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끝나고 나서 강북구 인수동에 당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어린이도서관을 만들어 왔습니다. 5개월 동안의 준비 끝에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소박한 개관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11월 6일, 강북구로 놀러오세요^^


도서관 외벽과 동네에 건 개관안내 현수막과 도서관 내부전경도 감상하세요^^




<웹자보 텍스트>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개관식에 초대합니다!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는 마을 속 어린이 도서관입니다.
경쟁이나 효율성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베풂이 아니라 어울림 속에서 모두 즐겁게 친구가 되는 공간
소외, 이기주의, 공동체 해체를 넘어 참여, 소통, 어울림의 공간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소박하지만 소중하게 시작하는 자리에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셔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 개관식
■ 일시 : 2010년 11월 6일(토) 오후3시
■ 장소 :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인수중학교 맞은편, 약도 참조)
※ 개관식에 참석하시는 분들께서는 어린이책을 한,두권씩 가져다 주시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 문의 :김일웅(010-3382-2224)
작은 도서관 함께놀자는 이제 겨우 싹을 틔운 마을 속 어린이 도서관입니다
함께놀자 도서관이 마을 속에서 튼튼히 뿌리내리고 아름드리 나무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애정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함께놀자를 동네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 주민들의 편안한 사랑방으로 키워주세요^^
[후원회원 가입하기]




이런 거 할 때 인력은 어떻게 하나요?
사람이 개관시간 내내 계속 있어야 하는데,
수익사업이 아닌지라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부금만으로 운영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