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민주노총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릴레이 단식 명단입니다.

단 하루지만 꽤 많은 분들이 동참하셨습니다. 당원동지들도 계시구요.

잔잔하지만 지속적으로 릴레이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회복중인 김진숙지도에게

정리해고라는 살인행위에 맞서 투쟁하는 노동자들에게

작은 마음이라도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월 9일] 릴레이 하루 한끼 단식, 실천 참여 결과입니다.

2월 9일 단식에 참여한 분은 6명이지만
릴레이 단식 참여를 선언한 분들은 모두 28명입니다.
‘산이좋아11’님은 2월 9일부터 한 달 간 한끼 단식을 하신다고 합니다.
또 단식투쟁에 참여하시면서 남기신 글을 보면 하루 단식을 하시는 동지들도 있습니다.
릴레이 단식은 김진숙 동지의 투쟁을 이어
한진중공업 등 사회적으로 만연한 정리해고 철회 투쟁에 함께 한다는
참여의 의미이기에 최소 한끼, 최대 하루 세끼까지는 인정을 하고자 합니다.

또 다른 게시판에서 단식선언하는 동지들이 있는데
정확히 단식의사를 밝히신 경우라면
민주노총 자유게시판에 복사게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단식]
2/9(화) 한선주, 김신자, 제갈, 김동환, 산이좋아11, 박건욱 _ 6명

2/10(수) 조귀제, 최강섭, 한경, 이상욱, 김광훈, 김태용, 김명철, 단식동참, 이향춘,이경수,임진희, 김영심 _ 12명

2/11(목) 이선희, 정민주, 조영미, 부산사내, 옥세진, 아리아리진보 _ 6명

2/12(금) 신준호, 최규엽 _ 2명

날짜 안 썼지만 단식 참여 : 서형석, 미국유학생 _ 2명

 

 [실천]
김동환, 박건욱, 박서희, 옥세진, 이향춘 _ 5명
다섯분은 제안문을 조합원이나 아는 분들께 메일로 보내거나 게시판에 올리는 실천 하셨다고 합니다. 

정리해고 없는 세상, 민주노조 정신 복원 투쟁!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84
73446 현제에 진보 삼성마저 시물라시옹 진보에 새 화두는 시물라시옹 한날당도 시물라시옹 1 도봉박홍기 2008.04.19 1617
73445 오늘은 잊고 지내던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네 5 file 드림썬 2008.04.19 3845
73444 어느 미친여성계 인사에 시물라시옹 인용 28 도봉박홍기 2008.04.19 1524
73443 상처주고 상처받는 모든분들위해 기도하겠습니다. file 바다의별 2008.04.19 710
73442 진보신당 옥션사태에 대해 성명서 발표하십시오. 6 이재홍 2008.04.19 965
73441 종이한장님... ^^ 5 그냥 서민 2008.04.19 912
73440 이랜드, 총선, 그리고... 3 김수왕 2008.04.19 749
73439 진보 진영은 현실 세계에서 왜 무능력한가. 4 근돌이 2008.04.19 1035
73438 사진동호회 '오해와 진실' 6 박성수 2008.04.19 1147
73437 내 세일즈 어쩌고 할때부터 알아봤음 6 한동욱 2008.04.19 881
73436 진정한 보수 5 바다의별 2008.04.19 887
73435 이명박 대통령!! 시장경제 제대로 합시다!!! 4 빼빠 2008.04.19 759
73434 마르크스에 논리를 죽인 시몰라시옹이론(여러분들이지금살고 있는세계) 10 도봉박홍기 2008.04.19 1683
73433 시 한 편 2 심금 2008.04.19 709
73432 정신이 없는 시대 /박노자 2 나디아 2008.04.19 990
73431 건강보험 민영화도 굉장히 급한 일 아닐까요? 10월부터, 라던데. 6 양귬 2008.04.19 772
73430 불량 국회의원들을 반품할 수 있는 방법은? 2 이마쥬 2008.04.19 1041
73429 [노회찬 난중일기] 나에게 묻는다-4.18 14 샤이 2008.04.19 1388
73428 주말엔 나들이 가 보아요 ~~~ 9 mandoo 2008.04.19 846
73427 까발리야호 선장들이 대구에서 묵고갈 마고재 6 메나리 2008.04.19 1193
73426 건강보험민영화 공식 홈페이지 개설.. 6 김수왕 2008.04.19 953
73425 입당 인사 드립니다 21 정인기 2008.04.19 1160
73424 펌/옥션 해킹 피해자 행동지침 4 토토로 2008.04.19 922
73423 Re: 주말엔 나들이 가 보아요 ~~~ 3 하오펑유 2008.04.19 709
73422 사람사는 이야기/어머니와의 심한 논쟁 4 김일선 2008.04.19 884
73421 오늘은 4월19일-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6 조찬구 2008.04.19 103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