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노조? 유명한 강성이죠.
(MB氏아님. 발음의 유의할 것)
노조가 끌어내린 사장이 세 명이고..
노조 출신의 사장이 한 명 있습니다.
이런 강성노조 덕분에 MBC은
내부적으로 여러 집단이
힘의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노조 VS 경영진. 보도국 VS 시사교양국
전체적으로 균형감을 잃기 어려운 집단적 구조입니다.
이런 다양한 세력들이 모여 있는 MBC가 한 목소리로 무엇인가를 외치는데,
그걸, 편향적이라는 이유로 문제 삼는 자가 있다면,
그 자를 의심해봐야 하는 상황이겠죠?
이렇게 건전한 조직 구조를 지닌 공영방송사.
일부로 만들려고 해도 만들기 힘 듭니다. 꼭 지켜주어야 합니다.