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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파괴자라 했습니까?


그럼, 저도 당기위에 회부해 주십시오..


저 5년간 당활동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당은 대중정당의 길을 포기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결집아닌, 결집이라며 반대하는 이장규 전국위원의 조롱에 가까운 연설을 듣고 결심했습니다.


거기에 환호하는 대의원들 때문에 결심했습니다. 저들 눈엔 당원이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러저런 이유를 대며 당원총투표를 부결시켰습니다.  감히 말할까요.


이 당은 반민주정당입니다.


당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발언이지요.


저를 출당시키시지요. 기다리겠습니다.


명예롭게 출당당하겠습니다.


추신: 저 아직 탈당처리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 계희삼 2015.07.06 20:26
    참 안타까운 이해력
    님은 출당시키거나 제소할 어떤 잘못이 없쓰요 그냥 당원님의 의사결정이시니
    왜 그러세요
    제가 언제 재편파가 죽일놈이라 했으여?
    저는 민노당 당원 아니었고 2008년 진보신당 창당 후 그해 입당했어요
    민노당에서 나올때 버릇 2011년 똑같이 하고 지네들이 맹근 당 노심조가 나갔죠
    이젠 점 더 발전해(?) 그 후진그룹들이 기획탈당을해요
    나가는 분들 욕하는게 아니잖아여
    나랑 생각이 다르다고 화내는게 아니자나여
    적어도 원칙은 지키고 살아야 좌파든 진보든 아니었어요
    정의당이랑 통합해서 또 안맞으면 이런 절차 무시하고 오믄 참여계애들은 더 집단으로 난도질 당해요
    통진당 깨질땐 참여계나 민노계나 도찐개찐 흙탕물이었으니 둘다 서로 안녕한거지만 지금 이 상황 오늘의 이 상황은 아니잖아요
    제가 오늘 그 문건을 보고 뭔 생각이 들었냐면
    내 몸속에 기생하는 회충을 보는거 같은 스믈거림이었지요
    잎싹님도 제발 이해력 좀 가지시고 글 올려주셔요
    그래야 나중에 제주도 오면 웃고 만나잖아요 ^^
  • 잎싹 2015.07.06 20:34
    그분들의 행동을 예상하지 못했습니까? 이 당이 여러분들만의 당이었습니까? 5년, 10년, 15년을 이 당을 정성들여 키운분들입니다. 그분들에게도 그 정도 배려는 있어야 합니다.

    그 몫은 당원들이 판단합니다.

    저 그분들과 함께 할겁니다. 그리고 당원들 만날겁니다. 만나서 결집의 당위성을 얘기할겁니다.
    자, 저도 징계위에 회부하십시오.
  • 계희삼 2015.07.06 20:45
    솔직히 그 정도까지인줄은 예상을 못했으요
    왜냐면 노동당 당원은 그라믄 안돼요
    그 정도의 정치적 편모술수가 용인이 되면 지금 국회의원 몇명은 있는 정당이었겠져
    그렇지만 노동당은 꼴통이잖아요
    원칙론자이잖아요
    근데 꼴통이고 원칙론자라고 비웃음을 당해도 흔들리지 말자 서로 다독이는건 흔들리면 죽어요 뭐가 죽냐믄 원칙이 죽어여 남은건
    오른쪽 오른쪽 오른쪽
    불과 몇일 전까지 당대표 대변인 부대표 도당위원장 중앙당직자 했던 자들이 원칙을 벗어나 움직이면 안돼요
    진보결집하자는 당원분들 규합하셔도 돼요
    문건 보셨죠?
    그 분들은 당원들을 설득하고 그런 과정 없어요
    그냥 당원들은 결집을 위한 머릿수뿐이예요
    잎싹님도 진보결잡인지 재편인지 모든걸 던지시기전에
    잎싹님이 생각하시는 진보결집 그 무엇이 잘 녹아있는지 꼼꼼히 살펴보시고 같이 움직이길 바래요
    그렇지 않음 제가 잎싹님에게에 말합니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잎싹 2015.07.06 21:24
    저도 그렇고, 우리 당원들 알아서 판단합니다. 나이가 있지,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릴 당원 없습니다.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
  • 계희삼 2015.07.06 21:27
    네 죄송합니다 노동당원 정도되면 설득하는것도 설득당하는것도 어렵다는거 압니다
    그냥 제 넋두리라 여겨주세요
    좋은 밤 되시구요
  • 풍월주 2015.07.06 22:52
    노심조를 비롯한, 님과 소위 탈당을 기획하고 있는 이들은 기본적으로 정당활동과 민주주의에 맞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대의기구에서 자신들의 의견이 거부 당했다고 불복을 밥 먹듯이 하는 님과 같은 이들은 그저 당신들끼리 모여 "서식"하는 게 맞습니다.
    결집이니 재편이니하며 몰려다니면서 다른 정당 파괴하는 짓 마시고 님들끼리 또아리틀고 계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당원들을 만날" 거라고 하셨는데 제발 내 주변엔 님과 같은 분이 노동당원이랍시고 주변에 알짱대지 않길 바랍니다..
  • 양다슬 2015.07.06 20:38
    왜그러세요?
    어쨌거나 선배가 당활동 안할때 다른 사람들은 뭔가를 해왔죠. 총선도, 지방선거도, 심지어 김해선거도 지원하고요.
    이런식의 멘트도 섭섭합니다.
    자삭해주시고 언제 술이나 한잔 사주세요.
    연락주시고요. 저 솔귭니다.
  • 잎싹 2015.07.06 21:25
    섭섭하다 하셨습니까? 저도 섭섭한거 많습니다. 그래요. 맞아요. 저 먹고 사느라 활동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좀 나서야겠습니다. 당원 알기를 졸로보는 정당, 그 정당 좀 까야겠습니다. 대의원들, 다 어떻게 됩니까? 활동 좀 하면 고생한다고 뽑아주잖아요. 저도 그래서 대의원 된적 있잖아요. 그럼, 그게 훈장입니까? 왜 자기들 맘대로 결정합니까? 당원들한테 물어봐야죠. 그게 대중정당의 a,b,c 아닌가요? 그걸 하겠다고 나선 나경채 대표를 우리는 당대표로 뽑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솔직히 남한 진보정당 운동판에 노심만한 인물 있습니까? 그들 좀 활용해서, 당 키워보자는거 아닙니까? 이대로는 죽도밥도 안됩니다. 그리고, 노심까는 분들, 갑을오토텍 누가 나선지 아시잖아요.

    그런거 하자고, 힘없는 우리 서민들, 우리 노동자들편, 확실하게 되줄 수 있는 제도 정치인들 만들어 내자고 당 만든거 아닙니까?

    술한잔 해요. 진짜로. ^^
  • 풍월주 2015.07.06 23:01
    당원 알기를 졸로 보는 정당....
    이런 개소리들을 내가 왜 보고 있어야 하는 지 모르겠네..
    대체 님이 말하는 그 망상속 정당은 어디입니까? 님과 소위 그 결집파라는 노심조 떨거지들은 그 정당 바깥 어디에 있었습니까?
    님들 의견 수렴되면 당원 알기를 "왕"으로 아는 정당이고, 님들 의견 주결되면 졸로 봅니까?
    님.. 차후 이곳 탈당해 다른 정당 가시더라도 민주주의적 가치를 표방하는 곳은 가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님들은 기본적으로 민주주의에 안맞아요.
  • 이장우 2015.07.06 20:47
    당 떠나시는 분들 마음을 이해할수 없어 죄송합니다 만 이런식으로 분탕을 지르는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생각이 다르면, 그래서 함께할수 없고 다른길을 가겠다고 결심했다면 그길을 가시면 될일입니다.
    떠날 조직의 시스템에서 논쟁하는건 예의도 아니지만 처량해 보입니다.

    회의 결과로 볼때
    결국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해 노동당을 깨고 분열시키는것도 불사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넥타이부대 2015.07.06 22:11
    걍가쇼! 먼 명예로운 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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