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8348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동당 후원안내




안녕하세요? 홍세화입니다

노동당 당원 여러분께, 그리고 당원은 아니더라도 평소 노동당의 지향과 활동에 함께 해주신 지지자분들에게 이 글을 씁니다.

촛불을 떠올려도 괜찮겠지요, 아무리 거대한 ‘사회적 기포’도 시간이 흐르면 잦아들기 마련입니다. 변혁적 국면은 다시 정치로 귀결될 수밖에 없는데, 한국처럼 진보좌파정당이 취약한 사회에서는 정치 또한 실종되고 그 자리에 통치와 행정만 남게 됩니다. 자발적으로, 그러나 조직적이기보다는 개별적으로 촛불을 들었던 시민들의 대부분은 지금 청와대와 국회를 바라보는 객체가 되어 혹은 찬사를 혹은 불만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무릇 기존의 것을 무너뜨리는 일보다 새로운 것을 이루는 일이 훨씬 더 어려운 법입니다.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이명박근혜 이후’를 설계하고 형성할 정치의 힘, 다시 말해, 노동자와 농민 그리고 서민의 삶의 조건을 완연하게 개선시킬 정치의 힘은 그 어디보다도 튼실한 진보좌파정당에서 나옵니다.

원외소수정당이고 약체인 노동당이지만 지나치게 오른쪽으로 치우친 한국의 정당구조에 끝내 투항하지 않고 오히려 왼쪽으로 끌어당기는 정치적 결사체로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그 존재이유는 충분하고 뚜렷합니다. 제가 주변 사람들한테서 “아직도 노동당에 남아 있냐?”라는 질문을 들을 때마다 “죽는 날까지 남아 있을 것이다.”라고 답하는 것도 그 때문이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여러분에게 노동당 후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호소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이명박근혜 패거리를 떠올리면 금세 알 수 있듯이, 그들은 상대적으로 열성적입니다. 광신과 사익추구에는 그 안에 열성이 내재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들보다 더 열성적이려면 의지로 그것을 결합시켜야 합니다. 다시금 힘을 기울여주시기를 간곡하게 당부합니다.


후원안내

  • 후원해 주신 금액 중 연간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도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단일 후원회 기부는 연간 5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 공무원, 교사, 법인 및 단체, 외국인은 후원할 수 없습니다.

CMS자동출금 또는 계좌직접납부로 후원하기 

  • 직접납부계좌 : 신한은행 100-032-332847 노동당중앙당후원회 
  • 제공해주신 정보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위해 사용됩니다
  •  후원 신청서 작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 에서 후원하기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를 통해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추가 양식이 필요 없이, 후원금센터에 남겨주신 정보로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됩니다.
  • 기부금영수증은 중앙선관위 명의로 발급되며, 국세청간소화서비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간편결제(PAYCO,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 후원금센터 바로가기
    문의
  • 02)6004-2000
  • laborkr@gmail.co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85
73524 2009 10월15~16일 거제시장 후보 선출 + 경남 민생대장정 사진 2 2 file 양다슬 2009.10.19 2748
73523 희망버스 4차... file ORIBAL 2011.09.06 2748
73522 투명하고 철저한 조사를 기대하며 몇가지 부탁드립니다. 9 영등포지니 2018.02.08 2747
73521 [] 25번째 대전시당 웹소식지입니다. file 대전시당 2012.06.08 2747
73520 [서울 마포을 국회의원 선거 출마의 변] 우리 이제 더 이상 포기하지 맙시다. 10 마크툽 2016.02.23 2746
73519 [이갑용후보] "정병모가 이갑용의 당선을 위해 뛰겠습니다"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1 file 이갑용 2016.01.21 2746
73518 (사진)정지영,김중미,한경아,한유리,김영훈,이수호,이갑용,정종권,김종민,송경동 4 file 푸른달(정진우) 2010.09.01 2746
73517 20대 비례대표론 - 인물도 있고, 내용도 있다. 5 레온트로츠키 2008.03.10 2746
73516 당직을 사퇴하려 합니다. 1 태중 2016.04.26 2745
73515 안녕하세요? 종로중구 당협 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구자혁 입니다. file 구자혁 2017.01.04 2744
73514 [198차 핵없는 세상을 위한 탈핵미사와 삼척탈핵 촛불문화제] 초록농활대와 삼척 주민들이 함께 촛불문화제를 준비합니다. file 개신 2016.06.10 2744
73513 [청년학생위원회 서울지역 대의원 후보] 짧았던 선거운동을 마치며. 당원-되기 스텝2를 끝내며. file 강남규 2015.02.14 2744
73512 [성명]통진당 장애인비례 조윤숙은 즉각 사퇴하고 자중하라! 10 김주현 2012.05.31 2744
73511 염경석후보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전북 전주 완산갑 ) 2 file 장자이후 2012.02.14 2744
73510 오랜 친구의 부탁으로 홍보물 두 개 올립니다 (업무와 무관) 1 file 구형구 2018.11.20 2743
73509 「왜 혐오는 이토록 당당한가_ 혐오에 길들여지지않을 우리의 자세에 대하여」 by 한채윤 - 강남서초당협 성평등교육 서울강남/서초 2016.06.09 2743
73508 [신좌파당원회의] 사실을 고하며 사과드립니다 6 나도원 2014.10.23 2743
73507 쌍용자동차 희생자 범국민추모위원회 "추모위원"과 "시민상주단"을 모집합니다! 19 file 진보신당 2012.05.03 2743
73506 Re: 사력을 다하여 민노당을 궤멸시켜야 합니다... 1 아침들꽃 2008.03.06 2742
73505 [부산시당 논평]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5인 미만 사업장 배제!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멈춰야한다. 2 사슴개굴 2019.07.17 2741
73504 (개미뉴스)노동당 대표로 이갑용 전 민주노총위원장 당선 이근선 2016.10.15 2741
73503 "노심조 철새의 귀환임박?!" (0_0) 1 촛불메신저 2012.05.23 2741
73502 [서울 5권역 일반명부] 안녕하세요. 전국위원에 출마하는 박홍선입니다. 12 file 안녕푸른하늘 2016.09.21 2740
73501 김상철 서울시당 위원장께 다시 질문드립니다. 2 개신 2016.07.29 2740
73500 [내일을 바꾸는 노동당] 노동당은 사회운동정당 "미래를 바꾼다" | 선거 공보물 소개 : 공약1 file 구교현선본 2015.09.02 2740
73499 화폐와 자본의 차이점 12 불연기연 2010.07.25 274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