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총선, 그리고...

by 김수왕 posted Apr 19,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랜드 투쟁 300일 문화제 포스터를 보니 왈칵 눈물이 솟는다.

비례 이남신후보가 국회입성하기를 정말 간절히 기도하면서 호소했는데...

 

총선결과보면서 서로들 '수고했어요' 인사나누고 미진한 결과에 격려하고 실망하기도 했지만

'이제 부터 시작인걸요' 위로하긴했지만

'이제부터가 중요하잖아요. 정말 잘해 봅시다' 격려했지만

집에돌아와서는 허전하고 아쉬움에 마음이 쓰렸었다.

 

그래도

총선후에 자발적으로 움직여주는 당원들을 보니 넘 기분이 좋다.

이런 모습들이 제발 지속되었으면

초상치른 집마냥 무겁고 우울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스스로들 부추기고 잔치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당원들을 보니 행복하다.

 

중앙당게가 연일 쑥덕쑥덕 출렁출렁 춤을춘다

역동적이다

스스로 움직인다는 것이 이렇게 충만한 기쁨을 주는지 다시금 새롭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