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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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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 2017.11.08 | 83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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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22 |
진보신당의 반성문을 먼저 보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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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 2008.03.03 | 3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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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21 |
쉬운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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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 2008.03.03 | 4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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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20 |
제발 좀 공개적이고 대중적으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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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규 | 2008.03.03 | 4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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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9 |
진보신당에 다시 기대를 안고 당원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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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형하 | 2008.03.03 | 3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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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8 |
당 대표단이 대운하 반대 생명평화순례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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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화 | 2008.03.03 | 34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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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7 |
오늘에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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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문 | 2008.03.03 | 3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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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6 |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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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드니 개털일세 | 2008.03.03 | 3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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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평가1] 생태 우경화보다 노동-생태 공통분모 시급히 찾아야 (사례제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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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 | 2008.03.03 | 3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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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4 |
이 내용으로 Live Poll 만들어서 홈페이지 메인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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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석 | 2008.03.03 | 3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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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3 |
때늦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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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규 | 2008.03.03 | 3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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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12 |
[제안] 지역위, 동호회를 한몫에 소화하는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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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 2008.03.03 | 3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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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당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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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 2008.03.03 | 2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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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적-녹정치를 무시했던 민주노동당 지도부의 전철을 되밟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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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21green | 2008.03.03 | 3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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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심상정 공동대표님 많이 늦었습니다. 민노당 빨리 탈당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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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광 | 2008.03.03 | 3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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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8 |
부대변인으로 부산의 이창우 동지를 선임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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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 2008.03.03 | 3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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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7 |
정태연 동지의 진보정당운동 20주년 기념식을 하려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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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 2008.03.04 | 35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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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6 |
영어마을캠프를 세계마을캠프나 역사마을캠프로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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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 2008.03.04 | 37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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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5 |
아마추어적인 진보신당의 홍보 전략에 칼을 꽂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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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우 | 2008.03.04 | 4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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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4 |
[원탁평가2 '평등'] 참 탁상공론 비실천적 논의 사민주의 대 사회주의 논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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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 | 2008.03.04 | 3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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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3 |
진보신당 창당기금 1호 납부자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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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욱 | 2008.03.04 | 3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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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평가 3] 생태 - 반자본주의 운동, 노동조합내 노동자의 직접 참여정치 강조 (1980-1986년 독일 녹색당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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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 | 2008.03.04 | 35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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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여론조사, 진보신당 지지율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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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범 | 2008.03.04 | 3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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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전략]슬로건 - " 민주당은 이명박 정부의 적수(適手)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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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찬 | 2008.03.04 | 2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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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먹을 수 있게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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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태 | 2008.03.04 | 3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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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양갑에 민주노동당 후보가 등록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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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 2008.03.04 | 3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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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폐지!]*학/비/거/부/서/ 제출하고 출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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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진함께 | 2008.03.04 | 2856 |
희망아범님
일전에 제가 개발세발 썼던 글의 댓글에 "당놀이터화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당협 및 주변 지인사이에는 꽤 많다"던 남의 우려 기억하시는지요?
모든 문제의 주요한 모순은 내부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해결하는 해답도 안에 존재합니다..
통합연대가 흔들건, 노심조를 비롯한 탈당파들이 탈당기획을 하건 그건 외부의 부차적인 모순입니다..
중요한건 그러한 도발에도 일만칠천 당원중에 팔백명을 제외한 당원들이 굳건히 당을 지키겠다고 남아 있습니다..
아니 좀 더 냉철하게 이야기하자면 많은 수의 평당원들, 어떻게 당을 살려내는지 주시하며
탈당을 유보하고 있다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겁니다..
감내할 수 없는 수모와 일반적이고 기본적인 민주주의 마져 송두리채 파괴되었던 지난 오욕의 전국위 기억하시죠?
많은 당원들, 전국위원들이 그 참담한 수모와 고통을 참아내지 못했다면 우리 당, 이미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렸을 겁니다..
폭력에 같은 방식의 폭력으로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절대 일상화되고 구조화된 폭력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또 한바탕 논쟁도 뭣도 아닌 진흙탕 싸움이 시작될 거고
거기서 생겨나는 깊은 상처는 또다시 우리 평당원들이 온전히 감내해야 할 몫이 되어 버리겠지요..
"당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을 고민하는" 우리같은 순박한 평당원들이 말입니다..
누군가의 욕 한마디에 뿌리째 초토화 되어 버리는 그런 허약한 당게를 구조적으로 바꿀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이 절실한 때입니다..
"희망"만을 보고 "희망"만을 이야기하고 "희망"만을 간절히 염원하기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희망아범님께 간절히 간절히 호소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