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당협 소속 이슬비라는 이름으로 탈당신고서 제출했으니 처리 바랍니다. 여기서 버티는 것도 괜히 오기 같고, 버틴다고 버티다 세상을 더 미워하게 될 것 같아요. 다 그만두고 제 갈 길 찾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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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벌어진 "김길오 사태" - 그 전개 과정을 지켜보고 있는
노동당 당 바깥의 지지자들로부터 들려오는 소리도 있습니다.
힘든 분에게 무조건 견뎌내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나,
어떤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때까지만이라도,
조금 더 기다려주십사 말씀드리고 싶네요.... -
이 나라를 바꾸기 위한 우리의 싸움은 당내 또한 똑같이 투쟁해야 합니다. 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아래로부터 이 사건을 해결하고 당을 혁신하기위해 여러 활동들을 벌이고 있습니다. 행동하는 당원의 힘으로 당을 바꾸어 나갑시다. 당신(이인칭)의 동참을 바랍니다.




밤이 깊다는 것은 새벽이 오려는 것이고, 사람들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면 세상이 변하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 당이 이건희가 온다고 장악할 수 있는 그런 당은 아닐거에요. 이 사람도 저 사람도 결국 한개 인간일 뿐이니 너무 과대평가하지는 마세요.. 당게시판이나 페이스북에 글 안쓰고 지켜보는 분들이 훨씬 많을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