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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작년에 나온 한국일보 기사를 보았는데, 이 세 사람을 '신세대 논객 트리오'로 묶었더군요. 세 사람 모두 탄탄한 필력을 갖추고 있어서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는 논객들입니다. 

한윤형씨는 이 친구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부터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고, 김현진씨는 한국예종 다닐 때 제 수업에 들어왔었고 (별로 수업에 충실한 스타일은 아님. 아마 좋은 성적 못 받았을 겁니다), 노정태씨는 글은 종종 읽어 봤는데 아직 실물을 본 적은 없습니다. 각자 스타일이 다르고, 또 듣자 하니 한윤형과 노정태는 서로 티격태격 거리기도 하는 모양인데, 그거야 뭐 강호에서는 늘 일상적으로 있는 일...

한윤형씨는 진보신당의 당원으로 알고 있고, 김현진씨도 이미 당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압니다. 게다가 이 게시판에서 노정태씨 이름으로 올라온 글을 본 기억이 나는데, 만약에 그 노정태가 이 노정태라면, 세 사람 모두 우리 당의 당원인 셈입니다. 진보신당 차세대 논객 3인방. 별로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세 사람이 동갑이라고 하네요. 


25살 동갑내기 스타 논객 3인방… 노정태·한윤형·김현진 '글발' 비결
다른 차원의 시각과 접근에 정교한 '논리'로 세대 간 대화의 장 마련


김청환기자 chk@hk.co.kr

노정태‘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한국어판편집장
한윤형 블로거, 칼럼니스트
김현진 에세이스트

미국 쇠고기 수입에 따른 논란은 ‘촛불시위’라는 새로운 양태의 시위문화와 함께 다양한 소통의 공간을 양산했다. 동시에 인터넷 토론방인 ‘아고라’를 비롯, 유사 포털사이트와 공중파에선 이른바 ‘논객’들이 맹활약, 소통의 폭과 깊이를 더했다.

그 중에는 ‘말’보다 더 치밀한 정제된 ‘글’로 진보적인 20대의 생각을 전달한 스타 논객들이 있다. 노정태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한국어판편집장, 한윤형 블로거, 김현진 에세이스트 등이 그들이다.

이들이 ‘먹히는’ 글을 쓰는 비결은 ‘다른 차원’의 시각과 접근이라는 분석이다. 그들의 글이 갖춘 정교한 ‘논리’는 설득에 보다 유리할 뿐 아니라 세대간 대화의 기회를 이끌어내는데도 한 몫 한다.

‘88만원 세대’담론이 나온 이후 20대의 사회적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논객들은 그러한 20대의 목소리를 대변하면서 세대간 대화에도 맨 앞에 서고 있다.

세 논객들을 만나 그들의 현재성과 세대 간 소통의 가능성을 들어봤다.

■ 노정태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한국어판편집장

‘딴지일보’는 25살 청년 노정태를 지금의 대표적인 블로거로 키운 힘이다. 2001년 고려대 법대 1학년이었던 노 편집장은 딴지일보의 풍자적인 권력비판이 마음에 들어 온라인기자에 지원했다.

현재 포린 폴리시 코리아 사장인 최내현 당시 딴지일보 편집장과의 인연도 그렇게 시작했다. 2003년 안티조선 운동이 절정에 이를 무렵 그는 각종 게시판에 시대적 이슈에 대한 글을 올린 이래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쓰고, <보그>, 현재 서강대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있는 노 편집장이 ‘먹히는’ 글을 쓰는 비법은 중간 파고들기를 통한 ‘제3의 길’ 가기다. 2004년부터 블로깅을 시작한 그는 당시 ‘이슈’였던 군가산점 문제를 두고 한쪽 면만 이야기하는 상대측의 문제점을 강하게 질책해 주목받았다.

촛불정국에서도 그는 자신의 블로그(http://basil83.blogspot.com/) 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를 외치는 구호 수준에서 벗어나 “노동문제, 실질적 민주화, 자본과 노동의 균형”이라는 보다 본질적인 문제에 집중할 때라고 썼다. 그가 블로그에 올린 글에는 항상 수십개의 댓글이 달린다.

노 편집장은 “젊은이들의 발언을 받아주는 사회의 문호가 넓어졌다”며 청년들의 사회참여적 글쓰기를 권하면서도 “인터넷 게시판 시대에서 사적 공간인 블로그 시대로 넘어오면서 온라인의 공적 토론문화가 약화된 것 같다”고 아쉬워한다.

■ 한윤형 블로거, 칼럼니스트

한윤형(25) 씨는 고 3때인 2000년 조선일보-서울대 공동주최 논술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뒤 조선일보 인터뷰를 거부해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블로그(http://yhhan.tistory.com/) 논객과 잡지사의 객원에디터로 글을 쓰던 그는 올해 초부터 영화 전문지 씨네21의 칼럼 <유토피아, 디스토피아>에 진중권, 고경태 등 유명필진과 나란히 칼럼니스트로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 철학과 재학중인 한 씨의 글은 온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어 2007년 4월 고종석 칼럼니스트가 <유토피아, 디스토피아>에 “민중의 벗 겸 검술교사가 되고자 하는 개인주의자”라고 소개할 정도로 유명세를 얻었다.

한 씨는 ‘다른 방식’의 접근으로 글을 쓴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7년 기자실 통폐합을 둘러싼 논쟁에서 그는 이를‘개혁 대 보수’의 구도로 볼 일이 아니며 “실제로 기자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봐야 한다.”는 논리를 내세웠다. 그는 “조중동을 넘어서려면 조중동보다 나은 방식 의사소통 해야 한다. 단순화된 표현방식은 조중동의 논리와 다를바가 없다”는 내용의 글로 블로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 씨는 우리 20대 특유의 ‘비관주의’가 오히려 희망이라고 본다. IMF이후 ‘삶의 조건’이 어려워지면서 20대가‘냉소주의’경향을 띠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오히려 우리의 토론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작은 것에 열광하면서 큰 것에 ‘냉소’하는 경향은 문제라고 본다. 한 씨는“냉소적 시각에서 문제를 치밀하게 분석해 합리적인 결론을 이끌어내는 글쓰기와 토론을 시작한다면 20대의 냉소주의로 사회가 더 발전할 수 있지도 않느냐”고 말한다.

■ 김현진 에세이스트

고교 중퇴생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으로. 김현진 씨(25)의 ‘다른’ 선택은 그 자체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1997년 규율만 강조하는 학교당국에 반발한 김 씨는 고등학교 1학년을 그만두고 1999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했다.

김 씨는 99년 ‘네 멋대로 해라’를 시작으로 ‘불량소녀 백서’, ‘당신의 20살을 사랑하라’, ‘여자에게’, ‘어머니의 노래’ 등의 책을 쓴다.

‘시사지 에세이시트이기도 한 김씨 글의 특징은 ‘생활 글’이다.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내 성희롱 문제를 다루는 칼럼을 쓰는 식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대학원 재학생인 그는 치밀한 논리와 이론으로 무장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계급적 이해관계에 충실한 ‘생활 글’로 인해 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 씨는 20대의 ‘불만’이 논쟁의 에너지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는 특히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이후 ‘승자독식’체제가 전면화된 것이 20대 논객이 활발해진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본다. ‘승자독식’체제에 체험적으로 거부감이 있는 세대라는 것이다. 그는 ‘기회의 평등’이 무너진 체제를 고착화하는 사람들을 ‘귀찮게 하는 것’, 계속 ‘문제 제기하는 것’이 자신이 글을 쓰는 이유라고 설명한다.

김 씨는 글쓰기를 망설이는 20대에게 “지금 당장 모니터 앞에 앉으라”고 권한다. 사회가 무기력증에 빠져있지만 20대가 사회에 문제 의식을 갖기 시작한 이상 스스로 ‘논리’를 연구하고 매체를 만드는 등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새판을 짜는 것은 누가 대신해주지 않는다”는 게 그의 말이다.

<저작권자 ⓒ 인터넷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08-07-03 14:54:33 수정시간 : 2008/07/05 23:24:43

  • 강철새잎 1.00.00 00:00
    당게에서 진중권님 F5키 눌러 보십시요.. F5가 새로고침입니다.. 그게 말하고 싶은건 아시겠죠 조회수 조작 가능하다는 것...ㅋㅋㅋ
  • 진중권 1.00.00 00:00
    조회수 2만의 기적이 F5였나요? 이거, 어떻게 수정 안 되나? 조회수 인플레이션도 심각한 경제문제입니다.
  • 강철새잎 1.00.00 00:00
    홈페이지 개편 할 거면 빨리 하십시요... 이건 원~ 무법 천지로 돌아 갈지도....ㅋ 당게시판 당 진보신당이 여기서 무너지면...ㅋㅋ
  • 진중권 1.00.00 00:00
    조회수는 그냥 무시하세요. 조회수가 적다고 나쁜 글인 것도 아니고, 조회수 많다고 좋은 글인 것도 아니니까.
  • 노가다헤드 1.00.00 00:00
    진중권씨! 아흐리만을 비롯한 제 논객 들이야 진중권 마음에 들으셨겠으나 노가다다헤드를 비롯한 진중권선생의 눈 밖에 난 놈 들은 진보신당 떠 나야 할까요? 다시 한 번 물어보지요 진보신당이 진중권 너 거 집 이세요?
  • 강철새잎 1.00.00 00:00
    중권님! 잘 이해 하겠습니다.. 하지만 다 똑같지 않다는 다양성과 자칫 잘못하면 당게가 뭐~ ㅋㅋ 여기는 맨날 몇천이고 몇만이야~ㅋㅋㅋ 넘 당대의원도 뽑았고... 진짜 글 쓰기 싫다.. ㅜ 역량강화이겠죠.. 씨팔~ 씨부리면 죽어~ MB!
  • 진중권 1.00.00 00:00
    노가다헤드/ 일단 눈에 보여야지 눈밖에 나기라도 하지요. 아주 죄송하지만, 님의 존재는 제가 의식하지 못하거나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문용어로 아웃 오브 안중이라고 해야 하나요? 하긴 진보신당이 아무리 소수정당이라 해도 당원이 거의 만 5천여명에 이르다 보니, 제가 당원들 이름을 일일히 기억하지 못해요. 근데 님은 왜 그렇게 심보가 꼬이셨나요? 다짜고짜 '너'라고 부르고...
  • 강철새잎 1.00.00 00:00
    F5는 계속! ㅋㅋ
  • 노가다헤드 1.00.00 00:00
    진중권/ 그랬군요 존재감을 못 느끼는 상대에게 아무런 욕 이나 해 대는건 싸가지없음의징표 겠지요 꼭 쌍시옷 들어가는 언행이 아닐지라도 나가라 마라 하는건 욕 입니다 아주 죄송하지만 님이 뻑 하면 이 게시판에서 나가라고 권장하시는 글을 기억 합니다 다시 한 번 묻지요 여기가 너거 집 이세요?
  • 도봉박홍기 1.00.00 00:00
    헤드님이 오랫만에 사실적인 지적인듯 합니다만 다들 뭐 자기 입장에서 판단하는거겠지요.. 그런데 노가다 현장은 요즘 어던지요..궁금합니다..제가 예전에 아시방 들다가 허리가 나가서요.. 야리끼리에 아픔이 비가오면 아직도 있답니다. 요즘 현장은 어떤가요.. 원래 오만과 편견은 소설과 영화에만 존재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저런분 신경 쓰지 마세요..그냥 치우면 그만입니다. 조금있으면 여러분들이 카페 작업중인데 올라올것 같습니다.. 생활인들끼리 서로들 등 뚜드리면서 그렇게 지낸는 동네 엿으면 합니다. 지주가질이나 올리는분들은 안 왔으면 합니다.
  • Led 1.00.00 00:00
    저도 이 세분의 글은 되도록이면 꼭 챙겨읽으려고 노력해요. 또래지만 배울게 많은.. 근데 20대들도 저 정돈데 당게에 여기가 너네 집이냐,는 글이나 남기고 앉았는 아저씨당원이라니. 휴ㅠ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원래 아저씨가 당신 아버지이고 당신 학비 되는분입니다. 손에 뼈가 박이고 살이 에이는 고통속에 당신들 생활 책임지고 소주잔에 피눈물을 한잔웃음으로 그렇게 보내면서 가정경제를 오늘도 묵묵하게 보내는거랍니다. 진중권보다 솔직이 저런분들이 한 인간으로서 더 존경스러운 겁니다. 철좀 드세요.. 아저시 그렇게 무시하시면 아버지에게 손내밀지 마세요..
  • Led 1.00.00 00:00
    제글이 아저씨무시,로 읽히세요,진심으로? 20살 때 이후로는 자의든 타의든 아버님께 손 벌려 본 적 없습니다.
  • 1.00.00 00:00
    아 똥개도지집에선50%먹고들어간다고 그것때매 개새끼가 오늘아주심들었나봅니다 심내라 개새끼야 넌 진을 타깃으로삼은모냥인데 진도 차피어쩔수없어 니랑일합을겨룰둣하니 준비해두라 하자말자깨갱하지말고말이다 개새꺄 홧팅 난 너만 믿는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존경 합니다..제가 실례 했군요.. 전 님같은 분들 좋아 합니다..그럼 여유도 좀 챙기세요..그리고 저분 그렇게 말할 정도로 진중권씨가 본인이 위대하다고 하고 본인이 정도라고 은근이 까것던요..무시해도 되는 양반으로 님은 좀 말음 험하게 해도 정이 많은 양반들 그냥 개무시 하는게 올바르게 여기는 생활인은 아니시죠 난 솔직이 저양반 저럴때 왜 저러나 그래요..
  • 노가다헤드 1.00.00 00:00
    댓 글 고치시지 않아도 되요 만 오천명 기억하시려 애 쓰지 않으셔도 되구요 저 꼬이지 않았어요 너 거 집의 너는 관용구로 썼는데 것도 진중권의 눈높이에 맞는걸 찿아서 썼는데 기분 드러워 젔으면 걍 넘기세요 무식한 돌쇄 에게 받혔다 하시고 미디어법 으로 한날 민주 싸우는걸 보며 나 같은 놈이 방해만 되는지 잠 을 못 잠 답니다 허나 나가라는건 정답이 아니예요 나 한테 나가라 마라 하지 마세요.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진중권시가 개새기논란에 모기가 기름붙고 왼쪽날개가 지이름값 한다고 글발 남기고 진중권당원은 당원들이 지뢰밭이라고 한 죄가 있으니 표현에 자유를 매일 쌈으로 말하시니 이논쟁 알아서 님들이 개새끼님이랑 끝내세요..어먼 당원들 피해 입습니다. 진중권 당원은 나가라 마라할 당원들이 많아서 유쾌하겠습니다.보니깐요./ 난 겸손한 인간이 좋더라... 아 졸려
  • 허건 1.00.00 00:00
    노정태 님도 당원 맞습니다. 그나저나 한윤형 지못미.. ㅠㅠ
  • 겸댕 1.00.00 00:00
    엇 한윤형 저분.. 진교수님의 책 시칠리아의 암소에 조선일보 논술대회 수상과 관련해서 나오셨던것 같던데... 맞나요?ㅋㅋㅋ 반갑당!
  • 냥냥이 1.00.00 00:00
    헉....김현진씨도 실물보다 못나왔지만 한윤형당원은 그야말로 지못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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