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대한 비판을 무한히 수용하겠다."

by 이영복 posted Apr 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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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분명히 밝힌 부분에 대해서 일부가 문제제기를 하는것에는 꼬박꼬박 답변하라고 압박하는데 심상정대표와 심상정선본은 대상에서 제외하고 이제는 진중권당원도 대상에서 제외시킨답니다.

이게 빠도리문화인거 맞습니다.

막가자면 나도 막나갈 준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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