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마치고 청계천으로 갔더니..본대 합류하기도 좀 빡시더군요. 헐..일단 어찌 어찌 합류하니깐 이젠 행진할 타이밍인데..청계천 밀봉으로 우왕좌왕하고..TT배고파서 저녁먹으러 갔다온 사이에..본대는 사라지고..이리저리 수소문하고명동으로 시청으로 돌아다녔으나아무도.. 없더군요.오늘은 끝난나..싶어서 집으로 돌아와서보니깐.. 동대문이라뇨..TT기왕일케 된거 오늘은 푹쉬고, 토요일날 다시한번 빡시게 합류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