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래는 각 단체들이 제시했던 아이디어들입니다.

 

6월 촛불처럼...

 

축제처럼 싸웠던 그날처럼...

 

가족, 연인, 친구들.. 모두 모여 봐요^^

 

9월 6일 오후 3시~저녁때까지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3시~5시 곳곳에서 거리 강연

5시~7시 본행사

7시~8시 공연

 

**3시~끝날때까지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 유자나무 ************************


- 유명인사 초청 강연

우석훈 교수, 인권연석회의, 정청래, 홍세화 작가, 강기갑 의원 등 네티즌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인사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듣자.

-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네티즌 토론

유명인사강연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들과 네티즌들이 함께 토론하는 장을 마련하자.

- 패러디 포스터 전시 -> 희망제작소와 연계

강남에서 했던 그 패러디 포스터 전시

- 명박산성 뛰어넘기

스티로폼으로 제작한 명박산성을 조금씩 쌓아 올리면서 뛰어넘기.


** 촛불자동차 **********************


- 알바도 네티즌이다.

웹상의 각종 포탈과 홈페이지에서 알바짓 하다가 들통나서 네티즌을 웃겼던 사례 전시.

- 조중동폐간 LED 판매

차량에 부착할 수 있는 ‘조중동폐간’ 문구가 새겨져서 정지 시 불이 들어오는 LED라이트 판매

- 기념품 / 기록물 전시회

색소 맞은 의상, 전경이 던진 투척물 등의 촛불과 관련된 개인 소장품을 전시하자.

- 연예인 섭외

일반인들의 참가율을 높일 수 있도록 연예인을 섭외하자. (김장훈 등)

- 깃발 전시회

촛불집회에 참여했던 여러 단체들의 깃발을 전시하기.


- 마우스 멀리 던지기

쥐인형 누가누가 멀리 던지나.

- 경찰, 검찰과 토론하기.

둘이 싸움 붙일까?

- 마우스 끌고 다니기

컴퓨터 마우스를 질질질 끌고 다녀 보자.


** 언소주 (언론 소비자 주권 캠패인) *****


- 조중동 분향소 만들기 – 민처협 제안, 언소주 실행

조중동 분향소를 만들어 향도 피우고, 오디오에서 곡 소리도 나오도록 설치.

- 왜곡댓글달기

몇 가지의 주제를 게시하고 참가자들은 주제별로 조중동스러운 왜곡 기사를 댓글 형식으로 달아 주기.

- 언론탄압카툰 재연하기.

각종 언론(주로 지면)에 실린 언론탄압 관련 만평을 실제로 재연해 보기.


** 주민소환 **************************


- 구속/연행자 명단 게시

말그대로

-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주민소환 ‘바람이 들린다’님)

컨셉 사진 촬영

- 데시벨 이벤트 (주민소환 ‘바람이 들린다’님)

누가 더 큰소리로 구호 외치는지 측정계로 우열 가리기. 단체/개인전


** 강남촛불 *************************


- 프리허그

연합정모에 맞는 성격으로 각색하여 실행

정모 중에도 하고, 정모 마무리 때 릴레이 프리허그 가능.

- 물풍선 던지기

강남 정모의 그것과 비슷

- 플래시몹 – 촛불 vs 전경

축제 도중 갑작스레 나타난 촛불가투대와 그들을 저지하는 전경 간의 상황을 물총, 물풍선 등으로 재미있게 각색하여 진행

- 촛불 (인간) 윷놀이 – 강남, 민처협

윷을 뉴라이트 오적, 촛불정국 오적으로 만들자는 의견도 있슴


** 장백 *****************************


- 여성을 위한 강연회

여성만이 참여할 수 있는 강연회를 해 보자.

- 촛불 티셔츠 만들기

자신만의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즉석에서 제작하여 판매. (1000원~ 2000원)

- 민주주의 나무

벽에 그려진 가지만 앙상한 나무 위에 참가자들의 염원이 적힌 종이 나뭇잎을 붙여 완성하기

- 불만 합창단

즉석에서 작곡되는 불만 song 들을 즉흥적으로 부르는 합창단 – 꼬냥 합류 강추

노련한 작곡가 섭외 가능

- 이명박과 함께 촬영

이명박의 실사 프린트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

- 가이포크스 + 유관순

8.15에 플레시몹을 재연해 보자.


** 당선무효 **


- CBS 합창단 또는 기독교 단체 합창단 초빙 공연.

CBS 광고 요청도 가능


** 초코 (촛불소녀코리아) **


- 자기만의 사진 전시회

자기만 갖고 있는 집회현장사진을 인화해서 한곳에 모아 전시하기.

- 기차놀이

정모 참가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 강강수월래의 업그레이드 버전


** 기타의견 (다수동시제안)


- 버스 줄다리기

2 팀이 줄다리기를 실시. 양팀 사이에 닭장차 그림을 놓아 집회현장 분위기 재현

- 예능에 특화된 외부 단체 섭외


- 각종 (독특한) 피켓, 플랜카드 전시회 – 다수

- 출판사와 연계하여 개념 책 판매

한겨레, 경향 정기구독 신청 부스도 만들자.

- 각종 판매 코너는 미래 (5년 또는 10년) 후 물가를 적용한 가격을 표시하자.

판매가격 + 향후가격

- 촛불집회로 인해서 바뀐 것들, 높아진 시민의식들 등은 전단으로 작성해서 현장 배포하기.

- 예능에 특화된 외부단체를 섭외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243
76670 [공지] 3월 9일(일) 진보신당 서울시당 창당대회 ^0^ 2 이봉화 2008.03.05 4249
76669 서민가계비 경감 프로젝트 - 의료편 : 연구제안/검토요청 사항 한가지... 6 이마쥬 2008.03.05 3035
76668 진보신당, 민노당 그리고 두서 없는 이야기들 1 웅얼거림 2008.03.05 3182
76667 상당히 늦은 3.2 대회 후기 - 결성선언문 토론이 드러낸 두 가지 문제점 1 웅얼거림 2008.03.05 2856
76666 Re: 최현숙과 친구들이 평당원 동지들에게 인사드립니다. 2 좝파 2008.03.05 3064
76665 아~~ 알아냈어요.. 2 성남최씨 2008.03.05 3339
76664 김성이와 오마이갓! - 최현숙과 친구들의 첫번째 정치브리핑 1 최현숙 2008.03.05 3177
76663 진보신당 총선 후보 경력 게재 유감 3 신장식 2008.03.05 3834
76662 (펌)남종석의 글/레디앙에서 퍼왔습니다. 6 이심산 2008.03.05 3585
76661 '반자본주의는 사회주의'입니다. 2 송용원 2008.03.05 3110
76660 지랄하는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10 새롬이 2008.03.05 3804
76659 가입인사 드립니다. 김모세 2008.03.05 2912
76658 심상정 노회찬 의원은 즉시 민주노동당에서 탈당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창극 2008.03.05 3806
76657 진보신당의 농민부문을 건설합시다. 6 유양종 2008.03.05 3065
76656 안녕하십니까. 4 이상한 모자 2008.03.05 3414
76655 [논쟁] 여론조사를 통해 본 민노당 위기 원인 이상규 2008.03.05 3263
76654 심상정 의원의 패배주의인가 기득권인가? 8 평검사 2008.03.05 3296
76653 20명에게만 쏩니다. 5 file 좝파 2008.03.05 3820
76652 ▓공지 ▓경기도당 창당대회 1 뻐꾸기둥지 2008.03.05 2846
76651 생활 속 좌파의 의미 (메모) 4 원시 2008.03.05 3818
76650 4.9총선에서 민노당을 종북정당으로 낙인찍어 전면전을 펼쳐야 하는 이유 13 김규찬 2008.03.05 3495
76649 당원 가입했습니다.. 박세진 2008.03.05 3193
76648 [동영상]대운하반대 은하철도999 1 file 민중장애인 2008.03.06 3157
76647 다함께...배교자의 심리인가? 1 박세진 2008.03.06 3093
76646 다시, 진보신당을 믿어봅니다 13 봄바람 2008.03.06 3238
76645 Re: 사력을 다하여 민노당을 궤멸시켜야 합니다... 1 아침들꽃 2008.03.06 274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2956 Next
/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