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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아범님의 당원 성향분류 멋있군요.

 

님 멋대로 사람들을 함부로 범주화시키지 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한쪽으로 몰아가시네요.

 

자게에 올라온 님에 관한 글에 기분상했다고 당게에 가져와서 글쓰기 금지주장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네요.

 

이장규 게판위원장은 글쓰기 금지가 끝난 다음 다시 글쓰기 금지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멋있는 답변도 해주시고.......

 

여긴 정말 멋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에게 답변을 하면서 글쓰기 금지당한 분을 들먹이는 비겁한 행동을 계속 하시네요.

 

제가 님이 비겁하다고 느끼는 것은 님이 거론한 분들이 글쓰기 금지당한 후 그 분들에 대해서

 

비판을 구체적으로 하지 않고 두리뭉실 묶어서 이런 사람들은 이렇다라고 비난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님이 비난한 분들이 글쓰기 금지당한 상태라서 반박도 할 수 없는 입장인데 말이죠.

 

비아냥 아니면 두리뭉실한 비난을 하고 있다는 점이 님이 비겁하다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제 이해되시나요?? 

 

그리고 정신줄 잡아라 이런 말은 더 이상 하지 맙시다.

 

비판하고자 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그런 표현이 님한테 되돌려드릴 수 있는 것이니깐요.

 

당게분탕주의라고 아주 애매하게 범주화시켜서 계속 비난하고 계신데요.

 

구체적으로 당게분탕주의자 리스트 밝혀주시고 이들때문에 탈당한 분들이

 

최소한 1000 명 정도 된다고 하시는데 탈당한 분들이 누군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세요.

 

님이나 정확한 팩트를 밝혀주시죠.

  • 의지로낙관하라 2011.10.21 20:08

    자신이 글을 찬찬히 읽어보세요. 누가 비아냥거리는 건지.

  • carpe diem 2011.10.21 20:13

    비아냥거리게 쓴 적이 별로 없는데.....

     

    도대체 어떤 부분이 그렇게 느껴지죠??

  • 이장규 2011.10.22 04:10

    카르페디엠님, 제발 다른 사람의 글을 읽을 때는 좀 꼼꼼하게 읽으세요.

    글쓰기 금지조치를 당했다가 그 금지조치가 풀린 후

    다시 당원게시판에 문제가 되는 글을 쓰면 당연히 다시 글쓰기 금지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로자님이 올리신 그 글을 가지고 나중에 다시 글쓰기 금지조치를 내리겠다는 게 아니에요.

    님은 저번에도 '자유게시판에서 문제가 있는 글을 퍼오면 퍼온 사람에게도 책임을 묻겠다'는 말을

    '자유게시판의 글을 퍼오는 것을 무조건 금지한다'는 식으로 오해하시더군요.

     

    그리고 제 답변이 '멋있는 답변'이라고 한 건 비아냥이 아니고 칭찬인가요?

    제발 다른 사람들에게 들이대는 님의 그 엄격한 잣대를

    본인에게도 약간은 적용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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