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리의 관절이나 뼈 등을 치료하는 정형외과 의사입니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후에 절룩거리며 병원을 찾게 되는 환자들을 치료합니다.
길지 않은 의사생활이지만 그동안 느꼈던 점이 있습니다.
환자를 잘 치료하기 위해서는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물론이거니와 환자에 대한 애정과 무한한 책임감
그리고 환자를 잘 치료하겠다는 열정이 중요합니다.
이 세가지중 어느 하나가 부족해도 환자가 이전처럼 잘 걸어다니기는 힘들더군요.
지금 우리 노동당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후에 절룩거리며 병원을 찾는 환자와 다름없습니다.
우리 노동당이 예전처럼 잘 걷고, 뛰어다니기 위해서는
진보정당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 당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 그리고 보다 나은 세상에 대한 열정을 가진
그런 의사가, 그런 리더가 필요합니다.
제가 오랫동안 알아온 최승현 후보는,
어려운 시기에 노동당의 당직자로 활동하였던 최승현 후보는
그런 리더로서의 자질을 충분히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사석에서는 부드럽고 편한 표정과 태도로 사람을 대하고, 수더분한 성격으로 다른 사람을 편하게 하지만
업무와 관련해서는 누구보다 날카롭고 정확하게 맡은 일을 해내고
대중들 앞에서는 카리스마있는 목소리로 시선을 집중 시키는 멋진 일꾼입니다.
몸이 불편한 노동당을 다시 치유할 수 있는 우리당의 리더로
식견과, 애정, 열정을 모두 갖춘 최승현 후보가 적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노동당 선거 부대표 후보 선거에 출마한
최승현 후보를 지지합니다.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정형외과 교수
하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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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이 강한 노동당
'제대로' 서는 노동당을 만들겠습니다.
소통하는 부대표 최승현 1
현) 노동당 은평당협 공동위원장
현)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부회장
현) 알바상담소 소장
전) 노동당 부대표 / 대표 권한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