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노동당 시의원 후보를 소개합니다.




(1면)
울산광역시의회의원선거 중구제1선거구(학성동 복산1·2동 북정동 중앙동)
노동당
시민이 먼저다
노동자 시의원 유일한 야당후보
기호4번 홍종후
(2면)
노동자 서민의 우산이 되겠습니다
일찍 군대를 다녀온 젊은이가 처음 구한 일자리는 뱃사람이었습니다.
가장 말단의 일반선원은 갖은 허드렛일을 아침부터 밤까지 해야 했습니다. 그만둘까를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하다 “여기서 그만두면 나한테 지는 거다”라는 오기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묵묵히 뱃일을 하다 보니 어느덧 선장까지 올라갔습니다. 뱃사람 생활 10년, 계속하면 평생 바다에서 살겠구나라는 생각에 하선을 하고 다른 일자리를 찾아 나섰습니다.
그러나 재산이 몸뚱아리뿐인 모든 서민들이 그렇듯 세상살이는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렇게 지금은 또 근 15년 동안
화물 운전 노동자로 지내고 있습니다.
노동자로 살면서 배운 것은
“힘없는 사람들이 함께 손을 잡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동자와 서민의 손을 함께 잡고 고단한 세상에서 비를 피할 수 있는
큰 우산이 되고자 합니다.
노동자 울산시장 이갑용 후보와 함께
어떤 비바람에도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우산을 함께 만들겠습니다.
경남 하동 출생(57년)
부산거제초, 동해중 졸업
경성전자고등학교 졸업
광동호 선장 승선(전)
한국영상음반판매자협회 울산중구지회장(전)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울산지부 강북지회장(현)
노동자 시의원 유일한 야당후보
기호4번 홍종후
(3면)
울산광역시의회의원선거 남구제5선거구(달동 수암동)
노동당
시민이 먼저다
유일한 노동자 시의원 야당후보
기호4번 신우섭
(4면)
노동자 서민의 우산이 되겠습니다
스무살 울산공고를 졸업하고 맨 처음 한 일이 자동차 정비공이었습니다.
비누공장 노동자, 기계공구 영업사원, 막노동일을 하다 사업 한번 해보겠다고 나섰습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야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에서 순박한 노동자는 사기꾼에게 재산을
털릴 뿐이었습니다. 택시노동자, 장애인 콜택시 노동자, 환경 미화원,
건설플랜트 노동자까지 하루 벌어 하루를 사는 노동자의 길을 걷다 보니
어느덧 오십줄 중반이 되었습니다.
연대노동조합을 만들고, 청소노동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쥐꼬리만한 월급조차 떼어먹으려는 악덕 사업주에 항의하며 그렇게 35년 노동자의 길을 걷다보니 “힘없는 사람들이 함께 손을 잡아야 한다”는 소중한 배움을 얻었습니다.
노동자와 서민의 손을 함께 잡고 고단한 세상에서 비를 피할 수 있는 큰 우산이 되고자 합니다.
노동자 울산시장 이갑용 후보와 함께 어떤 비바람에도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우산을 함께 만들겠습니다.
경주 외동 출생(57년)
모화초, 외동중 졸업
울산공고 졸업
택시운전 노동자(전)
환경미화 노동자(전)
장애인콜택시 노동자(전)
울산지역연대노동조합 사무국장(전)
전국노동자회울산위원회 위원장(전)
울산플랜트건설노동조합 조합원(현)
유일한 노동자 시의원 야당후보
기호4번 신우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