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은
좌익 소아병으로 규정했다..
대한민국에서 급진적인 좌파연합을 꿈꾸는 좌익 소아병자들은 한가지 증
상이 더 추가된다~ 그건 바로 '대중성 결핍 증후군' 이다..사회를 내팽겨쳐
버린 짝퉁 사회주의자의 전형적인 퇴행성 질환으로 대중을 외면하고 무시
하면서 발병하며 주로 계몽주의적 사고방식에 쩔어있는 고학력 운동권 출
신들 사이에서 높은 전염률을 보인다~
좌익의 목표는 평등,생태,평화,연대의 가치가 실현되는 좋은 세상을 만드
는데 있다..그런데 대한민국 좌익의 실질적 목표는 평등,생태,평화,연대의
소중한 가치를 자본주의 시장에 내다팔아 인텔리라는 타이틀을 사려는 더
러운 사리사욕의 추구에 있다~
좌익을 한꺼풀 벗겨내면 이른바 이념 부르주아로 명명되는 진보 사기꾼의
실체가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