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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당의 힘든 상황에서 권한대행이라는 직책이 그렇게 힘들줄 몰랐습니까??

 

흔들리지 말고 본인의 책무를 다해야 합니다.

 

비대위 구성이 당원들의 열망이라고 생각합니까??

 

권한대행 본인이 짊어지고 가야할 길입니다.

 

당의 상황에 대해서 철저한 상황정리와 평가도 이뤄지지 않은체 비대위를 구성한다??

 

통합연대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정리되지 않고 그리고 통합연대에 참여한 전국위원들에 대한 

 

사퇴가 전제되지 않은 전국위가 개최된다면 당대회 제 2라운드가 시작되는 겁니다.

 

통합연대에 참여한 전국위원들이 참석한 전국위에서 구성된 비대위가

 

통합연대에 대해서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할 수 있을거라고 보십니까??

 

보다 원칙있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계속 흔들리는 모습을 보인다면 가만있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통합연대에 참여한 전국위원에 대한 사퇴가 정리되지 못한체 전국위가 열린다면

 

이후에 벌어질 일들에 대해서는 저도 책임을 지지않겠습니다.

 

 

 

 

 

 

  • 소리꾼 2011.09.15 22:36

    가만히 있지 않고, 회의때 마다 찾아가서 닭을 뜯겠다.. 


    뭐 이런 말씀인듯.. 


    후라이드, 양념 사이좋게 한마리씩.. ㅋ

  • 소리꾼 2011.09.15 22:50

    끝까지 지가 뭘 잘못했는줄도 몰라요~.


    내가 더 까발실라다가. 


    당의 위신이 걱정되서 참습니다.


    좀 부끄러운줄 아세요.


    그래도 끝까지 님은 잘못한거 없고, 억울하다 생각하세요?

  • carpe diem 2011.09.15 22:42

    소리꾼/ 서울시당 당원으로서 일마치고 저녁 좀 먹으면서 참관한게

     

    그렇게 일반 당원들에게 일러줄 정도의 행동인지는 모르겠네요.

     

    대단한 서울시당 운영위원들~

     

    다리 좀 꼬고 저녁 좀 먹으면 안되나요??

     

    서울시당 운영위회의에 구호외칠라고 했는데 그래도 얌전히 참관했구만....

     

    전에 시도당 연석회의 중에도 어느 분이 빵에 쨈 가지고 와서 먹으면서 회의하더만....

     

    역시 대단해요....

     

    그렇게 공격할게 없나요??

     

    아휴.....

  • 소리꾼 2011.09.15 22:39

    아무리 배고파도 남들 회의하는데 다리꼬고 닭뜯는게 이해가 갑니까?


    제정신인가요?

  • carpe diem 2011.09.15 22:37

    소리꾼/ 아래 글에서 똑같은 질문에 답변 달았잖아요.

     

    그렇게 사소한 대응을 생각하시다니......

     

    저를 너무 과소평가 하는군요.

     

    당사무실 폐쇄시켜 버릴까도 생각중입니다.

  • 김은숙 2011.09.16 02:16

    파닭인데?? 븅  

    고정관념을 버려 그케 덤비니 맨날 깨지지...ㅉㅉ

    소리꾼 소심하기는 그케 먹고자파나 ??

    하나 달라하지 그럼 닭다리 하나 쯤은...... 

  • carpe diem 2011.09.15 22:39

    서울시당 운영위원 여러분들 참 멋있는 분들 많네요.

     

    일마치고 저녁을 못먹어서 저녁먹으면서 서울시당 운영위 참관했는데

     

    그런식으로 당원들에게 일르다니요??

     

    대단한 서울시당 운영위원들이군요.

     

    저녁은 먹으면서 참관했지만 그냥 조용히 참관만 했는데도 그러시다니.....

     

    아무튼 멋있는 서울시당 운영위원들입니다.

     

    존경합니다!!

  • 소리꾼 2011.09.15 23:02

    저는 안가도 다 아는 방법이 있응게.


    날짜만 말하고 실행하세요. ㅋ

  • carpe diem 2011.09.15 23:00

    소리꾼/ 아~ 귀찮게 후기까지 남기라고 그러세요??

     

    요청사항도 참 많으시네요.

     

    기회되면 중앙당으로 오세요.

     

    실행에 옮기는 모습을 보여드릴테니....

  • 소리꾼 2011.09.15 22:57

    꼭 한번 실행에 옮겨 주세요~ 


    후기 꼭 남겨 주시구요!

  • carpe diem 2011.09.15 22:55

    소리꾼/ 그것까지는 생각 못했는데 암튼 좋은 아이디어 제공해 주어서

     

    간만에 님께 감사하네요~^^

     

    방법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고민해 보겠습니다.

  • 소리꾼 2011.09.15 22:53

    다음에는 멋진 참관기-라 쓰고 깽판기라 읽고- 기대 할 께요.


    다음에는 통닭, 맥주, 소주, 족발 벌려놓고, 노래방기기까지 대여해갈 기세네요..



    여하튼, 기믄주 빠는 애들 상태가 이모냥이에요~ 


    기믄주도 일할맛 안나겠다. ㅠ,.ㅠ

  • carpe diem 2011.09.15 22:48

    소리꾼/ 수위를 낮춰도 어쩌고 저쩌고 하니

     

    다음부터는 그렇게 낮은 수위에서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소리꾼 2011.09.15 22:46
    그건 니 생각~
  • carpe diem 2011.09.15 22:44

    소리꾼/ 상당히 자중하면서 참관했는데요.

     

    구호외치고 할라고 했는데 상당히 자중했습니다.

  • 소리꾼 2011.09.15 22:42

    흐음. 넘겨집지 마세요. 저도 오늘 중앙당을 방문했던 지인으로 부터 들었는 이야기니까요.


    회의하는데, 닭냄새 풀풀 풍기면서 참관하는거는 고의적으로 깽판 놓겠다는거죠.


    아닌가요?

  • 소리꾼 2011.09.15 22:46

    게다가 자게에서 퍼온 글이네요.


    참나. 어이 상실입니다.


    어찌 하나같이 기믄주직대 핥는 당원분들은 스스로 글세우는 능력이 모자라셔서 항상 자게에서 남의 글 줏어오는지?


    쯧쯧쯧.

  • carpe diem 2011.09.15 22:57

    소리꾼/ 님이 생각해도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네요....

     

    할말이 없다고 하니 뭐 제가 이해하죠.

  • 김은숙 2011.09.16 02:21

    노심조애들은 상태가 다 이모양이냐 어째??

    한심타....ㅉㅉ

  • 소리꾼 2011.09.15 23:04
    기믄주 빠는 애들은 상태가 다 이모냥이냐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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