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

by 드림썬 posted Apr 1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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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 내일이면 멀리 떠나간다고'하는
가사가 김창기의 수줍은 목소리와 오르간 반주에 실려 전해올 때의 그 떨림과
아련함 같은 것들... 그래, 좋은 노래에는 역시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힘이 있구나.

동물원 노래속에 등장하는 혜화동, 시청 앞 지하철역
제겐 익숙하기보단 낯선 곳이여서 동경이 가네요.


동물원 - 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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