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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평가 및 당의 전망논의를 위한 경기지역 토론회
4.11총선결과 진보신당은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연일 당내 비례후보 부정선거 사태로 진보의 가치가 추락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동자와 서민은 제대로 된 진보정치를 간절히 필요로 하는 때 입니다.
이제 당 대표단이 전국순회 토론회를 시작합니다.
총선과 진보신당 프로젝트를 제대로 평가하고 당의 전망을 찾기 위한 경기지역 순회토론회에서 당원여러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일시-5/24일(목) 저녁 7시 30분
장소-서울 경향신문 별관 금속노조 4층 회의실
발제-김선아(덕양을 출마자, 부대표),
토론-김기홍(평택갑 출마자, 경기도당 공동 부위원장)
김완수(경기도당 공동 부위원장)
이태우(군포 당협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