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쩌겠다는건가
자포자기 하겠다는건지,
아니면 얄미운 사람들(?)이 나가주면 고마운건지
아니면 이것조차 "현 집행부가 책임질 일"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어째된게 책임있는 위치에 계신분의
호소글조차 하나 없는가?
총투표 부결의 궁극적인 목적이
'당의 발전과 강화'가 목적이었다면
단 한 명이라도 어떻게든 보듬어가도록 노력하는게 상식이다.
먼저 당대회때 총투표 반대토론 하신 다섯분들은
빠짐없이 작금의 사태에 대한 대안을 즉각 내놓으시고
반대토론때 보여준 그 뛰어난 논리와 감성과 언변으로
나가는 분들을 잡아주시기 바란다.




글구 내 기억으론. 그날 177표인가? 가장 높은 찬성율을 기록한 안건이. 국민연금 하나로 기초연금 두배로 였던 거 같은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