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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슬픈 일입니다. 그러나...

함부로 사건의 전말을 단정짓지는 맙시다.

 

사실, 유아 돌연사는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사고’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 장소의 책임자가

슬픔을 함께 하는 것 외에

그런 사고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짊어져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물론, 혹시나 이런 응급 상황에 대한 대비가 미흡하지 않았는지..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분노의 화살로 바뀌어버린 슬픔을

가뜩이나 당황하고 있을 선생님들에게 돌리는 것이

과연, 온당한 일인지,

감정을 억누르고 이성의 힘을 좀 발휘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 開索譏 2.00.00 00:00
    꿈책님. 저는 꿈책님이 말씀하신 문제들을 부인할 생각은 없고요. 다만, 이번 사안의 경우, 지금까지 드러난 진실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명토박아둡니다. 꿈책님. 저야말로 말로, 죽음에 대해서 함부로 말씀하시 말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벌써, 이성을 잃으신 것 같은데, 가능성과 개연성이 분노를 정당화시켜주지는 않는다는 걸 잊지마시길..
  • 나디아 2.00.00 00:00
    글 제목 옆에 말야... 숫자 클릭하면 댓글만 보여. 니꺼 말구 ㅋㅋ
  • 開索譏 2.00.00 00:00
    나디아, 너야말로, 클릭하지 말고, 읽지 않으면 안될까? 지는 클릭하고 읽고, 댓글까지 달면서, 남들한테는 징징대는 꼴이란..
  • 나디아 2.00.00 00:00
    글 제목 옆에 말야... 숫자 클릭하면 댓글만 보여. 니꺼, 그니까 니 본글 말구 응? ㅉㅉ
  • 2.00.00 00:00
    나디안벨볼일없는애다
  • 탈계급 자영업자 2.00.00 00:00
    "그런 일이 일어난 장소의 책임자가 슬픔을 함께 하는 것 외에 그런 사고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짊어져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물론, 혹시나 이런 응급 상황에 대한 대비가 미흡하지 않았는지.. 점검해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 점검해 보기 이전에 아이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방치된 과정을 정확하게 규명하고 앞으로 다른 실수가 일어 나지 않도록 예방하는게 인간의 이성과 개의 감성의 차이이겟지요. 도대체 꿈책님의 글에서 무슨 상집에서나 나오는 가식적인 곡소리를 들으시는지 참, 재주가 뛰어 나신 분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난 장소의 책임자가 그런 사고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짊어 져서도 안될것이고 그 아이의 죽음에 대한 원인도 묻혀서는 안될 일이겟지요.... 그래서 사인규명 정확하게 하자고 김옥규님은 사실을 적어주신거고 꿈책님은 조언을 한것 뿐이죠... 근데.이성적으로 바라보자는 개색기님은 오히려 감성적으로 해석하시네요.... 슬픔을 함께 하는것 외에? 너나 울어 자식아. 난 눈물 안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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