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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에 21세기 새역사  시뮬라시옹 그리고 그사유에 반대는 이미 죽었다. 20세기 서적들은 이미 절대진리가 퇴색한 과거에 보수에 망령으로 돌아갓으니 마르크스에 논리가 이미 보수에 이론에 지나지 않는것을 절재진리도 절대적 지도자가 필요한것이 아닌 자유 의지에 의한 개인선택권이 이미 진보에 새역사 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뮬라시옹(simulation) 효과

 

장 보드리야르(Jean Baudrillard)의 시뮬라시옹. 이는 원천이나 실재 없이 실재적인 것의 모형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 즉 과잉 현실 hyperreal을 가리키는 것이다. 흔히 '가상현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발터 벤야민은 기계복제가 미술작품의 아우라(aura)를 파괴했다고 말했지만.- 아우라는 ‘진짜(진품)의 고유한 분위기를 말한다. 예술작품이 향유하는 역사적 유일성과 진품성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나 후광 같은 것이다.

 

보드리야르는 정보의 폭발(explosion)과 의미의 내파(implosion)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질서의 핵심으로 등장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대중매체가 사회화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것을 내파한다고 본다내파는 더 나아가 모든 사회 제도들이 내부에서 폭발하고 무너지고 있다는 것도 의미한다.

 

보드리야르의 세계에서 확실성은 전혀 존재하지 않으며 저항은 신기루요 사회변혁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전체주의적인 텔레비전의 오락과 정보는 소음과 역정보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해한 보드리야르는 텔레비전 테크놀로지의 확산을 개탄하고 대인커뮤니케이션(interpersonal communication)의 회복을 열망하였지만 어떻게를 전혀 제시하지 않았다.

 

좌파 이론가들로부터 허무주의자ㆍ비관주의자ㆍ패배주의자ㆍ탈정치주의자로 비판받는 보드리야르에게 있어서 대안은 현실에 과잉 순응하는 것뿐이다. 그의 말을 직접 들어 보자.

 

적합한 전략적 저항은 의미와 발언을 거부하고, 거부와 비수용의 형태 그 자체인 현 시스템의 메커니즘을 과잉 순응적인 방식으로 흉내내는 것이다. 이것이 대중의 저항 전략이다. 그것은 거울의 경우처럼 시스템의 논리를 흡수하지는 않으면서 복사하고 의미를 반영시킴으로써 그 논리를 뒤집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야말로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전략이다(만약 이걸 전략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그는 포르노마저도 여성의 신장된 지위 향상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여성이 남성 권력에 도전해서 이길 수는 없다며 여성의 힘은 유혹의 힘이라고 단언한다. 여성은 전투적인 자세를 버리고 남성을 유혹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다른 모든 힘에 대등하거나 그보다 탁월한 이 유일한 힘을 부인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무분별한 행위라고 질타한다.

 

이렇게 말을 막 해대니 보드리야르에게 과격, 극단, 냉소, 허무 등과 같은 딱지들이 따라다니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옳고 그른 걸 떠나서 과잉 순응이 과연 실천 가능한 전략인지는 따져 보아야 하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건 사이버 시대의 정보 폭발 현상은 학자들로 하여금 보드리야르의 주장을 더욱 자주 인용케 하고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보드리야르(Jean Baudrillard) 간파한 것처럼 우리는 현재 대중매체에서 조장한 이미지(시뮬라시옹) 실재보다 실재적인 것으로 인식하며 살고 있다. 그랙서 삶은 잡지 광고이며, 진실한 것은 신문지면의 개비의 담배이다. 현실 세계는 MTV에서 펼쳐지는 끔찍하도록 환상적이고 무차별적인 다큐멘터리라는 미망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여걸식스 실재보다 실재적인 것으로 인식하며 현실의 바로미터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대중매체가 조장하는 상징세계가 현실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대중매체가 매순간 무차별적으로 우리를 공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

삼순이 브라운관에서 주류를 이룬다면 현실역시 어느정도 변화하겠지만 그럴 가능성이나 개연성은 높지 않다. 텔레비전을 비롯한 대중매체는 적극적인 주체성보다는 수동적 여성성으로 무장시킨 이미지, 섹시함으로 포장된 정형화된 수동적 여성상, 예쁜 외모의 규격화 등으로 구축된 상징의 세계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고 있기 때문이다
.

모처럼 브라운관의 변방에서 중심부로 나온삼순이에게 사람들이 열띠게 환호하는 것은 역설적으로 우리의 브라운관의 풍경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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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과잉의 시대, 글쓰기로 교란”
이러니 들 생각해 보셔 다 개소리지 졸라리 빡돌게 하는구나

생각들 해보셔 당신 머리는 도봉 박홍기보다 못한거야 그런거야 다 개같은 뒤진인간에 지적 미학에 탐론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것이 진실이야 진실을 외면하지 말자 나같은 돌대가리도 척보면 안다.

원본과 복사본, 진짜와 가상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는 시뮬라시옹 이론을 통해 현대사회를 탁월하게 분석해낸 프랑스의 석학 장 보 드리야르(77), 그의 쉽지않은 시뮬라시옹 이론은 영화 ‘매트릭 스’를 통해 대중화됐고, 이는 시뮬라시옹 이론의 대가인 그가 직접 원본(보드리야르의 이론)과 가상 이미지(영화)의 관계를 적 나라하게 보여주는 아이러니를 빚기도 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국제문학포럼에 참석차 한국을 찾은 장 보드리야르와 연 세대 이상길 영상대학원 교수가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 대산문화 재단 회의실에서 만나 대담을 가졌다.

 

질문을 하나 던지면 지치지 않고,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그는 탈근대성에 대한 오해에서 시작해, 가상세계가 ‘완전한 실재’가 된 현대사회 분석 을 거쳐 세계화와 테러시대의 철학에 대한 논의를 풀어냈다.

 

―일반적으로 ‘탈근대’ 사상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런 지적 꼬리표를 받아들이는가.

“‘탈근대성’과 관련해 일종의 오해가 있다. 나 스스로 ‘탈근 대적’이라고 여기지 않는다. ‘탈근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겠다. 사람들은 근대성의 종말과 시뮬라시옹을 연결시키길 원한다.

영화를 예로 들자면, 나는 ‘매트릭스’같은 영화에 영 감을 불어넣은 사람이다. 정말 그로테스크한 상황이다. 탈근대성 논의는 미국에서 왔고, 그곳에서 활발하다. 사람들은 역사의 종언 , 정치의 종말 등을 논하지만, 이는 총체적인 단순화에 지나지 않는다. 오히려 오해의 기초가 되고 지금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 을 분석하는 데 장애물이 된다. 현상속으로 좀 더 섬세하고 미묘 하게 들어가면 탈근대성이라는 용어는 더 이상 필요가 없다. 그 냥 그대로 끝인 것이다.”

―그렇다면 탈근대성보다 근대성의 극단적 양상에 관심을 가지는 가.

“근대성의 와해, 혹은 어떤 종류의 상승하는 힘에 관심을 갖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실재 그 자체, 현실 원리, 합리성의 원리 등 은 붕괴하고 있다.

전자 테크놀로지나 네트워크 시대에 더 이상 원래 형태를 지닌 현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원본이 있다 해도 가상성에 흡수돼 버린다. 일종의 ‘현실의 종 말’이다. 거짓과 진실, 원본과 카피의 경계가 모호해졌다.

세계는 이미 건설된 것, 인위적인 것이며 진실은 모두 만들어진 것, 가상적인 것이다. 가상성이야말로 ‘완전한 실재’이다. 더 이상 자연세계는 없다.”

―1991년 걸프전이 임박했을 때, “걸프전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 다”라는 글을, 전쟁이 한창 벌어지고 있을 때 “걸프전은 정말 일어나고 있는가?”라는 글을, 전쟁이 끝난 뒤에 “걸프전은 일 어나지 않았다”라는 글을 썼다. 이들은 시뮬라시옹과 가상성, 세계화의 논리를 구체적인 현상 분석을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 결 과였다.

“그렇다. 당시 우리는 완전히 정보화된 세계에 있었다. ‘사건 ’도 예외는 아니었다. 모든 것이 화면, 디지털과 테크놀로지를 통과해야 하는 세계에서 우리는 결코 사건의 실재와 마주할 수가 없다. 사건 그 자체는 이들의 절대적인 융합 뒤로 사라져 버린 다. 이는 걸프전에서 폭력이나 사상자가 없었다는 말이 아니다.

가짜 사건이었으며 따라서 그것이 일어났다고 말할 수 없다는 말 이다. 그것은 미디어 보도와 이미지 안에서 즉각 용해돼 버렸다.

전쟁은 사전에 고도로 프로그램화돼 있었고, 그대로 실현됐다.

‘레디 메이드’였고 그렇게 현실속에 투사됐다. 이같은 분석은 걸프전뿐 아니라, 이라크전에도 유효하다.”

 ―그 두 전쟁 사이에는 진정한 ‘사건’이라 할 만한 9·11이 있 었다. ‘테러시대’ 철학은.

“문제는 오늘날 사건이란 무엇인지, 사건을 만드는 것이 무엇인 지를 아는 것이다. 사건은 예측불가능하고 급작스러운 것이다.

정보가 모든 것을 흡수하고 집어삼키는 이 동질적인 세상에, 혹 은 동질성 자체에 틈과 균열을 내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현재 세계는 가상적으로 완전하게 프로그램화되고 조직돼 있다. 세계 질서 안에서는 아무 일도, 어떠한 폭력적 사건도 일어나선 안 된다 . 모든 것이 예측되고 예방돼야 한다. 전쟁뿐이 아니라 어떤 것 도 일어나선 안 된다. 모든 종류의 특이성의 말살이나 마찬가지 다. 이런 세계질서에 틈과 균열을 내는 모든 것이 바로 테러리즘 이다.”

―그렇다면 이같은 세계화 폭력속에서 더이상 평화는 기대할 수 없는가.

“우리는 점점 더 화해와 평화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평화와 화 해는 일종의 균형상태를 요구한다. 냉전시대에는 비록 공포에 의 해서지만 가시적 균형이 있었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완전한 불균 형만 있다. 세계적 강대국과 테러리즘 세력 사이의 급진적 적대 만 있다. 강대국은 헤게모니를 쥐고 있기 때문에 협상이 필요없 다고 생각한다. 이들에겐 적대자는 없고 제거해야 할 ‘악’만이 있다. 여기서 타협이나 균형점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 세계화 는 점점 더 폭력적인 차별속에서 진행될 것이다.”

―걸프전, 9·11, 세계화 등에 관한 글쓰기는 ‘상징적 도전’으 로 여겨진다. 글쓰기를 통해 체계의 상징적 질서를 교란시키려 하는가.

“그렇다. 이런 세상에서 진실을 말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 양한 해석들이 가능하고 우리는 결코 하나의 객관적 진실을 알 수 없다. 설령 진실을 안다 하더라도 그것은 아무 짝에도 쓸모 없을 것이다. 따라서 나는 진실을 말하는 것 이상으로 나아가고 자 한다. 진실을 넘어 역설로서 상황을 움직이려 한다. 정보의 과잉 , 커뮤니케이션의 과잉, 질서의 과잉이 프로그램화된 현질서 안 에서 그 질서에 반대되는 공허, 빈 구멍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확실성에 맞서는 불확실성을, 자명성에 맞서는 수수께끼를 만들 어내는 일이다. 사유는 바로 그러한 작업이다.”

―이같은 맥락에서 이 시대 지식인의 역할은.

“이제 도덕적이며 지적 의식을 가진 지식인이라는 범주는 없다.

‘완전한 실재’안에서 지식인의 자리는 없다. 완전한 실재는 부정적 작업을 추방하며 실재와 거리를 둔 비판적 사유를 불가능 케 한다. 나역시 나의 언어 작업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알 수 없다. 다만 장기적으로 긍정적 결과를 낳길 바랄 뿐이다

  • 김인 6.00.00 00:00
    훔 현대판 도인이신가? 수리수리마수리수수리사바하~
  • 도봉박홍기 6.00.00 00:00
    현제 가장 화두인 시물레시옹입니다. 메트릭스 보셧잖아여 님도 현제 저외 시물라시옹에서 사유하지 않습니까" 생각해 보시길
  • 도봉박홍기 6.00.00 00:00
    21세기 진보에 화두 시몰라시옹-메트릭스를 보면 시몰라시옹에대해 이해된다. 도봉박홍기, 2008-04-19 00:33:49 (코멘트: 21개, 조회수: 71번) 매트릭스 영화 를 보면 (일편) 키아누가 컴터앞에서 졸다가 컴터에 글이 쓰여지자나요? 근데, 그게 꿈이지요? 그뒤 친구들이 키아누를 불르러 오지요? 먼가 디스켓을 달라고하자나요? 그때 키아누가 어떤 책속에서 디스켓하나를 꺼내지요? 그때 그 책이 바로 장보들리야르의 시뮬라시옹 책이랍니다. 그러니깐, 매트릭스의 감독인 워쇼스키 형제들이 이미 장보들리야르의 시뮬라시옹에 대해서 알고있었던 셈이지요...그리고 매트릭스영화의 전반적인 주제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고요... 시뮬라시옹이란 그러니까 영어식으로쓴다면 시뮬레이션 정도가 됩니다. 즉, 가상의 시뮬레이션을 말하는겁니다. 그러니깐, 공군에서 실제비행기를타기전에 실제하고똑같은 비행프로그램의 시뮬레이션훈련을 받는 머 그런거입니다. 더 간단한 예를 들면 우리가 오락실에서 자동차경주오락이나 오토바이경주 오락등이 이런 예일거라고 생각해봅니다. 이렇듯, 시뮬라시옹이란 이런 가상의 시뮬레이션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러니까, 실재를 모방한 어떤 가상을 만들어내는것이지요.. 그리고 그 가상을 좀더 다듬고 정교하게 또다른 가상을 만들어내고요.. 그리고 그 또다른 가상에서 다시 또다른 가상을 만들어냅니다. 그러다 보니, 가상은 실재를 모방한 것인데, 그것이 이제는 실재와는 전혀 별개의 것이 탄생되어지는것입니다. 심지어는 그 가상이 실재에 영향을 주고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래서 실재가 가상에의해서 영향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마치, 소설이나 영화나 텔레비젼프로그램들과같은 가짜의 것들이 그것들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것과같은것이지요... 예전에 비됴에 이런 문구가있었자나요..."한편의 비디오...사람의 미래를 바꿔놓을수도있습니다." ....머 대충 이런문구... 그러니깐, 실재를 모방한 가상이 이제는 실재에 막대하고도 지대한 영향을 끼칠정도의 무시못할 괴물(?)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21 댓글 도봉박홍기 sx90 근데요 "실재 "는 어떤 거죠. 실재는 과거의 산물인가요. 여긴 과거인가요. 2008-04-19 01:22:07 도봉박홍기 실재는 간단하게 예기해서 죽음을 끝으로보면 시간을 계산할수 있지여 즉 현제에 대한 인식은 죽음으로 부터 인식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으로서 시간에 개념을 아타낼수가 있죠 하이데커에 이론 입니다만 실재를 이해하는데는 간단히 님이 재일 죽는다고 생각하시면 간단히 깨달으실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분 죽는다 그럼 시간 개념과 실재에 개념이 생기지 않나여 이해 되시는지 2008-04-19 01:32:00 도봉박홍기 1분후 난죽는다 1분시간개념 그순간 공포스러운시간현제또는실재 옛추억이 스처지나간다 과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19 01:34:31 이상한 모자 보드리야르 얘긴 그만 좀 합시다. 보드리야르 책에 보면 '핵전쟁은 안 난다. 왜냐면 핵미사일 발사 자체가 hyperreal인께롱' 이런 얘기 써있는데 거기 보면서 그냥 웃었죠. 국내에 번역된 '시뮬라시옹', 지금은 개정됐는지 모르겠는데 '지옥의 묵시록'에 대한 보드리야르의 영화평 제목을 '세계의 멸망 지금' 이라고 번역해 놓았더군요. 한참 생각했는데. '지옥의 묵시록' 영어 명이 'apocalypse now' 거든요. 저는 한참 읽다가.. 이 사람이 지금 세계의 멸망에 대해 얘기하다가 왜 프란시스 코폴라 얘기를 하고.. 참 혼란스러웠지요. 2008-04-19 01:34:51 도봉박홍기 시물라시옹에 이해를 하시면서 보들야르를 절대적으로 이해한다. 지식인들에 절대적 진리는 없다. 유노 고로 오늘에 사유하는 도덕적 절대적 사유를 주장하는 자는 무지몽매한자. 결론 그럼으로 시물라시옹에 이중적 현실세계에 대한2중적 태도를 이해해야한다.고로 절재적 지적 소유자 도덕적 잦대에 기준은 사물에 진실성에 파악에 결코 도움이 안된다. 우리가 사는 현실 시물라시옹 고로 진보에 이해는 시몰라시옹에 기초해야 된다.왜 지금 시몰라시옹에 의해 먹고 마시고 소비하니까" 그런데 맑스 왠 아고 허걱 넘어진다. 절대적 진리도 절대적 사상을 강요하는자 지적 사유에 황폐한자. 시물라시옹 2008-04-19 01:47:02 sx90 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고요. 또 안다는 건 뭐죠. ㅎ. 현재와 미래가 우리에게 가능한 인식 개념인가요. 불가능하지 않나요. 주변 모든것이 과거 산물이고 우리 인식 자체도 일종의 과정으로서 이미 과거 아닌가요. 현재는 허상이고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것 아닌가요. 2008-04-19 01:50:10 도봉박홍기 즉 누구도 누구에 의한 잣대도 들이 되지 말아야 하는게 현제 지식인이고 지식인도 없다는게 현제 사회이다. 고로 내가 말하고 행동하는것이 긍정적 가치가 지속되길르 바라는것이 바로 현제에 사유하는자에 살아가는 방식이다. 즉 지식인에 도덕적 절대적인것은 이미20세기 뒤진지오래입니다. 왜 시물라시옹 시뮬레이션 세계에서 가당치도 않은 개소리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시물라시옹을 주장한 보드리아도 절대적인게 아닌 긍적적 영향으로 치부해야 되는거죠 고로 진보지식인라고 설래발치는 자체가 한마디로 진보에 개코메디라는것이 지적인 21세기 사고에 기초인것입니다. 왜 우리는 사고하는공간이 만지면서 느낄수 없고 사유하며 공유할수 있는 시물레이션에 세계에 살고 있기 대문인것이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으로서 20세기처럼 진보지식이여 일어나서 나가라라는 말은 얼마나 가당치도 않은 ㅇ기 겠습니까" 진보에 화두 시물라시옹에 이해없이21세기 진보를 논하다. 새나 소가 웃을 일이고 절대적 권위와 권능이 없는 사회를 꿈구는것이 지놉가 되죠 고로 지식인에 영역을 가감히 깨부수고 보통사람이 긍정적 영향을 사유하게끔하는게 그냥 지적유희에 역할에 한계고 가르키려 들면안되는 21세기죠 여러분 선배들은 그럼으로서20세기 행복한 존재인것이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4-19 01:53:15 도봉박홍기 죽어보는 방법은 물컵을 드시고 콧구멍에 넣으시면 현재가 보일것입니다. 즉 현젠느 인지함으로서 느끼고요 죽음은 머릿속이 아니라 병원가시면 바로 몇살에 죽을지 나오거든여 수학적으로 시간계산에 뭘해야할지 노동량까지 나오는 시물라시옹에 세계에 님은 살고 있는것입니다. 그럼으로서 진보도 더이상 20세기에 망령에 사로 잡혀 현제를 인식못하는과오를 강요하는것이 진보적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되는거죠 2008-04-19 01:55:31 도봉박홍기 즉 현제에 지적인 지식인들이라고 표현하는것은 정말 무식한 예기고요 즉 시물라시옹에 세계인 지금 지적유희자에 표현은 결과를 긍적으로 미치기를 바라는자와 부정적으로 미치기를 바라는자 또는 부정으로 미치지 않데끔하느자드응로 나누게 된느거ㅛ 결과를 아무도 선택이라던지 장담하지 않고 현제에 인식을 꼭 잡아두는거죠 님하고 지금 보지는 않았지만 느낌이있고 알지는못하지만 영향을 미치는것과 마찬가지인 시뮬라시옹에 세계에서 사유하는 결과인것이죠 단지 긍적적 영향을 미치는것을 바라는것일뿐인것이죠 그럼으로서 절대적 지식을 강ㅇ하거나 옳은것이라고 예기하는자체가 미친노이되는 사히인것이 현제 시뮬라시옹에 세계인것이고 우리는 살고 있는세계이죠 2008-04-19 02:00:09 sx90 인식,감정,본능 이런건 뭐죠. 나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어떤 전기적이고 화학적인 과정 아닌가요. 과정이 현재가 될수는 없지 않나요. 저의 직관으론 여긴 분명 과거이고 우린 영원히 이곳에 임할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요. 2008-04-19 02:06:10 도봉박홍기 진보라는 화두에 21세기에 사고에 사유에 시물라시옹을 이해하고 사고하지 않고 진보를 논하는자 그는 진보가 아닌 구시대에 유물일 "뿐이다. 현실이 시물레이션에 세계에 살고 있고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나는 사고한다 고로 존재한다에 소리는 이미20세기에 죽은자들에 망령익 대문이다. 왜냐 하면 우리는 즉 시물라시옹에세계에서 이미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사회메트릭스에 부속품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이세계에 대한 이해 없이 나혼자고로 사고한다는 진실한말로서 헛소에 지나지 않는다 현실이 이미 사고한다 존재하는게 아닌 소비한다.존재한다라는 차가운 진실에 장벽에 갇혀있기 때문이다. 그럼으로서 지식을 절대적으로받아들이는 사유는 그럼으로 가장 멍청한 지적유희에 해당되지않는 가장 멍청한 행위에 결과가 되기때문이다. 박홍기 2008-04-19 02:07:35 도봉박홍기 90님 이걸 끄시고요 야동보시면서 딸달이 처보심 바로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설명하심 그것이 님에대한 질문에 답이 됩니다. 그리고 야동을 보면서 성적 망각에 빠지는 자체가 시물라시옹에 세계에서 일어난다는거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뮬레이션 보면서 실제도 아닌데 혼자 흥분하잖아여 대답이 될런지 2008-04-19 02:09:50 sx90 허나 또 다시 이곳이 허락된 이유는 ( 다시 말해 존재하는 이유는) 역전하기 위함이라고 나름 규정지어 봤습니다 ㅎ. 권태와 자유를 도구 삼아 의지를 활성화시켜 탈출을 시도하는 거죠. 물론 실패하겠지만요. ㅎㅎ. 허나 다시 시도해야 겠죠. 우리에겐 가상의 미래가 존재하니까요. 2008-04-19 02:11:25 sx90 제 질문은요 어짜피 실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적어도 인식체는 그런 부조리한 존재라는 것이죠. 2008-04-19 02:12:57 도봉박홍기 그것은 불교적인것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전 메트릭스에서 글을 습니다, 긍정적 사유에 영향을 님에게 미치기를 그냥 바랄분입니다, 2008-04-19 02:16:27 도봉박홍기 제가 글을 쓸대여 시물라시옹에 효과를 톡톡히 보앗는데여 이렇게 말할수 있겠습니다. 도봉박홍기에 부정적 독설도 그사소에 영향이 다른이게는 긍정적 영햐이 되길 바랄 뿐이다 ,왜 이시대에서 지식인라고 논하는 자체가 그냥 허영에 발로이고 그자체가 탐욕에 결과이기 때문인것이다. 사유에 한 단면이 다른단면이 경정하는데 긍적적 부정적인것은 각자 판단하는 기준이 다를분이기 때문이다. 이세계는 당신이 인정하던 안하던 시물라시옹에 세계에서 먹고 마시고 놀고 춤추고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살아가기 때문에 당신에 지식인척 하는 사고는 아무관계없이 각자에 선택시 긍정적이기를 바랄수밖에 없는 세계에 살고 있기 데문인것입니다. 2008-04-19 02:22:16 sx90 네 암튼 시뮬라리옹 관심이 가네요. 근데 전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나란 주체는 마치 넓은 튜브의 안쪽 벽과 같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걍 통로로서의 기능을 하는 그 어떤 ----. 주로 사물들이 이용을 하죠. 해서 그 무엇도 확신할수가 없답니다. 걍 지나가기만 하거덩뇨. 안벽 표면의 마찰로 인해 뭔가 지나가긴 하는것 같은데 ----. ㅎㅎ 2008-04-19 02:24:43 도봉박홍기 즉 마지막으로 남는것은 각자에 선택에 문제에 연관이 되는겁니다. 자유의지에 의한선택권을 푀대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기를 바라고 노력하는게 21세기 진보인에 역할이기 때문에 그이후에 모든사상은 이미 보수에 지나지 않게되기 때문입니다. 와이 시물라시옹에 세계에서는 절대적 가치와 기준은없고 모든가치는 2중성을 띠게 되기 대문에 선택에 문제가 곧 가장큰 가치와 연관되기대문이죠 그럼으로서 개인선택권이 21세기 진보에 화두가 될수 빡에 없는것이빈다. 2008-04-19 02:25:50 도봉박홍기 남는것은 마지막으로 개인 선택권에 존중 이 예기를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진보신당도 진보21세기 진보 정당이라면 명망가들에 정대적 진리가 없게 되고 곧 당원들에 선택권에 의해서 정당이나 의사 표현이 결정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서 진보정당은 최대한 개인 선택권에 존중으로 그눈을 돌려야 하는것이되겠죠 선택에 문제 그것이 오늘 당신들에게 던지는 화두일것입니다. 결국은 선택에 문제입니다. 2008-04-19 02:29:12 sx90 박홍기님 대화내용 내일 다시 보고요 의문나는점 다시 좀 물어보겠습니다. 밤늦게까지 답변 감사합니다. 잘 주무세요. 2008-04-19 02:30:28 도봉박홍기 잘 주무세여
  • 도봉박홍기 6.00.00 00:00
    내 모든 말들은 네이버로 검색하면 얼마나 우리가 왜 시물라시옹을 화두로 정보과잉시대에 개인에 선택권이 최대로 존붕받아야 되는지 이해하시게 될것입니다.
  • 부정변증법 6.00.00 00:00
    이미 보드리야르보다 수십년 먼저 벤야민, 아도르노는 그런 미디어의 시대를 읽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르크스가 살았네, 죽었네 할 건 없다고 봅니다. 한 시대를 철저히 한 분석은 그 다음시대에도 충분히 자양분을 줍니다. 조르죠 아감벤, 파울로 비르노 같이 포스트모더니즘 보다도 더 최신의 이론가들의 책을 보십시오. 마르크스는 커녕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리스토텔레스도 죽었나요? 사실 시물라시옹, 시물라크르 이런 말들의 근원은 플라톤입니다. 저는 마르크스의 이론을 현재에 적용할 수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과 마찬가지로 충분한 지혜와 생각꺼리를 던져준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도봉님 참 대단도 하십니다.
  • 종이달 6.00.00 00:00
    도봉박홍기/ 3번째 댓글은 네이버 지식 검색 답변 글을 복사하신 건가요? 그리고 포스트모던이니 시몰라시옹이니 하는 담론 또한 이미 서구에서는 20세기에 지나간 태풍 정도입니다. "자유의지에 의한 개인선택권" 은 근대 초기 자본주의 행동양식에 기초를 제공한 개념으로 알고 있는데요. 마르크스의 논리가 "근대성" 에 묶여 있다는 것이야 타당한 생각이지만 "심리학 또는 법학에서 말하는 자유의지"가 아니고 사회에서 부대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자유의지에 의한 개인선택권"은 상당히 제약되고 비틀어질 수 있으며 이것을 보완(?)하는 게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 종이달 6.00.00 00:00
    도봉박홍기/ 무엇보다도 이 글이나 예전 글이나 뭐랄까... 낚시라고 해야하나. 아님 헷갈리게 하는 위장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튼 별로 제가 좋아하는 글쓰기는 아닌 듯 하군요.
  • 도봉박홍기 6.00.00 00:00
    일글을 잃고도 당신에 글스기를 보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가지 말한것을 알았듣는 태도가 안되잇는그대 제가 말한대로 제가 어떤 주장이던지 퍼오기던지 단지 당신 도는 대중들에게 제가 원하는것은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정도지 절대적 진리로 받아들이거나 사고하라는 것을 안하였습니다. 그것도 일종에 시몰라시옹세께에서는 가당치도 않은 예기입니다, 코구멍ㅇ으로 들으시지 말고 잘 잃어 보세여 전 한공간과 지각에 세곙에서 어떤 특정한 방식을 가르킨것이 아닌 선택에 자유를 이야기 한것입니다. 선택에 자유에 다변성이 우리가 같은공간이면서 공간이지 않은 2중적인 공간속에서 같은 지식적 한계및 지적소유에 주장은 무의미 할분이기 때문이죠 즉 전 당신에게 이게부정적 선택이든 긍정적 선택이던 그것은 님 마음이지만 나 자신원하는 것은 긍정적 영향으로 가길 바랄분 모든것이 2중적인 곳에서 사고에 정의를 측정하거나 단정짓는것은 멍청한 사소지식인 즉 지식인으로서의 욕망에 표출자들이 하는짓이죠 제가 원하는것은 선택에 자유가 21세기 인터넷 가상현실이 현실보다 생활에 영향을 주는시대에 올바른 선택을 각자하기를 바랄뿐 진정한 진리는 없기 대문에 순간순간에 선택에 기준도 달르다는 것이죠 모피어스가 빨간알약과 하얀알약을 선택이라는 기준으로 제시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옳다 그르다라는 사고 방식은 제가 슨 시물라시옹 가상공간에서 님과에 대화에는 전혀 중요하지가 않은 핵심을 비껴간 예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제가 어떤 사람이 중요한게 아니고 선택에 기준에 적합하게 긍정적선택에 도움이 되는지 님 스스로 판단하는 정보에 대량성에서 님스스로 선택을 하길 바랍니다. ㅋㅋㅋㅋ
  • 키에르사르트르 6.00.00 00:00
    근데 맞춤법은 일부러 준수하지 않는 건가요?
  • 도봉박홍기 6.00.00 00:00
    제가 사고에 표현만 있지 무식해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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