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보신당 9시 뉴스 1월 26일] 재방송 전체듣기

 

 

 

1. 전남도당 김형원 조직국장:

김형원 당원이 경찰의 꿈을 접고, 진보신당 전남도당 조직국장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이 아니라 사회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들이 바로 진보정당 사람들이라는 게 입당 동기라고 합니다. 전남도당은 2010년 선거에서 기초의원 2명 당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전남도당 위원장: 최송춘

최송춘 전남도당 위원장은, 진보신당이 전남에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농업정책이 절실하다며, 중앙당과의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전남도당을 창당하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한편 전농과도 꾸준히 대화하겠다고 합니다. 

 

3.  강병택 전남도당 부위원장 

 우리 밀로 빵을 만들고 있는 강병택 순천 당원이, 여천 화학단지의 환경, 생명 문제에 진보신당이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보신당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는 민주노동당과의 공개경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4. 김한주 거제시장 후보

김한주 거제시장 후보는 이명박정부의 새로운 노조탄압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과거 정부에서는 노동-관계법 위반, 집시법으로 노동운동을 탄압했지만, 최근에는 정부와 자본측이 노동자와 노동조합을 “ 손해배상 청구”, “업무방해” 등 법률소송을 걸어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후보는, 노동변호사로서 교묘한 노동탄압을 돌파할 법률적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5. 노옥희 울산시장 후보

노옥희 울산시장 후보는, 2009년, 김순진 이영도 당원의 굴뚝투쟁으로, 미포조선 해고 노동자들이 전원 정규직으로 복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울산에서는 아직도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연대투쟁의 모범을 만들어내는 일상정치활동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류인목 당원의 기부로, 울산시당은 당사를 직접 지어서, 진보 터전을 마련했습니다.

 

6. 울산 박명완 당원, 재미있는 “온라인 홈페이지, 소식지”를 만들어서, 당원들의 창조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40대 이상 출마자들의 온라인 도우미도 자청하고 나섰습니다.

 

7.김화용 사진작가 당원이 외로이 그러나 묵묵히 철거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옥인 시범 아파트 동계 철거현장에,  김화용 당원은 2동에서, 9동 주민 김해옥 당원, 종로구청과 민간사업자의 부당한 철거에 맞서고 있습니다. 생활 터전을 지키고 있는 김화용 김해옥 당원에게 응원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 타리 2010.02.05 18:06
    김화용 당원과 친구에요(자랑~) 정말 훈늉한 사진작가에다가 용감한 지킴이에요. 이렇게 게시판에서 보니 너무 반가운데, 그간 제가 힘을 보탠게 없네요 ㅜㅜ 힘내세요! 김해옥 당원님도 몸 조심 하시구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85
73550 5.23 전국위 결과에 대한 진보결집 전국당원모임의 평가와 다짐 5 김종철 2015.05.26 2757
73549 노동당의 해체일정을 못박는 것은 대표단의 권한이 아닙니다. 6 행인 2015.05.12 2757
73548 진보신당 여성위원회에 재차 문의합니다. 1 weezer11 2011.12.30 2757
73547 게시판에서 난동을 부릴 자유가 회복되었습니다. 2 weezer11 2011.12.30 2757
73546 MB 지지율, 성난 촛불민심에 한자릿수 추락 16 진중권 2008.06.16 2757
73545 진중권, "욕먹다 칭찬받아 얼떨떨" 9 박성수 2008.06.04 2757
73544 [서울시당] 10.29~11.12 서울시당 주간일정 file 서울특별시당 2017.10.30 2756
73543 강신명 경찰청장 6,121인 고발장 접수 경과를 알려드립니다. file 기획조정실 2015.12.14 2756
73542 이석기 파동을 보며... 1 남종석 2013.08.31 2756
73541 12월 8일(토) - 세상을 바꾸자! 민중대회에 모입시다! file 진보신당 2012.12.03 2756
73540 정성만, 이기중, 고현종... 1 file 봄빛 2010.08.19 2756
73539 베트남전 한국군 양민학살을 말하다 <베트남 평화기행 사전교양> file 돌사과 2016.11.16 2755
73538 신좌파당원회의 대전 토론회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에 대한 사과를 요청합니다 4 강바람 2014.10.23 2755
» [진보신당 9시뉴스 1.26]재방송중: 김형원당원 경찰의 꿈을 접고,,, 1 @如水 2010.02.05 2755
73536 정당지지율 출구조사, 우리의 위치는? 2 file 송상호 2018.06.13 2754
73535 착잡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34차 대표단회의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3 안혜린 2016.06.09 2754
73534 대의원 대회를 앞두고, 당원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10 나경채 2015.06.27 2753
73533 당원분들자동차 평생30만원에서50만원에 살수있습니다.(난 도봉박홍기다 거짓말을 안한다. 국가시장참여를 알려주려한다. 자동차부터 집 유가증권까지) 13 도봉박홍기 2008.04.30 2753
73532 하윤정 마포을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선본에 함께하며 2 홍현우 2016.03.17 2752
73531 진중권 vs 변희재 15 제천한의학도 2009.05.19 2752
73530 [출마의변] 마포당협 대의원 일반명부에 출마하는 한소영(공기)라고 합니다! 3 file 공기 2016.12.23 2751
73529 청년학생위원회 임시총회 결과보고입니다. file 청년학생위원회 2012.12.10 2751
73528 피우진 중령의 비례후보 출마에 대한 문제제기에 답한다(홍성준, 이세현씨등의 문제제기에 대해)(자게펌) 6 조대희 2008.03.17 2750
73527 반짝이 없애 주세요... ^^ 4 성남최씨 2008.03.07 2750
73526 저도 당기위에 회부해 주십시오. 11 잎싹 2015.07.06 2749
73525 바퀴벌레 약중 좋은거......... 20 넥타이부대 2008.06.08 274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