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터널 무료화 출근선전전에 동원된 두 대의 진보신당 방송차(경남도당 방송차와 중앙당 방송차)
밑에 보이는 사람은 이승필 경남도당 위원장과 신천섭 경남도당 부위원장
후보수락 연설을 하고 있는 거제시장 후보 김한주 당원

대우조선 최창식 노조위원장과 삼성중공업 조성만 노동자협의회 의장

당원이기도 한 해범 진영세 선생의 서예 퍼포먼스 "더불어 숲이 되어 지키자"
뒤늦게 밀면을 기다리고 있는 중앙당 한경석 실장. 식당 벽에는 식당 주인과 단병호 전 의원, 노회찬 당대표가 찍은 사진이 걸려있다.
거제당협과 경남도당이 만든 당 홍보 부착물
거제당협, 준비 많이 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