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서울시당 광화문 1인시위
사람은 매일 바뀌어도 일인시위는 계속됩니다.
벌써 네째주를 맞고 있는 일인시위, 오늘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지난 화요일(17일) 정성만 서대문당협 사무국장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서울시당에서 김상철 정책기회국장이 함께 했습니다.
뜨거운 날씨 일인시위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8일 수요일의 주인공은 관악당협의 이기중 사무국장입니다.
시당 차남호 홍보국장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기중 당원을 응시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오늘, 19일 (목) 동대문당협 고현종 위원장이 1인 시위에 참여하셨습니다.
동희오토 일인시위를 맡은 서울시당 신언직위원장괴 겹쳤지만 사이좋게 진행하셨습니다.
시당 김진영 국장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2008년, '숭례문 화재, 이명박 취임, 그리고 이소연 최초의 우주인'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2009년, 2010년 어떤 사건이 기록될까요.
2010년 '흐르는 강물을 막지마라' 국민의 뜻 수렴 4대강 공사중단 ............
이렇게 남겨야 하지 않을까요.




서대문 당협의 정성만 님을 오랜만에 여기서 뵙는군요. 복장이 팔당 갈 때와 똑같네?^^
오늘 무더위는 가히 살인적. 수고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