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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약중 어느게 좋은지?  여러가지 써봤습니다.  뿌리는 바퀴벌레약, 컴배트,

붕산+설탕, 치약형태약 등등.........


  장단점을 설명해드리자면....뿌리는 약은 애덜있는 집에선 절대 사용하면 안됩니다.

이거 무지 독해서 아이들한테 치명적이며 특히 신생아에겐 호환,마마,전쟁보다 더

 악영양을 끼칠수 있으며 또한 면역이 되면 어지간히 많이 뿌리지 않으면 죽지않고

 파리, 모기용 뿌리면 한통 다뿌려도 죽을까 말까입니다. 


  컴배트 : 내용물이 붕산에 몇가지 섞은거 라더군요. 붕산은 바퀴가 먹으면 몸에 수

분을 빼내서 미라(--) 상태로 죽게 만든다네요.  만든 회사 말로는 이거 먹은 바퀴가

토해내면 딴 넘이 먹어서 연쇄 살상효과가 있답니다.

  붕산+설탕(감자으깬거) : 한참 효과 봤었는데.....이제 면역됐는지 택두없음

 치약형태약 : 제가 써본거중 가장 쵝오!  이거 종이에 조금씩 발라 구석구석 놔두

                   니까 지금 한참 출몰시기에 잘 안보일정도로 훌륭함 (문제점 : 그럼

                   에도 불구하고 엄지손가락 반만한 넘들은 꿋꿋이 살아남아 활개치고

                   다님......ㅜㅜ)

  결론 :  제가 알아본 봐에 의하면 바퀴벌레에 가장 좋은 약(?)은 석유나 휘발류

            랍니다. 이거 바퀴벌레 맞으면 그냥 죽는다네요. (단점 : 바퀴벌레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울 경우가 농후하다는거.......)  국민들은 쥐새끼땜에 머리

            아픈데 거기다 바퀴까지 속썩이고......아놔~
  • 노엣지 9.00.00 00:00
    나니아 연대기라는 아동용 한권짜리 책있습니다.엄청 둒?꺼운것.한방에 갑니다.ㅎ
  • 넥타이부대 9.00.00 00:00
    노엣지/ 작은거는 괘않은데 큰넘은 시체처리가 곤란하다는.....ㅜㅜ
  • 한혜연 9.00.00 00:00
    세X코 또는 로XX스터즈 추천합니다. 지난 번에 살던 집에 옆집에서 발생한 바퀴가 침투해서 정말 미쳐버릴 뻔 했는데 로XX스터즈 한번 부르고 끝장났습니다. 2년 이상 한번도 바퀴 못 봤어요. 비용은 좀 들지만 냄새없고 안전하고 깔끔하게 해결되니까.. 그 정도 비용 가치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넥타이부대 9.00.00 00:00
    한혜연/ 울집은 단독주택이라 옆집에 이사한번오면 대오확장이 장난아님...ㅜㅜ (그래도 고려중)
  • 토끼뿔 9.00.00 00:00
    바퀴퇴치법 일본은 바퀴가 아주 흔합니다. 저희집은 아주 지독하게 싫어해서 지랄맞게 철저하게 하는데요. 일단 훈연제로 집에 바리어를 만듭니다. 훈연제 사용하고나면 이불도 털어야 하고 사용전에 미리미리 식기에도 닿지 않게 찬장에도 신문지를 붙여두고 해야하니까 좀 귀찮기는 하지만, 바깥에서 오는 놈은 막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배수구에 양파망이나 스타킹으로 배수구뚜껑을 쒸웁니다. 그다음에 컴배트를 설치합니다. 싱크대 깊숙한 곳, 장롱 아래랑 틈새, 냉장고 아래, 베란다의 후미진곳 등등 구석구석 놔두셔야 합니다. 냉장고 컴프레셔 달린 뒷부분보면 구멍이 있을텐데 여기에는 약을 칩니다. 큰놈이 보이면 바퀴용 끈끈이를 냉장고 아래에 밀어넣어 놓습니다. 대충 이렇게 하면 되고 훈연제는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육개월에서 일년은 효과가 지속된다고 합니다.
  • 노엣지 9.00.00 00:00
    잡는것만 제임무.뒷처리는 모릅니다.ㅎㅎ
  • 아월 9.00.00 00:00
    전 한번 불껐다가 다시 켠 순간 수십마리의 바퀴벌레 군단이 일렬로 행지하는걸 본적도 있습니다. 며칠동안 바퀴벌레에 잡혀 죽는꿈에 시달렸지요,
  • 하진희 9.00.00 00:00
    혜연님, 세X코나 로XX스터즈는 좀 비싸지 않나요? 그러나, 그렇게 확실하다면 비용이 좀 들더라도 반드시 투자해야죠.
  • 노엣지 9.00.00 00:00
    아월 /zㅋ.제가 아는분은 날아와서 얼굴을 강타했다는...ㅎ
  • 하진희 9.00.00 00:00
    한가지, 개미가 있으면 바퀴가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개미를 키우는 것도 한 방법일 듯 합니다.
  • 넥타이부대 9.00.00 00:00
    하진희/ 절대공감...개미들 설칠때는 바퀴가 안보이는데 요즘 개미가 안보임....개미좀 구해주셈...ㅜㅜ
  • 넥타이부대 9.00.00 00:00
    세스코에서 펌...ㅜㅜ (이렇게 안되냐겠죠..) 바퀴벌레와 친구가 될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질문 대학졸업후 얼마전에 일그만두고 집에서 벌서 3개월째 놀고있는데요 모든게 무료하고 귀찮아져서.. 거의 인간 나무처럼 빈둥빈둥 먹고 놀고있는데.. 바퀴벌레 새끼 한마리가 지나가더라구요.. 옛날같으면 놀라 까무라 쳤겠지만 요즘 담력?이 커져서 그런지.. 또 심심해서 그런지.. 그놈을 뇝다 잡아다가 가지고 노는 거에여 제가 손에다 올려놓고 잡아서 배쪽을 유심히 관찰하기도 하고 그러다 놔줬는데;; 생각해보니 매우 찜찜한거에여.. 그러함에도 이상하게 그뒤에도 바퀴를 봐두 왠지 죽이기도 싫고 가지고 놀고싶어지는거에여;; 인연을 끊고 잡아없애야 되는데.. 불쌍한거있죠;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여 건강에 이상생길지도 모르는데.. [그리운내칭구] 답변 어여 새로운 일자리를 구해 출근하시기 바랍니다. *^^*
  • 한혜연 9.00.00 00:00
    전 그때 투룸 다세대 주택 17평정도?? 였는데 2005년에 8만원 정도 줬습니다. 고양이가 있어서 다른 살충제나 짜놓는 약을 전혀 사용할 수 없기도 했고 바퀴가 나오면 비명 지르고 도망가는 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기에 8만원이 하나도 안 아까웠어요. 그 후로 2주 정도 바퀴가 사라지는 시기에 두번 정도 발견했고 그 이후론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살던집에 개미도 바퀴도 있었습니다..;; 바퀴잡자고 개미까지 들이면 안됩니다.
  • 영규 9.00.00 00:00
    지구가 망해도 바퀴벌레는 살아남는다 하는데 사실 이 친구들 따스한 곳을 찾아다니는 습성 때문에 추운데서는 쥐약이라고 합니다. 싸늘하게 해줄 필요 있습니다.
  • 토끼뿔 9.00.00 00:00
    바퀴가 얼어죽기전에 사람 동태되요
  • 치우단군 9.00.00 00:00
    마툴키라고 아주 독한약있습니다.. 약국에서 병당 5000원이죠,,유사제품 마더킬 등도 있고요 약효는 약간의차이가 있습니다. 이래도 저래도 해결안될땐 이거사다 모든구멍에 바르시면 완전 초토화됩니다. 단 무지 역한냄세로인해 꼭 여행을 다녀오시는게 좋습니다...그렇게 하루 이틀은 밖에서보내시고 한버름정도 이상한냄셀더맞고 살아야죠,, 그밖에 혹시라도 너무 빨라 못잡으실경우 뜨거운물을 위에서 쏱아부으면 바퀴가 기절합니다.. 이때 기절한넘을 잡으면 쉽습니다..
  • 토끼뿔 9.00.00 00:00
    사람잡을 거 같아요...-_-;;;;;;;;
  • 적토마 9.00.00 00:00
    제가 사는 곳은 단독주택인데 저도 바퀴벌레땜에 골치를 앓았죠... 엄지손가락만한 먹바퀴 녀석들이 불을 환하게 켜도 방을 기어 돌아다니는데 끔찍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에 뒤져봤는데 맥스포스겔이 가장 강력하다 그래서 인터넷에 구입했죠. 이 맥스포스(치약튜브 형태, 250g이면 몇 개월을 씀, 2만원 안쪽) 겔 쓰니깐 거짓말 안하고 며칠 뒤 장렬히 전사한 바퀴 시체만이 보이더군요. 그리곤 감쪽같이 바퀴들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얘들문제는 안심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가 산 인터넷 쇼핑몰은 원통형의 바퀴벌레 약 놓는 통도 공짜로 30개 주던데요. 거기에 약을 짜넣고 구석진 곳에 붙이면 안심입니다. 게다가 제품설명서엔 인체엔 무해할 정도로 약한 독성이라고 선전을 하더군요..(물론 확인불가)
  • 토끼뿔 9.00.00 00:00
    아 그리고 양파냄새 무지 좋아한데요, 바퀴가. 유인제로 좋다네요. 그래서 붕산이랑 양파 갈아서 밀가루랑 섞어서 사용하기도 하나봐요.
  • 9.00.00 00:00
    은행을 몇 알씩 모아 구석에 놓아주면 바퀴벌레 가까이 안 옵니다. 은행 특유의 냄새를 싫어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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