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와 SBS TVdp에서 토론 프로그램 출연요청이 들어왔는데 거절했고... 잡지사 두 곳에서 사생활에 관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는데 역시 거절했고, 라디오 방송 몇 군데서 전화 인터뷰 요청 들어왔는데 거절했고, 신문기자들이 기사 작성을 위해 걸어오는 전화도 모두 싸가지 없을 정도로 퉁명스럽게 끊고.... 그 사람들, 많이 삐졌을 겁니다. 아예 미디어가 본업인 연예인이나 방송인이라면 몰라도, 나 같은 일반인에게 미디어는 방사능과 같아서 노출이 과하면 몸과 맘이 상하죠.
MBC와 SBS TVdp에서 토론 프로그램 출연요청이 들어왔는데 거절했고... 잡지사 두 곳에서 사생활에 관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는데 역시 거절했고, 라디오 방송 몇 군데서 전화 인터뷰 요청 들어왔는데 거절했고, 신문기자들이 기사 작성을 위해 걸어오는 전화도 모두 싸가지 없을 정도로 퉁명스럽게 끊고.... 그 사람들, 많이 삐졌을 겁니다. 아예 미디어가 본업인 연예인이나 방송인이라면 몰라도, 나 같은 일반인에게 미디어는 방사능과 같아서 노출이 과하면 몸과 맘이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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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찌시다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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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계명대학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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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토론회때는 보고시픈디^^ 그래도 넘 과하다 생각하면 하지 말아야겠죠^^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담에 비행기 타는거 보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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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신비주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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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 동영상이라도 다 보여주세요. 요새 진샘이 잘 안 보이시니 살 맛이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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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프로그램은 나가시지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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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샘은 *가지 없을 정도로 퉁명스러운게 매력이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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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인기관리 차원은 아니실테고... 아마 미디어의 속성에 식상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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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권님 글 고픈 2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