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발표된 정부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10월 부터 건강보험 민영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하는데요,
솔직히 이랜드 건도 그분들의 생계에 있어서는 무척 시급한 일이기는 하지만,
똑같이 중요한 일이라는 걸 알지만
사이트 내에서 의료보험 민영화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루어지지 않는다는게 이상하네요.
제가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2008.04.19 04:59
건강보험 민영화도 굉장히 급한 일 아닐까요? 10월부터, 라던데.
조회 수 77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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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랜드 보다 더 시급하고 중차대한 일인데 어쩌자고 그런당을 찍어들 주저하지 않으셨는지... 정말 국민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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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정책부분에서 애쓰고 있을것으로 보구요... 관심있는 분들 아니 꼭 관심갖으면서 먼저 시작한 동지들끼리 건강보험민영화 반대 여론조성을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자자... 서명안하신분들 서명부터 시작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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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민영화 반대 티셔츠눈 어떨까요? 대운하에 건강보험에 티셔츠도 시리즈로 사야 하는게 MB정권의 차이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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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건강보험 티셔츠 그것도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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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의 이슈에 가려서 지금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있지 못한답니다. 지금 대한의사협회/보험사들 차근차근 준비 중이라는데, 터지기전에 공론화 해야하는데. 참고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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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대운하는 페이크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