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파괴자라 했습니까?
그럼, 저도 당기위에 회부해 주십시오..
저 5년간 당활동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당은 대중정당의 길을 포기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결집아닌, 결집이라며 반대하는 이장규 전국위원의 조롱에 가까운 연설을 듣고 결심했습니다.
거기에 환호하는 대의원들 때문에 결심했습니다. 저들 눈엔 당원이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러저런 이유를 대며 당원총투표를 부결시켰습니다. 감히 말할까요.
이 당은 반민주정당입니다.
당의 명예를 손상시키는 발언이지요.
저를 출당시키시지요. 기다리겠습니다.
명예롭게 출당당하겠습니다.
추신: 저 아직 탈당처리가 안되었다고 합니다!




님은 출당시키거나 제소할 어떤 잘못이 없쓰요 그냥 당원님의 의사결정이시니
왜 그러세요
제가 언제 재편파가 죽일놈이라 했으여?
저는 민노당 당원 아니었고 2008년 진보신당 창당 후 그해 입당했어요
민노당에서 나올때 버릇 2011년 똑같이 하고 지네들이 맹근 당 노심조가 나갔죠
이젠 점 더 발전해(?) 그 후진그룹들이 기획탈당을해요
나가는 분들 욕하는게 아니잖아여
나랑 생각이 다르다고 화내는게 아니자나여
적어도 원칙은 지키고 살아야 좌파든 진보든 아니었어요
정의당이랑 통합해서 또 안맞으면 이런 절차 무시하고 오믄 참여계애들은 더 집단으로 난도질 당해요
통진당 깨질땐 참여계나 민노계나 도찐개찐 흙탕물이었으니 둘다 서로 안녕한거지만 지금 이 상황 오늘의 이 상황은 아니잖아요
제가 오늘 그 문건을 보고 뭔 생각이 들었냐면
내 몸속에 기생하는 회충을 보는거 같은 스믈거림이었지요
잎싹님도 제발 이해력 좀 가지시고 글 올려주셔요
그래야 나중에 제주도 오면 웃고 만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