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추천받은 콩사탕 당원이 순위에서 밀려난 이유를 모르겠음...
하긴 주는 사람 맘이쥐!!
2009.03.17 23:46
흠~농간은 아니다.. 응 그럼??
조회 수 141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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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사탕님/ 서운해 마셔!! 원래 주류에서 벗어난 사람이 응모한다는게 당췌 !!.... 왜냐고?? 비주류 당게파는 순위에 아무도 없거든요 ^^ 음모론은 아직도 존재한다고 .. 스칼렛의 엑스파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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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추천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 사실 제 맘 같아서야 제 글을 올려주신 콩사탕님을 주고 싶었지만 (응?) 당첨순번을 미리 정해두었던 터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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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규님/ 지금 쓰고 계신 작은집은 한때 [고 양신규 교수]가 머물렀던 저도 즐겨 거닐던 정원이었습니다.. 님께서 그빈곳을 메워주시니 한동안 잊었던 내마음의 풍금소리를 듣는듯 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길 바라며, 변변치 않은 소주잔이라도 기우리고 싶은 마음에 [고 양신규 교수]가 보내와 몇해동안 보관되어 있는 쪽지를 이곳에 올립니다.. "동지라는 말이 왜이리 서투른지 난 아직도 부르조아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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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꿈에 들르시는군요? ^^ 사실 거기 있는 제 방에 최근 거의 글을 쓰지 않아서 하종강 소장님께 영 죄송한 마음입니다 -.- 그리고 skyang님을 아시는군요. 과는 다르지만 저는 skyang님의 자연과학대학 후배입니다. 한 번도 직접 만난 적은 없고 메일로 몇 번 의견을 나눈 것밖에 없지만요. 아까운 분이 돌아가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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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님은 제가 아무렴 "서운해" 하겠습니까??? 전 서운하지도 슬프지도 섭섭하지도 울적해지지도 쓸쓸해지지도 않았습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