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879 댓글 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뭔가~ 튀어야 희열을 느끼는가?  얼쑤~  지금 조회수와 댓글 많이 받아서 희열을 느끼는가?

명박하고 진보신당 그리고 교육정책 뭔상관인가?

그리고 작작 하시지요~ 박재혁 당원님! 
  • 꿈책 2.00.00 00:00
    강철새잎님 제주도에 아직도 비오나요? 박재혁님때문에 화가 많이 나셨군요. 그래도....욕은 자제해주시면 안될까요? 조금만 수정해주시면 좋겠다요...글고 음악은 왜 없나요? 강철새잎님의 탁월한 선곡솜씨를 또 보여주셔야지요. ^^
  • 강철새잎 2.00.00 00:00
    제주도 비안옵니다.. 수정은 못하겠습니다.. 음악 선곡할 기분은 아니네요!
  • 금진항 2.00.00 00:00
    앞으로 당게시판에서 욕설은 더이상 보지 않았음 합니다. 놈 대신에 님을 사용하고 진짜로 욕을 하고 싶으시다면 메롱 이라고 하세요.
  • 금진항 2.00.00 00:00
    강철새잎님/ 그러니 제목을 박재혁 당원 처럼 튈려는 개새끼들! 에서 박재혁 당원 처럼 튈려는 메롱 으로..
  • 강철새잎 2.00.00 00:00
    수정 했습니다.. 이래야 성이 차겠죠?
  • 금진항 2.00.00 00:00
    잘했어요. 강철새잎님... 엉덩이 두두려 주고 싶군요..ㅎㅎ
  • ovate 2.00.00 00:00
    튈려고 그런 건 아니고, 보도내용 그대로만 보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물론 진정성있게 추진될 것라 보진 않지만, 그런 것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 그때 비판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 ovate 2.00.00 00:00
    그리고 노무현도 죄다 잘못하진 않았듯이 아무리 이명박이라도 잘 하는 정책도 나타날 가능성은 있겠죠. 만일 그런 게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선 날세울 필요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 에코 2.00.00 00:00
    금진향님 센스쟁이 ^^ 개새끼를 메롱으로 치환해서 사용했을때 메롱이 개새끼라는 의미라고 서로가 인식한다해도 사회통념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메롱과 개새끼의 뉘앙스가 달라지므로 쓰는 사람과 읽는 사람의 의식에는 "개새끼"라고 욕하고 싶은 대상에 대한 감정의 순화가 일어날것이다. 박재혁님의 글이 댓글에서 얘기하고 있는것처럼 행간의 의미를 곱씹을만한 것이 있을진대 개새끼라는 격한 감정을 유발하는 전투적인 언어보단 "메롱"이란 단어로 해학적인(?) 당게를 만들면 좀더 발랄하고 생산적인 진보신당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는 1인 ^^
  • 강철새잎 2.00.00 00:00
    ovate 님 두둔할 걸 두둔하십시요! 노무현은 모르겠으나 이명박은 아닙니다... 말그대로 아닌건 아닙니다. 그리고 박재혁 당원님의 진보신당과 명박하고의 비교 비유는 적절치 못하는 것이고 어찌보면 튈려고 한거 아니냐 그런 걸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 금진항 2.00.00 00:00
    이명박과 노무현이 뭐가 다르고 뭐가 같을까요? 누가 더 진보적일까요? 이명박이 우파고 노무현이 좌파일까요? 노무현이 조금 낫다는 것은 인권변호사를 하면서 잠시 노동자 편인 적이 있어서일까요? 이명박도 70년대 김지하(지금의 김지하와 70년대 김지하를 비교하기에는 그렇다. 그 당시 김지하는 대단한 민주화 인사였으니까)가 시 오적으로 영창에 갔을 때, 이명박은 김지하 면회가서 차입금까지 준 적이 있다. 이명박과 노무현 그리고 변심한 여러 정치인들을 단순하게 비료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더구나 당은 다르고 형식도 다르지만 노무현과 이명박은 대통령 재임시절 별로 다른 게 없는 거 같다.
  • 강철새잎 2.00.00 00:00
    별반 다른게 없죠! 신자유주의 계승 이명박! 이나 신자유주의 정립 노무현이나.. 별반 다를게 없다 하지만 노무현보다 못하면 악질이지요? 그래서 명박 욕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 떼기 2.00.00 00:00
    저번에 명바기가 "우리 때는 가난한 애들도 공부만 잘하면 대학 가서 가난을 끊을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가난에서 벗어나려면 대학 가야한다>는 생각을 지닌 분이 무슨 교육정책이랍니까? 말장난일 뿐이죠.
  • 로자 ☆ 2.00.00 00:00
    꿈책 / 애들이 시험에 시달리면 엄마들도 가련키도 하고 부모들도 이런세상에서 자식 키우는게 참 스트레스죠.우리도 애들 시험 끝나면 잠을 제대로 자곤해요. 이제 우리 작은 애 시험 끝났어요. 고등학생이라 시험기간 아니어도 늘 늦게 자곤 하지만... 아무튼 엄마들이 자식들과 함께 겪는 스트레스를 수다로 풀어내야해요. 애슐리 안가고 다른데 가신거 참 잘하셨어요. 전 예전에 애들 어릴 때 바닷가로 데려가곤했는데 그곳에 근사한 레스토랑이 있었어요. 요즘은 그조차도 못가네요. 바다가 멀어서.
  • 소리꾼 2.00.00 00:00
    강철새잎.// ㅉㅉ... 당신도 내가 보기엔 똑 같은데...뭐가 틀린지... 옛다 댓글... 그래도 박재혁은 말은 거칠어도 날카롭기라도 하지... 뭐 이건.. 읽기 민망하네..
  • 삼출이와 대치 2.00.00 00:00
    아!!궁굼허다 애슐리가뭐허는덴지??
  • 강철새잎 2.00.00 00:00
    소리꾼// 소리만 높은 것이 소리꾼의 몫인가? 박재혁한테 가서 어루 만져 주면 소리꾼의 이치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욕은 하지 마세요 저가 뭐 잘못 했습니까? 씨팔!
  • 박재혁 2.00.00 00:00
    뭐 이 시발넘아. 닥치고 있어. 이 개새끼야. 별 놈 다 보겠네. 허허
  • 판단중지 2.00.00 00:00
    以五十步 笑百步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373
204 삼성, 신영철 그리고 노무현. 5.29일. 1 lysis 2009.05.29 418
203 Re: 윗글 뼈에 새겨둘랍니다(내용은 없는 글입니다) 1 피티겨 2009.05.28 418
202 홈페이지 언제 바뀌나요? DreamSun. 2009.05.12 418
201 박재혁이 이당에 존재해서 기분이 엿 같아요 ^^ 1 상급황천의정수기 2009.04.23 418
200 한국시계가 거꾸로 거꾸로 가네요. 한국현대사 공부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1 대상소문자a 2009.03.10 418
199 님에게 질문 있습니다.. 1 도봉박홍기 2009.01.20 418
198 결국 문제는 밥먹는 문제입니다!!! 배병화 2008.12.26 418
197 일제고사 일정을 쪼개서 권오선 2008.12.20 418
196 기마봉 1 장성열 2008.08.07 418
195 [현장 소식] 투쟁 1070일차, 단식 50일차. (이번 주말 진보신당이 함께 하면 어떨까요?) 씨니or요사 2008.07.30 418
194 [공동구매] 만화 <태일이> [입금 받습니다.] 5 종이한장 2009.04.23 417
193 이사갔는데요. 1 차정운 2009.03.15 417
192 ‘녹색성장과 녹색일자리 전환전략의 모색’ 토론회(7/14, 오후 2시)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한재각 2009.07.13 416
191 <잠시휴식>뮤직비됴...수리수리마수리 1 넥타이부대 2009.06.12 415
190 어제 운영위 회의 동영상이 있습니다. 한번 공개하시죠!! 녹취록이라도요!! 미소천사 2009.05.12 415
189 수정 요청사항들 靑史竹帛 2009.04.04 415
188 유감스러운 확대운영위원회의 결정 開索譏 2009.03.18 415
187 내일 다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바라기 2009.03.08 415
186 [진보정치연구회 2월 학습토론회] 보이지 않는 권력, 법률기업 김&장 2 file 계급전사 2009.02.16 415
185 보궐선거 출마를 결정하기 이전에 딴따라~ 2008.12.16 415
184 아래는 각 단체들이 제시했던 아이디어들입니다. 1 민중장애인 2008.09.04 415
183 참여연대 주최: 한국사회포럼 2008 아나키 물개 2008.08.29 415
182 이번 서울 교육감 선거에서... 4 문상철 2008.07.10 415
181 [서울시당] 당내 성폭력 사건에 대한 긴급 간담회 (오늘 저녁) secret 서울특별시당 2015.06.25 414
180 관리자님/ 그냥 밑에다 쓰겠습니다(내용 무) 1 윤여관 2009.07.09 414
179 기자회견실(회의실)에 대한 인테리어 꼭!! 신현광 2009.06.01 41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944 2945 2946 2947 2948 2949 2950 2951 2952 2953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