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0년 지방선거 이후 부동산은 양도세감면 조치로 무더기로 물건이 쏱아진다.

2010년이후 집값은 대폭락한다.

지금 언론은 건설업체에 기댄 부동사 전문가라는 위인들이 정말 가관이다.

정말 서민들은 귀가 얇다.

대재앙부동산 거품은 부풀만큼 부풀어 있다.


이젠 정부가 어떤 정책을 쓴다 하더라도 일시적인 반등은 이끌어낼 수 있을지언정



큰 흐름을 바꿀 수는 없다.


세계 경제의 동조화 현상, 주택의 공급 과잉, 낮은 기대수익률, 투기심리의 위축, 가계의 3중고, 금리 상승, 그리고 뉴타운 및 신도시 공급 쇼크, 인구구조의 변화 등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대한민국의 경제를 뒤흔들고 있다.  이러한 상태를 대비해 우리가 준비해 놓은 것은 무엇인가를 묻고싶다.

경제를 살리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깃발을 들어 올렸던 MB정부마저도 거품 붕괴를 대비하기 보다는 정부 여당의 입장에만 서서 최소한 2010년 지방선거까지 거품을 유지하려고 애를 쓰는 것 같다
비명에 서곡이 물이 오르고 있다.


좌파에 누군가들은 이문제에대해 말하고 근임없이 제기해야한다.
 호미로 막을것을 선거라는 판을 지나기 위해 가래로 막을일을 만들었다.

짧게 말한다.2010 지방선거후 부동산 대폭락에 전주곡과 금이 가기 시작할것이다.


절대 나같으면 지금 집사는 위인은 바보다..

거품을 키우고 있다..참 재밌는 나라다.ㅋㅋㅋ

솔직이 좌파라는 우리나라 지식인들 술이나 먹을줄 알지 지금까지 공부 안하고 책안판

책임도 한목 하는것 같다,.


어떤 정치집단에 정책전무가 그룹을 서민 입장에서 믿어야 되는건지




좌파야 우유좀 먹고  전문거들로 다시태어나라 이번에도 반엠비에만 기덴 정치선전질만 해데면

서민 입장에서 개목줄 걸고 싶은거다.
진자 우리들 살기 점점 어려워 진다.. 술좀 그만좀 처먹고 실력들좀 키워라..
  • 도봉박홍기 2.00.00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상급황천의정수기 2.00.00 00:00
    아 이런 얘기들으면 귀 얇은 저는...ㄷㄷㄷ
  • 로자 룩셈부르크 2.00.00 00:00
    도봉 박/ 예언 좀 그만 하고 장가 좀 가셔~ 맟춤법 너무 많이 틀리시더라... 안그래도 나이 들어가니 나도 헷갈려 죽겠는데...
  • 도봉박홍기 2.00.00 00:00
    야 잃지좀마 니들 꼭 잃지말라고 이야기해도 곡 헷소리하고 잃더라..야 잃지마 ㅋㅋㅋㅋ알았어..가 임마 ㅋㅋㅋ
  • 로자 룩셈부르크 2.00.00 00:00
    아니~ 게시판에 글 올리는건 읽으라고 한거 아니유? 읽지마라 할 거 같으면 비밀글로 묶어야죠.
  • 도봉박홍기 2.00.00 00: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서현순 2.00.00 00:00
    바콩기에 대한 로자 당원의 한판승.
  • 도봉박홍기 2.00.00 00:00
    옳소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47
76696 인사드립니다 1 김재기 2008.03.04 3527
76695 맘속으로는 미국산 쇠고기 괜찮다고 생각하세요? 4 이진숙 2008.03.04 3207
76694 진보신당의 힘!! 레인맨 2008.03.04 3750
76693 [진보신당 신장식 논평]정동영씨의 관악구(을) 출마를 기다린다 file 신장식 2008.03.04 3197
76692 해방연대의 필명 붉은수염에게 3 좝파 2008.03.04 3443
76691 [비례 제안] 진보 예비내각으로 (예시) / 민주노동당 비례후보는 실패작 2 원시 2008.03.04 3510
76690 김대우 씨, 최현숙 후보와 성소수자에게 사과하십시오 2 김성원 2008.03.04 3187
76689 신장식/김종철님/ 심상정 지역구에 민노당 후보 출마에 대한 제 생각 원시 2008.03.04 3495
76688 진보신당의 현실 새롬이 2008.03.04 3100
76687 서울시교육청앞을 활용해주십시오. 4 윤희찬 2008.03.04 3275
76686 '최현숙 감추기'의 어리석음 12 김수민 2008.03.04 3750
76685 인터넷 담당자/ 네이버 검색 수정해주세요. 2 좝파 2008.03.04 4034
76684 포항지역위 해산총투표에 관하여 김병일 위원장 긴급 호소문 김성재 2008.03.04 2897
76683 심상정,노회찬,최현숙 인물정보 수정요망 안유택 2008.03.04 3735
76682 쪽팔림을 무릅쓰고 6 새롬이 2008.03.04 3776
76681 [초청/안내] 초록과 진보의 새로운 정당을 위한 활동가 집담회 7 file 한재각 2008.03.04 3371
76680 사진복사 임종은 2008.03.04 3904
76679 문의... 4 신성식 2008.03.04 3146
76678 당원을 모으는 지침이 어떻게 되지요? 2 산지니 2008.03.04 3499
76677 민주노동당과의 관계 분명해야 1 김원규 2008.03.04 3132
76676 부천지역 당원들 보세요. 좝파 2008.03.04 3860
76675 노회찬, 심상정 의원은 이제 의원직을 버릴 때가 된 것 아닌가요? 13 ambiguous 2008.03.04 3835
76674 가입했습니다. 3 원이 2008.03.04 3845
76673 노래문화 혁신 캠페인/ 창당대회때, 심상정 노회찬 애창곡 한 곡씩 직접 부르고 원시 2008.03.04 3651
76672 새로운 진보정당은 진짜 새로와지려면, 문 좀 팍팍 엽시다 ~ 일하는 사람들 오게 하고 1 원시 2008.03.04 3332
76671 최현숙과 친구들이 평당원 동지들에게 인사드립니다. 7 최현숙 2008.03.04 340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