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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게 세금을 , 서민에게 복지를!!"

 

2004년 17대 총선에서 민노당이 내건 슬로건이다..언제봐도 우리맘에

쏙드는 캐치프레이즈 아닌가~ 당시 민노당 사무총장 이었던 노회찬

통합진보당 대변인은 이렇게 설명했다..

 

"부자와 서민을 대비시키고 복지와 세금을 연결시켜 민주노동당의 철

 학을 정확히 알리는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구호" 라고 말이다~

 

이정도는 돼야 슬로건이라고 할수있지 않을까..허접한 슬로건은 집어

치우고 이걸로 화끈하게 가자~ 저 슬로건 이제 우리것으로 할때가 되

었다..

 



 

 

 

  • 뭉실이 2012.03.01 00:30

    개인적으로 복지를 강조하자는 입장은 아니지만

    대중적이면서도 진보정당만이 내걸수 있는 확실한 슬로건이긴 합니다.

     

     

  • 촛불메신저 2012.03.01 01:04

    당에서 내놓은 슬로건이 하도 부실하기에 다시 재고하길 바라는 마음

    으로 올려봤습니다..아무리봐도 당에서 내놓은 슬로건은 임팩트가 없

    어요~  ㅡㅅㅡ

  • carpe diem 2012.03.01 01:00

    차라리 2004년 민노당 총선 슬로건이

     

    지금의 슬로건보다 더 나은 것 같아요....ㅠㅠ

  • carpe diem 2012.03.01 02:03

    부실한 총선 슬로건이 대표단 회의에서 통과되고 확정된다면 정말 안습이네요.

     

    임팩트 있는 총선 슬로건 운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촛불메신저 2012.03.01 01:08

    지금이라도 총선 슬로건을 바꿨으면 좋겠어요..근데 힘없는 당원들

    말은 씹어버리는 당이라 또 말안들을거 같네요~  ㅡ ㅡ ^

     

  • 언땅밑에서는 2012.03.01 03:32

    총선슬로건이 실력인데....실력이 있어야 좋은 거 나오지요.

     

    선거 별 관심없다가 관심을 두기 시작하자,

    슬로건만 보고, 저 사람이 이기겠다, 또는 실력이 있구나 하는 느낌이 와요.

    반대도 되요. 저 사람은 암 생각없구나.... 하는 느낌도 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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