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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13시 30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정병모가 이갑용의 당선을 위해 뛰겠습니다"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정병모 선대본부장은 "동구에서 재벌에 대항하는 노동자 정치를 하기 위한 적임자는 이갑용 후보 뿐"이라고 했고, 이에 87년 투쟁을 함께 이끌었던 평생의 동지가 선대본부장으로서 함께 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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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모 선거대책본부장 기자회견>

정병모가 이갑용의 당선을 위해 뛰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현대중공업노동조합 20대 위원장 정병모입니다. 저는 오는 20대 총선에서 이갑용 후보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이갑용 후보의 당선을 위해 뛸 것입니다.

 

저와 이갑용 후보는 1987년 노동자 대투쟁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평생 동지입니다. 이갑용 후보는 현중노조 골리앗 투쟁 비대위원장과 현중노조 8대 위원장을 역임하며 4번의 해고와 3번의 구속을 겪었습니다. 구속기간 만 해도 43개월이 넘습니다. 지난 동구청장 시절에는 공무원 노동자의 해고를 막기 위해 구청장 직무가 정지되기도 했습니다.

이갑용 후보는 평생 온몸을 희생하며 노동자와 주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워왔습니다.

 

울산 동구 노동자·주민 여러분!

지금 울산 동구는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으로 노동자, 주민의 삶은 파탄 나 있습니다. 지난 십여년간 엄청난 흑자를 기록하다가 약간의 적자가 났다고 평생 몸 바쳐 일한 노동자를 하루 아침에 길거리로 내몰았습니다. 작년부터 6천여명의 직영·하청노동자가 정리해고 되었습니다. 이 피해는 고스란히 동구 주민들에게 전가되어 수많은 영세 상인들이 폐업하거나 폐업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울산동구 노동자, 주민의 생계는 벼랑끝으로 몰려있습니다.

 

울산 동구는 노동자의 도시입니다. 그러나 울산동구는 정몽준 전의원에 이어 안효대 의원까지 28년간 한번도 바뀌지 않고 재벌만을 위한 재벌정치가 판 쳐왔습니다. 이제는 28년간 재벌정치를 끝내고 노동자와 서민을 위한 정치로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 울산 동구는 노동자와 주민의 편에서 강단있게 재벌과 싸울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적임자는 이갑용 후보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울산 동구 노동자·주민 여러분! 저는 오는 413일까지 이갑용 후보의 당선을 위해 온힘을 다할 것입니다. 저 정병모와 함께 이갑용 후보를 당선시켜 28년 재벌정치를 바꿉시다. 감사합니다.

 

2016121()

이갑용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정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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