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 하십니까?일산 사는 평범한 셀러리맨이자 소시민 입니다.항상 정치권에 냉소적이고 불신하는것이 버릇이던 저에게 진보신당 만큼은 충분히 지지해도 될것 같아서 입당 합니다.맛있는 진보신당이 되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