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들의 각개전투- 후보만 있고 당은 없다-

by 전재일 posted Mar 20,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총선전 창당이란게 애초 선거를 준비해온 몇몇 분들의 입지 때문에 결정된 감이 없지 않았는데 결국 총선과 창당과정도 그렇게 개인적인 이미지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 국민들 사이에 진보신당은 없다. 심상정 노회찬이 있을 뿐이다. 비례대표나 지역구 후보들도 마찬가지다. 개인의 얼굴알리기 활동만 있을 뿐이고, 왜 진보신당이어야 하는지는 없다. 정당지지율을 어떻게 올릴 것인가.

법적 창당 우선, 나중에 내용적 창당이라지만 이건 너무하다. 진보신당 차원의 총선은 없고, 개인적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러다 민주노동당과의 합당 이야기가 설득력있게 나오겠다. 도대체 진보신당은 어디에 있는가.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탈당과 창당인지 잘 모르겠다.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