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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이 다음의 법 근거에 따라 별도 법인으로서 정책연구소를 설립합니다. 
 
정당법 제38조(정책연구소의 설치 운영)
①「정치자금법」 제27조(보조금의 배분)의 규정에 의한 보조금 배분대상정당(이하 "보조금 배분대상정당"이라 한다)은 정책의 개발 · 연구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중앙당에 별도 법인으로 정책연구소(이하 "정책연구소"라 한다)를 설치 · 운영하여야 한다.
② 국가는 정책연구소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

정치자금법 제28조(보조금의 용도제한 등)
② 경상보조금을 지급받은 정당은 그 경상보조금 총액의 100분의 30 이상은 정책연구소에, 100분의 10 이상은 시 · 도당에 배분·지급하여야 하며, 100분의 10 이상은 여성정치발전을 위하여 사용하여야 한다.

연구소 설립에 따라 앞으로 이사회 구성 등의 절차가 있을 텐데요. 그 전에 연구소 명칭을 공모하고자 합니다. 당원 여러분들께서 멋진 이름을 지어주십시오. 이 글의 댓글 형태로 달아주시거나 당원게시판에 의견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기한은 5월 31일까지입니다.  

참고로 다른 당의 연구소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나라당 - 여의도연구소
통합민주당 - 한반도전략연구원
민주노동당 - 새 세상을 여는 진보정치연구소

그 밖의 연구소 명칭으로는 ‘희망제작소’가 파격적이면서도 친근감 있는 이름으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우리 당 연구소도 이런 이름이면 좋겠지요.

  • 이창우 7.00.00 00:00
    진보정치연구소에서 내던 '미래공방'을 그대로 쓰는 건 어때요?
  • 백승민 7.00.00 00:00
    [진보풍차]나 [진보방앗간] 은 어떨까요? 아. 이 고리타분한 감수성이란;
  • 봄바람 7.00.00 00:00
    굳이 무슨 '연구소' 같은 성격을 정의하는 것은 아니여도 될 거 같습니다. 어쩌면 '희망제작소'도 그런 대안에서 나왔다고 생각 들고요, 그냥 문득 생각나는 것은 "변화의 바람"같은 명칭은 어떤가 하네요 진보신당 정책연구소 '변화의 바람'... 전 맘에 드는데;;^^
  • 김용환 7.00.00 00:00
    참꼿님의 사회국가 연구소 도 좋지만 역시 매발톱님의 "진보신당 정책연구소 밥집" 이 압권, 밥류를 포함하라..... 매발톱 뭐니뭐니해도 굶고는 못살제. 먹어야 살거 아녀. 진보신당 정책연구소 "밥집" 정치가 밥 먹여주냐 하지만, 국민들 밥 걱정없는 세상 만들어야 하는거고. 아따~ 당첨이네 <---- 김칫국
  • 갱양 7.00.00 00:00
    저도 막차로... 살맛(나는 정책)연구소 혹은 살맛나는 정책 제작소 이른바 살맛연구소 혹은 살맛제작소 무슨 살로우만 소세지 연구하는 연구소 이름같군요.. ㅋㅋㅋ
  • 왼쪽심장 7.00.00 00:00
    ★ 강추 ★ "사회변혁연구소"
  • 민원실 7.00.00 00:00
    노동과 정치연구소 - 노동정치연구소라고 하면 노동정치만 연구하는 것 같고 사회와 노동연구소라고 하면 정치가 빠져서 너무 문제고 - 사화와 정치연구소라고 노동이 추상적이고 정치경제연구소 - 정치경제연구소도 좋을 듯. 그러나 너무 구닥따라 냄새가 나고 잘모르겠다
  • 너와함께 7.00.00 00:00
    진보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사람사랑 연구소>
  • 그람츠키 7.00.00 00:00
    진보1번지 or 진보사랑방
  • 오필오 7.00.00 00:00
    진보신당정책연구소 -희망씨앗터- 터라는 말이 은근 참신해 보입니다.
  • 천이 7.00.00 00:00
    저도 응모. '민생'을 상징하는 <밥>과 '초록'을 상징하는 <풀>을 합쳐서, <밥 & 풀 연구소> (약칭 '밥풀 연구소') 초록사회당류의 문젬의식의 연장선상인 셈입니다. 향후 진보정당의 핵심 전쟁터는 밥(민생/복지) 문제에 대한 해답과 대중적 초록정치의 장을 여는 것에 있다고 볼 수 있고, 또 하나의 문제의식은 지식인들이 좋아할법한 '먹물틱한' 이름보다는 대중들에게 '친근한' 이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원순 소장이 이끌었던 '아름다운 가게', '희망제작소'가 하나같이 먹물틱한 이름이 아니라 <대중>과 소통하려는 마음과 습관이 담겨있던 이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우리들은 아직도 대중과 소통하려는 '버릇'이 부족한 듯.. 그런 의미에서, 이름은 가급적, 평범한 노동대중도 쉽게 무슨 말인지 알아먹을 수 있는 '친근한' 이름으로 했으면 합니다. (친근하면서도, 기발한 이름이면 더욱 좋겠고요~. 너무 장난스러운 것은 삼가하는게 좋을 듯 ..)
  • 키에르사르트르 7.00.00 00:00
    빵과 장미
  • 우짜짜 7.00.00 00:00
    쌀밥세상 - 모두 잘사는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에서...
  • doors 7.00.00 00:00
    막막한 현실을 살아가는 서민들을 위해 "희망"을 제시한다는 의미에서 "희망제안"은 어떨까요? 쩌비~ 근데 천이님의 밥풀도 괘안네...
  • doors 7.00.00 00:00
    아싸~~ 내가 백번째 댓글이넹...
  • 부정변증법 7.00.00 00:00
    썰렁하게 "진보신당정책연구소" 헉 , 돌날아온다!
  • 토끼뿔 7.00.00 00:00
    "먹고자" 먹고 잔다는 의미도 있고, 먹고자하는 열망이라는 의미도 있고...... 너무 일차원인가욤? --;;;;;; 먹고대학생이라는 옛날 유행어랑 겹치는 면이 있어 좀 꺼림직하긴 하네요. 먹고좌파로 들릴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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