등이라고 말을 한다면 거짓입니다.

간혹 예외적 사항에서 여성이 사회에서 활동하고 남성이 가사일을 하게되면 한쪽은 기가세다 한쪽은 무능하다라는 낙인을 찍어 성적역할을 강화해 국력증강을(여성이 사회에 진출하면 필연적으로 저출산화되며, 뇌의특성상으로도 부적합)도모했으며 남성의 경우 생물학적으로 가사노동에 부적합하기(ex큰손으로는 바느질 하기 힘들거나 감성이 무딤)때문에 무능력이라는 딱지를 붙여 남성의 생물학적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였습니다. 과연 무엇이 불평등하다는 것이죠? 남성이 지금도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습니다. 남성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여성의 역할인 가사일까지 분담하라고 하는것이죠? 지금은 가전제품도 발전하고 육아교육도 국가에서 하고 있는데 도대체 왜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회적 업무는 조금도 줄지 않은 남성에게 그 부담을 떠 넘기려고 하는 겁니까? 단지 남성이 우월하다고 교육시켜 남성에게 과중한 사회적 업무를 강제한 국가가 잘못이면 잘못이지 어찌 남성을 탓한단 말인가요? 지금도 일년에 1000명이 정신병에 걸리면서 남성이 이 국가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들의 보호속에 있으며 어찌 남성을 또 벼랑으로 몰아세우는 지요?


3. 왜 지금와서 성씨논란?

과거에는 분명 평등하다고 저는 말씀드렸습니다. 그럼왜 과거가 불평등리라고 주장하며 일부사람들이 논란거리를 만들까요?

(1) 여성은 가사부담에서 해방되었다.
여성은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가전제품의 덕을 보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너무 편해진 것입니다. 또한 앞에서 말했듯 얼마안되는 아이들의 육아교육마져 국가에 일정부분 맞기고 있습니다. 별로 할일이 없습니다. 국가가 이런 남아도는 노동력을 가만히 놓아 둘까요?

(2) 국가는 여성의 노동력을 원한다.
국가는 남아도는 여성의 노동력을 사회에 배출시켜 전체적 노동임금을 싸게 하고 인금이 싸지면 값싼 제품의 경쟁력이 생겨 수출을 하여 국가경제를 키우려고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 노동강도는 수요과 공급의 법칙에 따라 강화됩니다. 과거보다 남성과 여성의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세계는 글로벌 하기 때문에(국가경쟁을 위해) 어쩔수 없는 과정입니다.

(3) 산업사회에서 지식사회로의 이전
지식사회로의 이전은 남성의 근력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국가의 방위는 로봇과 첨단미사일이 지켜주기 때문이며 일반사회에서도 남서의 직접근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또한 자본주의 경제의 성숙기로 물질풍요의 시대이기 때문에 감성마케팅이 매우 중요해 졌습니다. 이것은 여성의 감성이 매우 유용하다는 뜻입니다. 여성적 가치가 매우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4) 출산은 필요없다.
과거 출산이 국가력의 핵심이었다면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은 첨단과학과 기계가 있기 때문에 다출산이 필요없습니다. 한마디로 국가의 힘은 과학과 기계, 지식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지식의 축적은 인재의 양성에 있지 인구의 증가에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서방강대국의 경우 출산은 더욱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강한 첨단기술로 다른 국가의 부를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강대국 사이에 있고 경제력 또한 서방선진국과 비교하기에는 열세에 있기 때문에 문제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5)문제는 정치권력을 잡으려 하는 페미니즘
문제는 위와같은 시대적 흐름을 이용해 일부페미니스트들이 남녀갈등을 조장, 정치권력을 잡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페미니즘의 본질은 남성선망에 있습니다. 여성적 가치를 찾지 못하고, 또한 인정하지 못하고 남성과 같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의 가치인 출산을 거부하거나 자궁의 존재에 치를 떨곤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극렬페미니스트들의 모습에 나옵니다. 그냥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진정한 여성이 아니라 허상의 남성입니다. 그들은 그래서 가정을 억압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출산으로 인해 사회적 역할이 제약되고 이것을 감옥이라고 생각하고 가사일을 남편을 위한 노예의 일로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얼마나 편협한 생각입니까. 특히 극렬페미들은 사회에서의 지위를 활용해 가정을 파괴하려고 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남성처럼 정치권력입니다. 남성과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남성에서 여성을 분리해 자신의 지지자로 만들지 않으면 남성과의 경쟁에서 집니다. 그래서 그들은 남성과 여성의 결합체인 가정을 파괴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선전은 쉽게 먹혀듭니다. 왜냐하면 국가의 지원과 여성의 감성에 호소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노란손수건""이라는 드라마는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렇게 되면 누가 고통을 당할까요? 여성적 가치를 가지고 사는 많은 가정주부와 어머니, 아버지, 어린아이, 노인 등..가족모두가 고통받게 됩니다.. 이것을 페미들은 숨기거나 부정합니다. 단지 평등을 위해서라고만 말을 합니다

주) 이 글때문에 구성애씨는 거대권력 여성언론 기자들의 십자포화에 자진 사퇴하고 사라졌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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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년기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분이셨는데 이런일이 있었는지는 몰랐군요.

굉장히 멋진 분이십니다.
  • 김진현 1.00.00 00:00
    홍기님의 감정유발능력은 쵝오!
  • 상급황천의정수기 1.00.00 00:00
    도봉박님. 흠? 꼬장부리고 비꼬던 리플 지우셨네요? 계속 두는 게 더 좋았는데요.
  • 파애 1.00.00 00:00
    33개 덧글 중에 12개가 본인이 쓴 거였구만요. 탈당게 생활 30시간 만에 돌아온 저도 한심하지만 이 분도 참 정신 못 차리시는듯.
  • 파애 1.00.00 00:00
    참 가지가지 하시네요. 저녁 식사나 맛나게 하시기 바랍니다. 푸하하.
  • 문상철 1.00.00 00:00
    전혀 공감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왜 퍼오신 건가요? 도홍박홍기님은 이 글에 공감하시는 건가요?
  • 밥풀꽃 1.00.00 00:00
    제가 낮에 쓴 댓글이 삭제되었네요.? 욕설도 안들어가고 아주 젊잖게 쓴건데? 이럴수가 있습니까! 낮에 제가 이글에 젤먼저 댓글썼는데 이거, 무슨 일 입니까! 정말 은근히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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