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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후보단] 3월 3일 구교현, 용혜인 비례대표 경선 후보 울산 일정입니다

 

비례대표 경선 후보단의 전국순회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구교현, 용혜인 비례대표 경선 후보는 울산 현대중공업 아침 선전전에 참가했습니다. 6시 30분부터 출근하는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을 만나기 위해 새벽 바람을 맞이하며 동터오는 여명을 맞았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에 대해 착취를 극대화하고 노동탄압과 비정규직화만을 생각하는 자본과 자본의 이익을 위해 노동개악을 추진하는 박근혜 정권에 맞서 노동당은 노동개악 반대를 외치고, ‘20대 국회 1호 입법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울산 동구에는 노동개악을 막아내기 위한 노동자 국회의원으로 골리앗 ‘이갑용’ 후보가 출마하였습니다. 이갑용 울산동구 후보와 구교현, 용혜인 비례대표 경선 후보는 청년문제, 최저임금 1만원 · 5시퇴근법 · 기본소득 등 노동당 4.13 총선 정책을 이야기하며 노동자를 위한 노동자 정당 노동당을 알리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비례대표 후보단은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농성장을 찾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마침 플랜트 노조에서 준비한 김밥을 3상자 전해주셔서 청소노동자들이 이갑용 선본에 김밥 한상자를 선물해주셔서 김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20대 국회 1호 입법 최저임금 1만원’ 기자회견을 진행한 후, 현대자동차 명촌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울산 중구에 출마한 이향희 후보단과 함께 현대자동차 출퇴근 선전전을 진행 한 후 6시에는 현대중공업 정문에서 현중 출퇴근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용혜인 후보는 선전전이 끝난 후 울산 청년 당원들과 수레바퀴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울산에서 만난 당원 동지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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