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802 댓글 5 조회 수 180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토론도 힘들고...다양성이라는것도 힘들고...
진보라는게 이젠 뭔지도 모르겠고...
이런 비아냥같은 외침도 무의미 한것같고
그냥 조용히 촛불만 둘고 있음...나도 진보신당 당원이 될것 같은데.
정체성을 여쭤봐도 대답해주는 이 없고..
많이 힘드네요..
운동성의 감정만 가지고 이 40넘은 사람이 대들어 가는것도
너무 힘이 들어...
맘 한구석에;;
당신들과 함께 한다는것  그 자체로만 만족하겠습니다.
제발 이 소고기 파장의 해결로만 이 싸움이 끝나지 않길 바라면서...
적어도
진보란 이름을 거신분들이니 더 높은 운동성을 기대합니다.
춧불은 보수에 의해 꺼지지 않았음 합니다.
제발,,,,,,,
정말 제발..
나섰다가 쓰러지는 저말고..여러분들은 이뤄내길 기대합니다..
두고 봅니다....(이 말은 두고 두고 기억합니다)
저는 탈당 안하니 그냥 두고 봅니다..여러분들을 그리고 여러분 속에서 제가 있습니다.
  • 원시 9.00.00 00:00
    요새 다들 지쳐서 그럴 것입니다. 조금 여유를 주세요. 저도 감기듦.
  • 토끼뿔 9.00.00 00:00
    그냥 마음을 비우면 안될까요? 다양성은 어차피 남을 인정해주는 거잖아요. 그리고 남으로부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받는 거고, 쇠고기문제로 일단락되더라도 사람들은 새로운 것들을 또 얻었겠지요.
  • 나디아 9.00.00 00:00
    정체성에 대한 질문만큼 누고도 대답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예를 들어, 스스로 자신의 존재에 대한 정체성을 한번 규정해보려 시도해보세요. 이거 불가능합니다. 정체성은 영원불변으로 머물러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특히 정당과 같은 경우, 최소한의 합일점 정도일 텐데, 그정도야 이미 당소개글에 나타나있지 않나 싶네요.. 그 외의 것들은 말 그대로 끝없는 대화와 마찰 속에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겠지요.
  • 계희삼 9.00.00 00:00
    원시님 저도 지쳤으니 다들 지친거 인정하죠..토끼뿔님.. 제 느낌은 저 간악한 보수집단들이 분명 밀릴겁니다...밀린다는건 간악한 도구를 구한다는거죠.. 그 간악함에 또 넘어갈수 있다는 겁니다... 운동이라는게 한번 오는게 얼마나 힘든건지 아시죠? 그 촛불이나 햇불을 타오르게 할땐... 몇년 걸리고 또 몇년 걸립니다. 근데 대중의 이해랄지 욕구랄지 목소리땜에 무조건 따라간다면 또 문제가 있습니다. 전략가도 필요하고 행동가도 필요합니다 너무 대중적이라는 넓은 뚯에 동의 한다면..쉽게 무너질 수 잇습니다...두고 볼까요? 이명박의 퇴진이 목표라면 그나마 좋죠..드것도 아니고 소고기의 문제라면 그것만 해결하면 ////에후......... 길게 못쓰니...또 보자구요..다음의 진행에 대해......그때 제 댓글에 쓰신분들..기억합니다 ^^ 논쟁을 위해 ^^
  • 토끼뿔 9.00.00 00:00
    마감을 하셨으니, 뭐 그냥 덧붙이는 정도로 하겠습니다. 운동가들이 늘 이끌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었다면 이번엔 따라가보자 이렇게는 안될까요? 그냥 무심하게 말입니다. 지향은 해야하지만, 지휘는 하지 않는 그런 거요. 우리의 원칙이 지켜진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78
76826 중앙의 동지들께... 김규찬 2008.02.29 5309
76825 고통스럽지만 웃으면서 가겠습니다. 박용진 2008.02.29 15609
76824 세금이 아깝지 않은 정당으로 성장해 나갑시다. 김대우 2008.02.29 5680
76823 가입했습니다 1 장석준 2008.02.29 10644
76822 반갑습니다^^ 신장식 2008.02.29 15405
76821 반갑습니다. 1 red21green 2008.02.29 15106
76820 가입합... 1 정창욱 2008.02.29 9940
76819 진보라는 말의 남용~ 진보진보진보라는 말보다 이진우 2008.02.29 5741
76818 "왜 신당인가?" 정태인 교수 창원공단전시장 강연.(사진) 1 유랭 2008.02.29 5522
76817 사회양극화를 해결하는 진보신당으로 우뚝 서길... 안유택 2008.02.29 15358
76816 가입인사 7 이재기 2008.02.29 15925
76815 진보신당 창당이 난장이 되길 바라며... 잘살자 2008.02.29 5215
76814 얼어죽더라도 당당하여라!!! 3 김경륜 2008.02.29 5920
76813 당 다운 당 만듭시다. 이종선 2008.02.29 9868
76812 가입인사 1 최서용 2008.02.29 14753
76811 인사 1 키노 2008.02.29 4034
76810 인사드립니다. 3 행인 2008.02.29 5147
76809 관리자/ "post comment"를 "쪽글 쓰기"로 바꿔주세요. 1 좝파 2008.02.29 14935
76808 희망만은 가지고 나왔습니다. 홍은광 2008.02.29 15196
76807 [가입인사] 멋진 당 만들어 봐요! 3 주유소머슴 2008.02.29 14618
76806 반가워유 1 송명식 2008.02.29 14635
76805 가입인사 1 장지원 2008.02.29 14212
76804 인사드리지라..... 1 묘동 2008.02.29 13900
76803 가입인사.... "오늘 '종북당'을 탈당했습니다" 2 박성수 2008.02.29 4846
76802 Re: 한가지 덤으로 말이죠. 박성수 2008.03.01 14356
76801 당명 제안합니다. 김재용 2008.03.01 1429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