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오면 시민사회 국빈급 인사들에 한해 방문을 열어드립니다. 4.20 지구의 날 행사 준비로 바쁜 대구 삼덕동 희망자전거 제작소. 등장인물은 미술가 김정희 팀장, 고양에서 제천 간디학교로 진학해 실습 나온 대안청소년. 뉘집 아들인지 참 잘 키웠습니다. 대안교육의 힘이겠죠. 까발리야호는 희망자전거입니다. 두분을 국빈으로 모십니다.^^ 사진 보는 순간에 한해서는 두분 대구방문 맞이 준비로 분주한 사람들로 받아들이셔도 무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