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자락에 있는 수유영어마을캠프 주변에 너댓번 산책을 갔는데
문이 항상 닫혀있더라고요.
영어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지 그 이유를 잘 몰라서일까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많은것 같은데
어쨌든 좀 안쓰러운마음이 들었습니다.
영어에 신경쓰는것 만큼 우리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세계는 어떤 나라가 있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이들이 직접 체험을 한다면 참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
삼각산자락에 있는 수유영어마을캠프 주변에 너댓번 산책을 갔는데
문이 항상 닫혀있더라고요.
영어에 왜 그렇게 매달리는지 그 이유를 잘 몰라서일까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많은것 같은데
어쨌든 좀 안쓰러운마음이 들었습니다.
영어에 신경쓰는것 만큼 우리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세계는 어떤 나라가 있고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이들이 직접 체험을 한다면 참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