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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철도공사 민영화 사장 선임 강요 규탄 및 책임자 처벌  1천인 1천곳 1인시위 및 인증샷  

□일시 : 8월20 (화) 6시까지 취합 (가능한 오전 집중) 
□장소 : 전국 방방곡곡
□방법 : 인증샷을 기본으로 가능한 단위 1인 시위 
□주제 : 불법적 철도공사 민영화 사장 선임 강요 규탄 및 책임자 처벌
      선임절차 중단, 재공모 촉구 
- 20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에서 사장 추천 예정 
- 8월14일 KBS뉴스 보도 “ 국토부 고위 관계자가 철도사장 선임을 위한 철도공사임원추천위원에게 전화를 걸어 특정인(정일영)이 추천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 고 직접 압력을 행사했다”고 보도됨. 
- 이는 범국민적인 반대에도 불구하고 철도민영화를 강행하고자 무리수를 두어 탈법적 행위를 한 것이며, 현재 외압을 행사한 국토부 고위 관료는 김경욱 철도국장으로 알려지고 있음. 
- 최소한의 공정한 절차마저 무시하고 권력을 이용해 외압을 행사하는 국토부에 대하여 엄중히 책임을 물어 재발을 방지하고, 이미 공정성을 상실한 사장 공모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재공모 할 것을 요구하기 위함. 

□구제적 방법 :
① 손피켓 및 1인 시위 피켓 다운로드 
   - 철도노조 홈페이지와 KTX범대위 활동단체 홈페이지등에서 손피켓 다운로드
   - 손피켓등 다양한 방식으로 위의 주제를 담아 활용 
② 인증샷 - 사무실, 현장, 거리등 특정한 장소에 관계없이 사진을 찍는다. 
③ 엄지뉴스에 인증샷 사진파일을 올리고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전파한다. 
④ 소속단체별로 취합할수 있도록 소속 단체가 지정한 곳에 사진파일을 보낸다. 

-쌍용차 해고자복직! 국정조사실시! 비정규직 정규직화! 1인시위
□일시 : 8.13(화) 12:00~13:00
□장소 :  쌍차대리점 및 여야 국회의원 사무실 앞

8월 21일
- 정몽구 OUT 현대·기아차 영업소 앞 1인시위
정몽구를 고발하는 고발인으로 참여하고, 8월 31일 희망버스에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1인 시위를 현대·기아차 영업소 앞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일시 : 8월21 (화) 12시
□장소 : 현대·기아차 직영영업소(영업소가 불가할 경우 많은 사람이 지나는 곳에서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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